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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통장 잔고에 얼마가 남았더라..알고 싶지 않지만.. 한 번 들여다 봤다. 13,000원....^^ 오늘 학식 먹으면 7,000원대로 줄겠지... 새벽에는 언니한테 안겨서 엉엉 울었다. 왠지 모르게 언니에게 나의 통장 잔고를 들키는 게 너무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면,어제 저녁 시내까지 걸어갔다가 필카를 맡기고 또 카페에 가는 고요한...
앞표지 모델 - 고로(기원 CG) --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93. 수메르성으로, 화신 탄신 축제로(중편) --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있음)...
이름 : 유우우 츠나하나 ( 우울한 꽃 ) 이명 : 달빛의 마녀 나이 : 29세 ( <- 2부 기준 , 1부 27세 , 트립 당시 나이 24세 ) 성별 : XX 신장 : 164.1 cm 몸무게 : 43 kg 혈액형 : RH-O 형 생일 : 10月 23日 좋아하는 음식 : 디저트 , 과일 , 채소 싫어하는 음식 : 없음. 생김새 : 머리카락 7 대 3 ...
* 본 글은 날조입니다. 폭력적인 묘사, 욕설, 사망소재O ** 실재 지명을 사용했으나 모든 사건은 허구입니다. 노란 머리의 사내는 정신을 잃었으면서도 아프긴 한지 계속 끙끙 거리는 신음소리를 냈다. 그렇다고 민수하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어서 흐르는 식은땀을 물수건으로 닦아줄 뿐이었다. 여기까진 어쩌다 왔어요. 우리가 다시 볼 수 있을 줄은 몰랐는데. 나...
근 며칠간 이번 회를 부여잡았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해요🫶🏻 내가 죽은 이유 14 학교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서 자연스레 준혁이의 시야에서 벗어났다. 동시에 우리의 암묵적인 동맹도 끝났다. 내려가는 계단을 앞에 두고 무심결 잡았던 손을 놓았다. 손가락 마디가 펴짐과 동시에 느슨하게 잡혔던 재민이의 손이 맥없이 추락했다. 이해가 가면서도 조금은 당황스러운 짙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전쟁묘사 Super Radical - vesper *** 청계천을 따라 걷는 사이,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우산이 없으니 그냥 모른 척 걷는다. 을지로의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서고 잠시 발을 멈춘다. 여기서 어느 쪽이더라. 종이 지도는 있어도 길이 없는 동네다. 목적지를 빨간펜으로 크게 표시해 놓은 지도를 펼쳐 든다. 요즘 세상에 누가 지도로 길을 찾냐고...
Indian Summer 1 by 그늘아래 언제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인터넷에서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5가지 감정변화에 대해 읽은 적이 있었다. 마치 지난 2주간의 기간들은 지민에게 있어서 JK, 그에 대한 마음을 죽이는 단계와도 같았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괴로워서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곧 연락이 올거라고, 아님 깜짝쇼...
1999년 여름은 해가 낮았다. 세기말이라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졌다. 기온은 낮았고, 바람은 북쪽에서 들이닥쳤으며, 아스팔트 도로는 이유도 없이 젖었다. 사람들은 지구가 곧 멸망할 것이라고 했다. 재스퍼는 그해 여름 내내 밍밍한 과일을 사 먹었다. 그가 싱가포르에서 지낸 지 3년 만에 찾아온 선선한 여름이었다. 에이브라함은 그...
한참이 지났을까? 여주가 깼다. 시계를보니 열두시다. "뭐야 정호석, 너 왜 여기있어?" "왜는, 너취해서 내가 데려다 준건데" "..안가고 계속 있었던거야?" 뭐, 비오길래. 그의 말에 여주가 창밖을 보았다,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다. "너 천둥 무서워하잖아""..." 그래, 맞아 천둥칠때면, 호석이가 항상 집에 와서 같이 있어줬어 "그럼 그만 가볼게 쉬...
잔뜩 마음을 졸였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그 여파가 오래가지는 않았다. 첫날엔 전화를 받을 새도 없이 전화와 메시지가 밀려들어오다가 배터리가 나가서 저절로 꺼져버렸고, 이틀째엔 연락이 절반정도로 줄었다. 가까운 지인들에겐 미리 이야기해둔 덕분에 불필요한 걱정의 메시지는 하나도 오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이었다. 아니, 올림픽 준비하기 전에 알리는 게 낫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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