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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승민 한국 옴?] [드디어 옴? 언제?] [너 그럼 얼마 만에 오는 거?] 어... 뭐 그렇게 됐다. 애들도 15살 때 이후로 거의 3년 만에 보는 거네. 어우 적응 안 돼. Error 500 공공고 강동1우리 그럼 언제 만날 거?Bok낼모레 6시 30분까미 형아@멍멍 ㄱㅊ?멍멍ㅇㅇ나 시간 많음공공고 강동1ㅇㅋ 그럼 어디서 만날 거?까미 형아공공중 앞에...
그래서 그렸습니다 청명이랑 혜연이의 연계와 신뢰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요 ※유혈주의
銀演壤 (삐뚜름하지만, 나름 알아볼 수는 있는 그만의 서체였다.) 친애하는 나의 친우 연양. 오늘은 오랫동안 나와 함께 해온 늑대 한 마리가 작은 구슬 하나를 물고 내게 돌아왔다. 어디서 가져온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구슬은 푸른 빛으로 맑고도 투명해 유난히 푸르렀던 네 생각이 나 붓을 들었다. 친우들의 말과 행동은 열심히 배워 잘 할 수 있게 되었지만,...
菟 虎 (삐뚜름하지만, 나름 알아볼 수는 있는 그만의 서체였다. ...늑대어를 썼다가 두 줄로 좍좍 그어버린 흔적이 보인다...) 친애하는 나의 친우 도도. 훈련기간에 있는 동안, 너를 보고 있으면 나와 함께 다녔던 늑대들이 기억에 남아 마음이 놓이고는 했었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너와 달리 이 놈들은 말썽 꾸러기들이라, 내가 종이를 책상에 두고 붓을 쥐려하...
W. RustyBlue 귀청을 찢을 듯한 소리. 피부가 찢길 듯한 바람. 실눈이라도 할라 치면 그 즉시 눈을 강타해 멀게 할 것만 같은 위협에 감히 눈조차 뜨지 못했다. 강한 바람에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몸은 바람에 덮쳐지는 즉시 거센 압력에 짓눌려 무릎을 꿇었다 공중에 매달려 허공을 이리저리 휘저었다. 정확히는 휘저어졌다. 몸의 통제권을 상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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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RustyBlue 밤은 싸늘했다.이제는 그렇다 말하기도 어려운 아열대의 날씨에 후텁지근한 바람이 땀이 난 피부를 쓸고 지나갔기 때문이다. 반팔을 입어 드러난 팔뚝에 소름이 돋았다. 손을 들어 팔을 쓸어내렸다. 끈적했다. 찝찝했으나 귀찮았기에 샤워는 내일로 미루고 침대로 가 누웠다. 이 쯤 되면 항상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귀 따가운 매미 소리. 별로 ...
W. RustyBlue 봄은 따뜻하지만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싹이 트고, 새 생명이 생기고, 꽃이 피고... 등의 이유로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로 봄을 기억한다. 글쎄. 그런 것 치고 내 봄은 그리 따뜻하고 온정 넘치지 않았다. 오히려 차고 쌀쌀한 편이었지. 겨울은 포근한 눈이라도 내렸다. 봄은, 뭐가 있지? 싹, 생명. 희망차고 활기 넘치게 보이는...
銀月 (삐뚜름하지만, 나름 알아볼 수는 있는 그만의 서체였다.) 친애하는 나의 친우 은월. 비가 내려 가득 낀 먹구름에 잘 보이지 않던 달빛이, 구름을 걷어내고 환하게 창문으로 들기 시작했다. 그것을 보니 문득 네가 잘 지내는지 궁금했다. 너는 쏟아지던 비만큼이나 걱정이 많던 친우였으니까. 그래도 너와 내가 무사히 졸업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
小寒 (삐뚜름하지만, 나름 알아볼 수는 있는 그만의 서체였다.) 친애하는 나의 친우, 한. 봄바람이 살랑 불고 주위에는 벚꽃이 만개한 기분 좋은 날씨다. 산에는 벌써 벚꽃이 가득 피어, 마치 네 모습과도 닮은 벚꽃잎들이 환하게 피어나기 시작했다. 졸업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다정한 친우들의, 너의 정을 기억하고 있다. 기쁨을 나누던 친우들의 온기,...
[연재] 풀꽃수목원 50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bgm 꼭 들어주세요.) [지민 시점] "이야~ 우리 이렇게 다같이 모인게 얼마만이에요? 진짜!!! 다같이 고기 구워 먹는건 또 얼마만이야~~ " 호석이 형이 부지런히 고기를 구으며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 "근데 여기서 고기 구워 먹어도 되는거냐? 옆방에서 뭐...
백의와 자하에 관련한 연성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지 모르니 원작을 읽지 않으셨다면 연성을 보실 때 주의해 주세요. 백의는 긴 소매를 잡고 필사를 하던 붓을 멈추었다. 무슨 일일까? 멀리서 느껴지는 익숙한 기척에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요즘 부하들과 제자들이 전해오는 세상일을 하나씩 생각하며 그가 찾아올 이유가 있었는지 찾아보았다. 직접 움직일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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