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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라즈베리 독수리에게, 안녕, 블루베리 뱀이야. 물론 기억하고 있지. 세상에서 제일 착한, 이라는 수식어가 정말로 붙을 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조금 부담스럽네. 그래도 착하게 굴려고 노력해볼게. 너희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으니까 말이야.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거지만, 착한 애 노릇이 힘들다는 이야기는 아니야. 어떤 태도를 고수해야 하는가의 문제...
To. 제레미 피츠제럴드 안녕, 나야. 케일럽. 편지는 안전하게 배송됐으니 걱정하지 마. 자그마치 일주일만이군, 제렘.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생각해뒀던 여관에 그대로 묵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만약 엇갈렸다면 네 편지가 파기되었을 테니……. 아, 물론 내 쪽에서 먼저 편지를 보내기야 했겠지만. 킹스 크로스 역에서 내려서, 관광 팸플릿...
또다시 친애하는 메이에게, 이사한 곳에서도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야. 레베카에겐 네 소식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고 전해주면 안 될까? 그렇게 말하면 레베카가 널 용서해줄지도 몰라. 걘 꽤 상냥하니까. 넌 절대 그럴 리 없다고 말하겠지만. 다이애건앨리는 나름 살만해. 밝고,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위험한 곳은 녹턴앨리 쪽이라고 했으니까, 그쪽으로만 안 가...
11.06.2022 zi젼 드라마틱 하이틴 보딩 스쿨 AU, Z세대 ABG 쿄야와 힘순너드 디노 좆같은 자비에르! 히바리 쿄야는 푹신푹신한 손님용 소파에 앉아 방정맞게 다리를 떨어대며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 몸을 웅크렸다. 교장실은 적막했다. 심장이 벌렁벌렁 뛰는 소리까지 들렸다. 감도는 공기마저 싸늘해서 웅크린 몸을 더 수그렸다. 이렇다 할 이유도 없이,...
Einfach, innig : 꾸밈없이, 진심으로 🎼 Liszt : Nocturne No.3 In A Flat Major Op.62-1 S.541 `Libestraume` / 도영 시점 초등학생 때 집에서 학교까지 걸어가기엔 꽤 거리가 있고 길이 위험한 편이라 차량 운행을 하는 학원에 아이들을 보내는 학부모들이 많았다. 나는 그중에서도 피아노학원에, 누나...
(* 제가 쓴 글 ‘Lean on me’와 세계관이 이어지지만, 그 글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이 글의 여주인공은 ‘여주’가 아니라 ‘혜주’입니다.) Einfach, innig : 꾸밈없이, 진심으로 🎼 Chopin: Waltz No. 8 in A-Flat Major, Op. 64, No. 3 아씨, 늦었다. 과외하는 학생의 집을 나서자마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탁, 최소한의 전력을 유지하며 불들이 꺼지기 시작한다. 길었던 시간들이었던 만큼 습관들을 채 버리지 못해서, 밤중의 취침 시간이 되면 최소 전력만으로 가동하기 시작하게 되는 칼데아를 보며 스탭들은 결국 어쩔 수 없지-라며 모두가 여전히 그렇게 지내고 있는 요즈음. 로마니 아키만은 배회하며 어딘가 힘든 이들이 없는지 살펴보는 버릇까지도 온전히 남아있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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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신청 미치겟다..너무기엽다 근데 정신차려보니 울 애들이 죄다 검은옷을 입고있는 사건에 대하여 수호는 우산던져준 날 그 날 맨투맨...후민이 사복은 최근에 나왔을때 너무 맘에 들어서 그랫구... 타긔는 호크룩스가튼 까만 아디다스... 차군 그 박박찢어버려야할 까만옷... 가율이 라이더자켓 하 너무너무너무너무기엽다~~!! 운동화 색지정을 그만 깜빡해버렸...
그동안 당신이 보아 온 나를 철저히 죽이기로 분명 다짐했을 텐데. 이래서는 안 된다. 나는 당신에게 실망과, 분노와, 배신감을 안겨준 최악의 기만자여야 했다. 그걸로 하여금 당신이 가지 않을 길에 서 있을 뿐인 존재여야만 하는데도 당신은 왜, 지나치지 않으려 하는가. 자질의 실현, 그 말을 가만히 입속에서 되뇌인다. 어쩌면 그건 자신이 오랫동안 하려 했던 ...
* 제가 제작한 성준재희 카톡 모음을 백성준이 포함된 타 CP에 절대로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이재희가 보는 백성준 0. 백성준의 프로필은 K스타 수상 때 기자 사진. 닉네임은 성준으로 설정해 놓았다. 기본 닉네임을 특별한 애칭으로 바꾸지 않는 이유는, 남들이랑 다르고 싶으니까. 1. 좋은 아침 2. 진부한 거 3. 질투하는 성준 씨 1 4. 잠탱이 5. ...
친애하는 플러에게, 안녕, 플러. 나 케일럽이야. 방학이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는데, 이제야 편지를 보내네. 생각해보니 나 주소도 안 가르쳐줬지? 기다리게 했다면 진짜 미안하다. 안 기다렸으면…… 말고……. 1학년 때는 수업 따라가는 게 엄청 어려워서 우리 둘 다 곤욕이었잖아. 그런데 2학년 때는 뭔가 다를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왜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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