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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자전거 타기 같았어. 그냥 자전거에 불이 붙었고 도로에도 불이 붙었고 그냥 싹 다 불구덩이였을 뿐이지. 지옥이니까. 명혜예술고등학교 2학년 2반의 인OO 학교 신문 '학교생활' 별책부록 中. 그렇다고 내 청춘까지 불구덩이에 처박히란 예언은 아니었는데... 누나 하나, 형 하나 그리고 그들이 태어나 한국에 살며 기어코 유치원을 졸업하기 직전에서야 태어난...
Dormir 🎧〔verb〕1. 자다, 재우다2. 가라앉다, 잠잠해지다3.(+sobre) (무엇에 대해) 천천히 생각하다4. (몸의 일부가) 마비되다, 저리다 잠은 태초에 인간이 생겨날 때부터 늘 인간과 함께 공존했으니 그 방대한 정보량과 시시각각 변하는 주변의 상황에도 인간이 미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몸이 다쳐 수술을 받은 이...
맹 랑 카 카 오 톡 테 마 [HEART BEAR] 지원 : IOS ANDROID 안내 💕 모든 2차 수정과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테마 파일의 직접적인 공유를 금지합니다. 💕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s8J02Ge 테마 설치 IOS 💕 다운로드 후 카카오톡 공유에서 나에게 보내기를 합...
오로지 붉은 사람을 까고 있음쓰다보니까 메리도 까고 있음 메리 집안에 대해서 쓰려는건데 말이지. 정확하게는 메리가 마스미 임신했을 때 홀랑 집안 돈 들고 튄 붉은 사람에 대해서임. 아니 진짜 제정신인가? 임신한 엄마를 두고 지 혼자 튄다고? 상식적으로 이제 막 대학생 된 애새끼가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어 집안에서 저축해둔 거 들고 튀었겠지. 장난해? 안 ...
2015년 8월 15일, 오전 7시 30분, 대전 유성구 봉산동, 대한민국 오늘따라 눈이 일찍 떠진 나는 방안을 둘러보았다. 맞다...나 어제 미란이 방에서 자고 싶다고 하도 졸랐지? 허허...미란이한테 이걸 다 설명하게 되는 날이 오면 난 하데스 집들이를 하게 되겠네. 정신이 든 나는 조심스레 미란이의 침대에서 내려왔다. 차가운 나무 바닥이 내 자그마한 ...
드물게 후루야에게 상냥하지 않은 글고로 다른 캐릭터들에게도 무차별 공격하고 있음 가끔 보면 후루야가 하이바라를 엘레나의 유일한 유복자(부모가 죽은 뒤 남긴 아이)라고 하면서 지킨다는 그런게 매우 많은데.. 사실 난 이거에 대해 좀 부정적임. 물론 사심 조금 담아서 엘레나 관계로 지킬 수야 있긴 한데.. 고작 그거 하나만일까? 얘가 그래도 공안경찰인데? 궁극...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코끼리이건 올빼미이건, 목이 없는 사람이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녀와 그녀, 그녀를 찾아온 여러분을, 여기는 호텔 세실. 키를 든 1980년의 잉글리시 젠틀맨이 건네는 인사와 2000년의 멕시코계 롬인이 부르는 구슬픈 곡조와 지배인의 목소리 "3820호, 지금은 만실입니다. 100328호, 지금은 공실입니다." 잡을 것이 필요해요,...
이 빛나는 점을 보라 그것은 바로 여기, 우리 집, 우리 자신인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 아는 사람, 소문으로 들었던 사람, 그 모든 사람은 그 위에 있거나 또는 있었던 것이다. 우리의 기쁨과 슬픔, 숭상되는 수천의 종교, 이데올로기, 경제이론, 사냥꾼과 약탈자, 영웅과 겁쟁이, 문명의 창조자와 파괴자, 왕과 농민, 서로 사랑하는 남녀, 어머니와 아...
안녕하세요.파이널판타지14 온라인을 하며 전투컨텐츠만큼이나게임 내 스크린샷(사진) 촬영에 무척 좋아하고 진심이기에좀 더 좋은, 멋지고 예쁜 사진을 남기고자 하는 마음에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아무래도 언약자분을 모시거나게임 내 모든 컨텐츠를 함께 하는 목적으로 쓰는 글이 아니오니그 점은 참고해주시고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스샷에 대해 심도있게 대화...
* 월, 수, 금 중 주 2회 연재 * 이지만, 현생 바쁘면 4년만에 돌아올수도 있음. * 컨디션따라 글길이 1,000자 ~ 20,000자 왔다갔다 할 수 있음. 빛이 되어주오, HALAZIA. M.밍티스 * 우영이 처음 눈을 떴을 때, 그의 세상은 빛으로 가득했다. 크면서 우영은 자신이 꽤나 운이 좋다고 느꼈다. 옆에서 지랄난 정윤호를 제외하더라도 자신의...
담은 살짝 취한 상태였지만 당황했다. 자신에게 사랑이 아니라고 말하던 사람이, 나 한 명 사라졌다고 이렇게까지 땀범벅이 될 때까지 찾아다녔다니. 그러면서 동시에, 창균의 이렇게까지 흐트러진 모습은 또 처음이어서 자신이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머릿속에 떠오르지가 않았다. 뛰어다녔기 때문도 분명 있었겠지만 그 숨에 담긴 건, 분명 걱정이었다. - 그냥... 전에...
제목은 그냥 있어보이게 지어봤습니다 TMI지만 제목 생각하는 것도, 창작물에 후기 쓰는 것도(그리고 다른 사람의 후기 읽는 것도)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최근 '회지에 후기 쓰기' 플로우가 돌길래 너무 기뻐졌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꼭 무언가를 만들고 후기를 써주시기를... 아무리 그래도 연성 올려놓고 이렇게까지 딴 소리를 적을 건 아닌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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