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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네로와 버질이 레드 퀸에 대해 담소를 나눈지 한참이 지났음에도 소울스톰은 아직도 동굴 바깥에서 무섭게 휘몰아치고 있었다. 네로가 레드 퀸을 넘어서 블루 로즈도 소개하기 시작하자 버질은 이상하리만치 조용해졌지만 전장에서 총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날선 비판 없이 얌전히 듣고만 있었다. 버질은 이따금 이해의 표시로 고개를 끄덕였지만 네로는 그가 전혀 듣고 있지 ...
전편 다시보기: https://posty.pe/fuldmh [Look forward to the future] “근데 정말 그때 이후로 윤기가 학교 주변에선 술을 한 모금도 안 하더라고. 마셔도 집 근처로 친한 애들 몇 명만 초대해서 먹거나. 내가 그때 애를 너무 심하게 잡은 것 같아.” “휴, 사장님도 참. 물론 영향이 아예 없는 건 아니겠지만 다 자기가...
Beomgyu had been laying in bed with Soobin, they were watching the latest episodes of JJK though Beomgyu didn’t care too much about that show, he just loved spending time with Soobin. And yet there wa...
민규는 아직도 자기가 왜 버림받았는지 몰랐다. 제 손을 놓고 떠나던 부모의 모습을 회상해 보면 미련은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 슬퍼 보이지도 않고, 애틋해 보이지도 않고. 뭘 잘못했나 오랫동안 생각했다. 결론은 잘못한 게 없었다. 원장한테 맞고 형들한테 맞을 때도 잘못한 건 아무리 생각해도 없었다. 하지만 살기 위해서는 무조건 잘못했다고 말해야 하니 내가 뭘...
문고리에 열쇠를 집어넣고 오른쪽으로 반 바퀴쯤 돌리고 나서야 문을 잠그지 않고 출근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머쓱한 손이 열쇠를 주머니에 도로 집어넣었다. 삭막한 방이었으니 누가 훔쳐 갈 것도 없었다. 악의를 가진 사람이라면 무엇이든 훔칠 수야 있겠지만, 기성품에는 대체 불가능한 것이 없었으므로 집착적으로 굴 만한 물건 역시 없었다. 문고리를 돌리고 불을 ...
1. C's Hate Day 무언가가 터지는 소리에 무의식적으로 창밖을 내다 보았다. 창 하나 너머로 보이는 건 건물들끼리 이어져 붙여진 알록달록한 종이장식, 가게 입구마다 달린 화려한 장식물들, 우스꽝스럽게 혹은 무서운 모습으로 분장한 사람들이 즐겁다는 듯 사탕같은 스위츠들을 나누는 모습. 그리고, 여러 표정으로 꾸며진 잘 익은 주황빛과 노란빛의 호박들....
필릭스
린즈홍은 며칠 전, 웨이린을 만나고 온 이후로 말수가 더욱이 적어진 양위텅이 신경이 쓰였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정시퇴근하여 같이 저녁을 먹는 시간을 늘렸고 오늘 저녁을 먹으면서 주말엔 외교로 바람을 쐬러 가자고 할 참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마주 앉아 저녁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는 동안에도 별 이야기는 없었다. 적막감을 깨려 먼저 입을 뗀 건 린즈홍이었다....
조용하게 비가 내리고있었다. 다른소리는 들리지않았고, 그냥 비가 오고있었고 옷이 젖어가는 그 느낌, 축축하고 불쾌한 분위기만 맴돌 뿐 이였다. 여러개가 배치되어있는 캐비넷, 그리고 그 캐비넷에 걸려있는 열쇠들까지, 쉬워보이지만 여긴 절대 쉬운곳이아니다. 엔티티가 2마리나돌아다니는데다. 뚫려있다고해도 공간이 넓어서 길을 잃어버리기 쉽고, 휘파람을 분다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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