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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6년 11월 19일 버키른온리전에서 판매한 책입니다. 멍수인 럼로우를 줍는 버키 이야기로 전연령가, 일단 개그물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책은 총 164p였으며 총 11만9천자 분량입니다. 샘플1: https://xii1020.postype.com/post/430492 샘플2: https://xii1020.postype.com/post/438878 More...
43. 또 다시 긴긴 꿈의 시작이었다. 깊고 끈적한 물속을 느리게 유영하며, 출구를 찾는다. 나는 지금 숨이 가쁜 상태인가? 혹은 이대로 잠겨 죽을 작정인가? 나는 구원자를 찾는가? 그래, 나는 사실. 무심한 척 당신의 눈에 들려고 발악을 떨었어. 서영호는 끊임없이 유영한다.
13. ONE MORNING “안돼” “은광이형” “리스크가 너무 커. 너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줄 이나 알아?” “하아… 그렇다고 이렇게 가둬놓기만 하면 그게 정말 어머니 아버지가 바라던 거냐고” 저녁을 모두 마치고 일과가 끝난 어느 저녁, 은광의 방에 현식이 찾아왔다. 잠깐 할얘기가 있다며 의자에 앉더니 대뜸 ‘마지막 아이’에게 신원과 포터를 만...
/너 다 알면서 웃는거지.네 눈빛에 빠져 나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 지켜보다,결국엔 구해 주러 올 거지./향돌, 머문 고백 Love Me and More 꿈뻑, 꿈뻑. 퐁당 빠질 것 같은 맑은 눈동자 위를 기다란 속눈썹이 느리게 두어번 덮었다.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다가, 또 사라졌다가. 시간이 멈춘 것만 같았다. 돌돌 말린 이불 속에 애벌레...
11. MORE TRUTH 창섭에게 매일 똑같은 일과가 시작된 지 벌써 일주일째. 침대에서 일어나, 식탁에 놓인 빵과 우유를 먹고, 동근을 따라 지하로 내려간다. 노멀리티의 지하 거실에서 오른쪽의 두번째 문을 열고 들어가 의자에 앉아 그날의 과제를 공부한다. 포터를 쓰는법 부터 창섭은 상상하지도 못한 기계들과 물건들을 익숙하게 다르게 될때까지, 트레이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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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y blue stage 03. Memory from side B Izumi Iori x Nanase Riku *** 첫 무대의 떨림을 잊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 모두가 잊을지라도, 그는 결코 그것을 잊을 수 있는 종류의 사람이 되지 못했다. 새까만 암흑, 조명이 켜지고 드문드문 모인 객석의 시선이 집중된다. 나나세 리쿠는 그것들을 모두 ...
*** 중요한 건 형량 따위가 아니었다. 출소 후에 펼쳐진 삶. 쇠창살 안짝에 갇혀있다고 다 같은 죄수가 아니란 말이다. 조태오는 저가 눈에 거슬리는 죄수들한테 흉흉하게 군다고 해서 간수들이 간섭하지 않을 거라는 걸 잘 알았다. 그에게는 여전히 신진의 후계자로써의 미래가 보장되어 있었으므로. 양 옆에 덩치 둘을 거느리고 여느 때처럼 활개치고 다니던 중 구석...
/나는 그 미소가 좋다.정말 좋아서열 번 중 열 번은 죽어도 좋다고 생각한다./이희주, 환상통 Love Me and More 유선호를 침대에 아무렇게나 눕혀놓고 주방으로 가 물을 한 잔 따랐다. 문이 열린 냉장고가 푸른 빛을 뿜어냈다. 여전히 정신이 혼미했다. 방에선 새근새근 숨을 쉬는 유선호의 작은 소리가 들려왔다. 그래 일단, 정리를 좀 해보자. 유선호...
이게 뭐라고 이렇게 엄숙하고 난리일까. 다니엘은 쓰고 있던 모자를 더욱 깊게 눌러쓰며 주변을 살폈다. 자신의 에이전시 대표는 뭐가 그리 불만인지, 경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대표님, 자꾸 그러면 나 진짜 모자 벗어요? 다니엘이 키득거리며 옆구리를 툭툭 치고 속삭이자, 대표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저었다. 작가는 여기 오는 거 이...
/이상하게 넌 유독 더 그랬거든.어디에서나 사랑받는 널 보면서그런 너를 사랑해도 되는걸까, 하고 생각했어./새벽 세시,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Love Me and More 우응, 하고 뒤척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귀여운 투정이었다. 동그란 뒷통수가 도톰한 이불 안에 폭 박힌 채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는 모습이 두 눈 가득 들어왔다. 삐쭉...
버키스팁 회지입니다. A5/떡제/50페이지/6,000원 줄거리: UNRAVEL이란 게임을 모티브로 쓴 소설로 버키의 기억을 찾아 떠나는 털실인형의 이야기입니다. 게임내용을 모르시고 봐도 괜찮습니다! 쉴드가 무너진 뒤 스티브는 정신을 놓은 사람처럼 버키를 찾아다녔다. 자신의 몸 상태도 신경 쓰지 않고 미친 듯이 찾아다니는 그가 안쓰러워 동료들은 도움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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