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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노래가 싫다고? 적어도 내 목소리가 우리 노래가 싫다고 징징대는 너네 목소리보단 나을 것 같은데. " 앨리를 설명하려면 많은 수식어가 필요하다. 또라이, 천재, 절대음감, 또 또라이, 미친년, 등등등. 뒤에 소개할 사람인 그녀의 절친한 친구 데미안 알렉서스는 그녀를 이 모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녀가 태어난 곳은 런던의 이스트사이드...
"확인가능 정보... 19살 고등학생이자 수능 치러 가던 길에 교통사고로 사망, 특이사항은 머리에 무언가를 착용 중, 너 그러고 보니 왕관을 쓰고 있네?" 붉은 연기가 휘날리며 바닥에는 용암으로 가득 찬 지옥 S구역 영혼 판결장에서 죽음의 기사 직속 사신인 잠뜰은 영혼들의 정보를 파악하며 천국으로 분류할지 지옥으로 분류할지 서류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네?...
*배경 음악과 함께 감상 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나이스. 잘 지내고 있니? 우리의 시간은 벌써 5월을 맞이했구나. 곳곳에 보이는 나무들은 푸른 빛으로 물들겠지. 그러고 보니 지난 달에 피던 벚꽃은 잘 즐겼으려나? 일을 하다 창밖을 바라보면 따스한 바람과 함께 흩날리는 벚꽃잎이 꽤 아름다웠지 뭐니. 터무니 없는 생각이었지만, 벚꽃과 나는 어...
새학기를 앞두고 학기 전 출근은 오늘이 마지막이었다. 새학기 기념으로 점심 회식이나 하자며 굳이 굳이 학교에서 걸어서 10분도 넘게 걸리는 부대찌개집을 갔다. 추워 죽겠는데. 영훈은 요즘 부쩍 더 추위를 탄다. 김여사는 그런 영훈을 두고 몸이 약해져서 그런다며 장어즙이며 무슨 즙이며 때되면 올려 보내지만 비위 약한 김영훈이 먹을 수 있는 즙은 포도즙 정도였...
대개 생각이 많아지면 괴로운 상황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즐거운 상황에서는 생각할 여유(?)가 없으니까요. 생각이 많아지다가 생각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상태야말로 가장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이 되겠지요. 그렇지만 한두가지라도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상황을 타개하기 시작하면 꼬인 생각뭉치 또한 하나둘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그렇게 내가 처한 현...
#프로필 💦 [후후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토끼 모양 솜사탕이 먹고 싶어~(츄베릅!!) 무라는 한층 유해진 표정을 지었다. ☼이름카츠라기 무라 카츠라기, 놈은 유독 그 성을 좋아하였다, 얼마나 좋아했냐면.. 친한 상대에게도 무라!라는 이름 대신에 카츠라기라고 불러주라~하는 정도? 물론 ··· 자신의 이름도 성만큼 좋아하고 있다. 엄마와 언니가 성심성의껏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그 외의 일들을 하는 작가 aiden입니다. 후원을 하시면 사진의 원본은 다운 받을 수 있도록 첨부 파일을 올려두었습니다. 후원을 하신 후에는 개인적인 프로필 및 배경 등, 상업적인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민은 정국이랑 사귀게 된지 어언 5주년이 넘어간다. 지민은 이젠 설렘보다는 편안함에 친구, 가족 같아짐에 한편으론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 느꼈다. 어느때와 같이 촬영을 끝마치고, 연습실로 모인다. 연습이 끝나고, 약간 시간이 남아 멤버들도 각자 할일을 찾아 떠났다. 연습실로 들어가던 길에 복도끝에 정국은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었다...
BGM. 새벽감성 - 낯선 하루 트랙 영화에는 언제나 법칙이 존재한다. 전쟁을 나가는 군인이 연인에게 하는 ‘꼭 돌아올게.’ 같은 대사가 나오면 십중팔구 그 군인은 전사한다. 늘 우리는 그 법칙을 부정하려 애쓰지만, 야속한 작가와 감독은 화면 안에서 그들을 가지고 농락한다. 언제부터 내 삶이 영화 같았는지 모르겠다. 절대 붙을 수 없을 거로 생각하던 대학에...
prologue . . . -bgm on 기억나지도 않는 초등학교 2학년, 아홉살의 3월, 우린 같은 반이 되어 친해지고 그 뒤로는 없으면 허전한 사이로 고등학교까지 함께하게 되었다. 고2 여름, 나는 네가 아닌 다른 남자애를 짝사랑했고, 너는 그런 나를 멍청이라고 부르며 은근히 그 애와 나를 이어주려 노력했다. 그 노력이 통했는지 그 남자애와 나는 사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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