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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151214 아침이다. 최근 푹 빠진 소설책과 노트북을 들고 집을 나선다. 학교로 향하는 버스는 늘 사람이 많다. 모든 것이 차가운 계절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람의 숨이 섞인 버스 안은 덥고, 습하고, 답답하다. 당장이라도 뛰어내려서 찬 바람을 마시고 싶지만 버스에서 마음대로 내리는 것조차 쉽지 않다. 나는 이 버스에 스스로 포획되어 실려가는 짐짝같은 ...
2016년도에 썼던 글들을 발견해서 채널 정리하는 김에 통합. 기존에 구독하시던 분들에게는 낯선 장르라서 당혹스러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 포스타입은 애초에 제 덕질 흐름을 따라가기 때문에 견디셔야 합니다.
*연속 재생해주세요 철컹, 철컹,철컹, 철컹, 철컹. 철컹, 철컹, 철컹, 철컹. “허억, 큭….” 폐부가 미친 듯이 팽창했다가 수축하길 반복한다. 열차 옆 자갈밭에 구른 몸이, 코트가, 머리카락이 온통 엉망이었다. 열차의 빛에 눈이 멀 것 같은 순간. 분명 ‘무언가’ 빈센조를 밀었다. 어깨를 누르는 압력과 순식간에 바뀐 눈앞의 풍경이 이를 증명했다. 대체...
어느날 케이팝과 관련된 제 얘기를 해달라고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풀어보는 이야기. 케이팝 하다가 경찰서 간 썰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마요이는 새벽에 교회를 나갔다. 오늘은 어제 봤던 그 타츠미가 빨리 보고싶은지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나섰다. 마요이는 그가 마음에 들었다. 그와 특별한 사이가 되고싶었다. 마요이는 다짐하였다. 그와 특별한 사이가 될거라고 이 교회는 안떠날거라고 다짐하였다. 마요이가 오만가지 생각을 할 무렵, 교회 앞에 도착하였다. 마요이는 정신을 차리고 ...
아직 유림의 사연이 등장하지 않아 그 속사정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유림이는 이런 마음이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해보며 쓴 글입니다. 드라마를 보면 유림이는 [희도와 이진]사이에서의 거리감에 서운해 하는 것 보다, [스스로와 희도]사이의 거리에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드라마의 전개와는 전혀 상관없는 개인의 글입니다. 개개인의 해석이 다를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모(思慕) : 애틋하게 생각하고 그리워하다 불면증은 쉽게 사라지는 병이 아니었다. 함께 자는 이가 생기고 침상을 새로 들였다고한들, 강만음은 종종 잠에서 깨곤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와 함께 침상에 누운 후로 더 심해지기도 했다. 일생을 홀로 잠들고, 깨다보니 더욱 그랬다. 강만음은 남희신의 작은 뒤척임이나 잠꼬대에도 눈을 떴고, 눈이 한 번 뜨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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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간도 양금영×진영인 # 진영인은 양금영을 짝사랑하다가 고백했다 연락하는 사람이 있었어도 10년 이상을 그곳에서 보냈다. 그러니 진영인이 복직을 준비하고 모두의 앞에서 경찰로 인정을 받으면서도 낯선 것은 당연했다. 오랫동안 단단하게 쌓인 분위기에 외부인으로 지내야 했던 그는 (마음속으로) 자꾸 어색해했다. 남들 앞에서야 싹싹하게 굴었지, 혼자 남게 되면...
상탐라에서 순딩님(@eldeld33_)&착즙기님(@juicer_hl)님의 수인au 연성을 보고 감명을 받아 저도 맆맥 수인 au를 연성하려고 했는데, 부제목에도 썼듯이 능력 부족으로 정말 급전개입니다. 글자수는 많은데 그냥... 정말 결론적으로 보면 급전개인데다 둘이 어쩌다 같이 살기로 한거까지만 썼는데, 힘들어서 더 못쓰겠습니다... 그래도 노력한...
각경사님으로 쓰려던걸 각국장님으로 갈아엎겠습니다
하늘이 푸르른 하루였다. 저렇게까지 투명하게 파랗기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까까지는 너무나도 투명한 유리구슬 같은 하늘이었다. 겨울인지라 하늘에서 솜 같은 눈이 나폴나폴 날리기 시작한 뒤로부터는 겨울답게, 원망스러울 정도로 성실한 달이 검정의 이불을 들고서 고 재빠른 발로 냅다 달려왔지만이다. 솜 같은 눈이라. 훈은 앉아있던 벤치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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