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n'aime que ce qu'on ne posséde pas tout entier
BGM :: 정우 - 공중댄스 사랑하지 마라, 아가. 누구보다 찬란하고 굳세게 홀로 살아가거라. 한발짝 늦은 내게 어머니가 숨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하시던 말씀이였다고, 오드가 알려주었다. 그리고 나의 다짐을 실행한 날, 자작저에서 피묻은 시체를 질질 끌고 온 날, 오드는 사랑한다는 편지 하나 남기고 떠났다. 누구도 제대로 사가지 않았던 밤새 패놓은 장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