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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저씨! 같이 가~" 미친···. 저 머저리 애송이 새끼가 굳이 왜 따라와. 태형의 걸음이 조금은 빨라진다. 그렇게 걸음이 조금은 빨라진 태형은 아주 느긋하고 태연하게 걸었다. 조화정이 점장으로 운영하는 편의점이 아닌 다른 편의점 향하는 태형의 걸음이 점차 더욱이 빨라지기 시작하였다. 머저리 애송이 기척이 그렇게 가까워지고 있었기에. 태형은 아주 느긋하고...
둘의 연애는 반 년을 조금 넘기고서 끝이 났다. 정우는 군대에 갔고 마크는 미국에 남았다. 뭐, 떠난적이 없으니 남았다고 할 수도 없으려나. 먼저 헤어지자고 한 건 정우였다. 그런데도 정우는 헤어진 뒤 꽤 오랫동안 자신의 한 부분을 마크 곁에 남겨두고 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럼 마크가 남은게 아니라 정우가 남겨진걸까. 어쨌든 둘은 끝이났다. 입주...
럽소마 님 [ Nevertheless ] 소설 작업 | A5 / 약 210p / 약표제지 /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 본문 / 판권지 럽소마 님 Nevertheless 작품 작업하였습니다:) 깔끔하고 단순한 디자인과 조판 편집 위주로 작업 진행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
메이플스토리 자컾 글 에페도니아 × 셀레스티아 ※ 본 장르와 관련 없는 설정이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에페도니아!” 유난히 한적한 엘리니아의 대도서관, 하인즈가 부재인 틈을 타 지식을 열람하러 온 이가 있었으니. 마치 도둑놈인 것처럼 머리끝까지 하얀 로브를 뒤집어쓴 자의 정체는 하인즈의 수제자, 마법 아카데미 졸업생 중 천재로 유명했던 남자였다. 인간의 ...
4. -part. 김준태 어린 시절 나는 풍족하지 않아도 행복했다. 비록 내게는 아버지도 친척도 없이 하늘 아래 단 한 사람 엄마뿐이었지만, 그것이 아쉽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예쁘고 상냥했던 엄마는 일에 지쳐 피곤에 절은 모습으로도 늘 내게 웃어주었다. 나를 안아주고 보살펴주고 사랑해 주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었다. ...
두 주먹을 꽉 쥔 채 부들부들 떨고만 서 있는 너를 마지막으로 안아주며 슬쩍 가슴팍 언저리에 귀를 가져다 대 봤다. 폭발하듯 거칠어진 너의 심장박동 소리가 겹겹이 둘러진 그리고 나는 확신했다. “ 정말 안녕 ” 어쩌면 나는 어릴적 동화책에서 읽었던 사랑을 하면 심장이 뛴다는 그 유치한 이야기를 지금까지 믿어 왔던건지도 모르겠다. 어리석게도. 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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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답다는 건 뭘까? 일리닛 슈미츠는 요즘 부쩍 철학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고는 했다. 사전적이고 통상적으로 알려져 있는 뜻을 빌리자면 평소 남들에게 보이던 모습 그대로를 말하는 것 같은데,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의 제 모습은 무척이나 자신답지 않은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었다. 일리닛은 맞은편에 앉은 금발의 남자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둘 사이에 있는...
1화 호정 13대의 힘을 빌려 사신의 힘을 되찾은 이치고는 어떠한 결심을 품고 루키아와 함께 정령정에 찾아온다. - 사신의 힘을 잃은 이치고에게 풀브링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긴조 쿠우고는 선대 사신대행이었다. - 손에 넣은 풀브링을 빼앗긴 이치고는 루키아 일행 덕분에 사신의 힘을 되찾았고 긴조와 치열하게 싸운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정대: 보고드립니...
방학이 꽤 흘러갔을 무렵, 검갈색 깃을 지닌 부엉이 한마리가 요란스럽게도 날아 네 방 창문을 두드린다. 제 주인을 똑 닮은 모습이다. 씨씨에게. 안녕! 이렇게 늦게나마 편지 쓰는거 좀 이해해 주라. 여러번 쓰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졌지 뭐냐! 그래서 쓰고, 실패하고, 쓰고, 실패하고... 아무튼. 편지가 늦은간 내 잘못이 아니다 이말이야! 사실 ...
제 주인을 닮아 검갈색 깃털에 금빛의 눈을 가진 부엉이 한 마리가 네 창문을 두드린다. 드라큘라에게! 편지 잘 받았다! 이제... 훈련하느라 팔이 좀 문제가 생겨서 답장이 늦어졌던거 이해해줄거지? 지금도 붕대감고 편지 쓰고 있다는거에 감사하도록 해! 이렇게 편지 쓰는 것도 나한테는 엄청 어색한 일이야. 인사말이 너무 오글거려서 벌써 편지지를 세장이나 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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