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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성인 안화여휘입니다. *세치님과의 연성교환입니다. *겨울은 추워야합니다, 더운게 아니라. *메타발언(예를 들어 순찰력이라던가 건설력이라던가 등등)이 많습니다. 아침은 춥다. 복지 잘되는 중앙청이라도 이 날씨는 너무 춥다. 아 물론 어딘가의 얼죽코인 신의 두뇌는 오늘도 코트를 입고 출근 할 것이다. 감기도 안걸리나? 신의 두뇌라서? 바보는 감기같은 거 안걸...
그 시각, 학년은 세운이 그랬던 것과 비슷한 표정으로 재환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재환은 해골 바가지를 베고는 불편한 자세로 쭈구리고 잘도 잤다. '허...' 사건의 전개는 이랬다. 지네 요괴인 오오무카데에게 쫓기던 재환이 도망치다 지쳐서 눈을 질끈 감았을 때였다. 오오무카데가 재환의 오른쪽 벽을 뚫고 등장했다면, 이번엔 재환의 왼쪽 벽을 뚫고 케르베로스 탄...
"내가 북쪽으로 갈게." 막상 둘씩 나눠져서 가려니 어떻게 나눠야 할지 막막하던 차에 지훈이 불쑥 나섰다. 지훈의 직감은 북쪽, 정확히는 북서쪽을 가리켰다. 곤경에 처해있을 다니엘을 생각하면 자동으로 몸이 틀어지는 것이 분명히 그쪽 방향이 맞았다. "니엘이가 그쪽으로 갔다고 생각하는구나?" 할머니1의 질문에 지훈은 결의에 찬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저 ...
키워드 '눈물', '크리스마스', '눈밭 위의 발자국' 세 개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차가워… 손가락 사이로 감겨오는 체온은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일 뿐이었다. 차갑다는 건 그 체온의 주인에게서 느껴지는 것이었다. 의례적인 스킨십은 벌써 한 달 째였다. 깍지 낀 손으로도 서로의 온도는 오고갔을테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오고가는 애정이 결핍된 지 오래였...
호감스 보고 : 와타리 너 내가 알록달록 데코해 버린다.
※ ‘드림’을 기반으로 한 연성입니다. 드림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 이름은 없지만 설정이 비교적 뚜렷한 드림주 지휘사가 등장합니다(‘지휘사’로 서술). ※ 이자크 루트, 프리 루트 그레이무 엔딩, 그레이무 호감스 스포일러 약 포함 ※ 지휘사와 이자크가 둘 다 성인이라는 설정 [접경도시 포럼>토론>제목: 남사친의 아버지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러 곳에서 아이들이 곤경에 처해 있는 동안, 다니엘은 꿀잠을 자고 있었다. "아그츄쯥스쓰아휴니갸~" "... 이 형은 진짜 세상 태평하네." 세운은 잠꼬대까지 하는 다니엘을 보며 고개를 가로 저었다. 해골더미를 베고서도 잘자고 있는 다니엘을 발견한 것은 세운이었다. 세운 역시도 정신을 차려보니 이 이상한 공간이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신...
※이 글은 현실의 정당, 단체, 종교, 기관, 국가 등 어디와도 관계가 없는 2차 창작입니다. '야, 유진아 너 여행사에서 알바한 적 있다 그랬나? 그 뭐냐, 이게 어르신들 나들이 인솔 알바 같은 건데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을 서울 시내에서 정해진 코스로 설명 많이 할 필요 없이 정해진 루트만 안내해주면 되는 거거든? 일도 쉽고 페이도 쎈데 하필 내가 하기로...
보스는 몽롱했다. 연거푸 뱉어지는 흰 연기는 매캐했다. 초점을 잃고 허공을 가만 응시하는 또렷한 두 눈동자의 생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있었다. 보스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 입꼬리를 올렸다. 입술이 휘어진다. 생기 있던 눈에 총명이 가시자 몰려오는 건 나른 과 몽환이었다. 조용한 보스의 모습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약을 하고도 사나워지지 않는 보스의 모습은 실로...
야즈는 자신이 다리를 떠는 습관이 사라진지 오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무심결에 다리를 떨고 있었다. 달달달, 달달달. 테이블이 가볍게 진동하자 지나가는 사람들이 흘끗거렸으나 야즈는 신경쓰지 않았다. 그녀의 머릿속을 가득 메운 생각은 하나뿐이었다. 어디 간 거야, 닥터? 도서관에서 보았던 닥터의 과거를 생각해 봤을 때- 야즈는 가볍게 몸서리를 쳤...
지성이 동생들을 찾아서 불여우들과 함께 발걸음을 뗀 그 시각, 켄타도 정신을 차렸다. 켄타도 지성과 마찬가지로 어둠 속에 갇혀있었다. 등에 메고 있는 화살통을 더듬어서 화살을 하나 꺼낸 켄타는 능숙하게 수인을 맺어서 화살촉에 불을 붙였다. 엄청나게 밝지는 않더라도 충분히 앞으로 나아갈 정도의 빛은 얻을 수 있었다. !!!!!!!!!!!!!!!!!!!!!! ...
written by. 국가 ― 지휘사, 듣고 있어? 유리가 귓가에 속삭인다. 대화 중 생각에 깊이 잠긴 지휘사가 고개를 퍼뜩 들어 올린다. 아니,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미안해. 변명 아닌 변명이 쏟아진다. 잠을 설친 것이 원인은 아닐 테고, 나를 두고 지금 다른 사람 생각 중~? 능글거림 아래 드러나는 노기에 지휘사가 히익, 소리를 내며 고개를 세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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