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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rting. 인턴 3개월에 신입으로 들어온 지 3개월. 복사기 정도는 다룰 줄 안다. 종우가 복사기나 탕비실에 들릴 때면 10에 거짓말 좀 보태서 8은 팀장과 마주쳤다. 처음에는 우연이겠거니 생각했다. 그러다가 인턴 때 복사기 다루는 법을 찬찬히 알려주는 것을 보고는 사람이 원래 착하구나 싶었다. 신입이 돼서 주변 소문을 좀 듣게 되니까 마음이 바뀌었...
아무도 그의 케이브 출입을 막지 않았지만 제이슨은 늘 우회해서 데이터베이스를 뒤지는 것을 선호했다. 자신의 보안등급이 다른 ‘가족’들 보다 ‘약간‘ 낮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였다. 제이슨은 브루스가 그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의 보안등급을 바꿔주지 않으리란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이유를 고집했다. 실제 이유는 그저 이곳에 오는 게 쑥스...
4. 카스티엘이 딘의 전화번호를 몰라 연락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어쩐지 딘을 즐겁게 했다. 우아한 행동거지와 다르게 카스티엘은 조금 손이 가는 사람이었다. 함께 딘의 사무실에서 점심을 먹고 나면 카스티엘의 자리에는 부스러기 하나 떨어져 있지 않았지만 젓가락을 거꾸로 쥔 채 끝까지 식사를 했다거나 하는 식이었다. 딘은 그런 카스티엘이 귀엽다는 생각을 몰래몰...
장편이 아닌 단문 모음입니다 1. “새로 부임한 팀장이래요.” 좀처럼 남의 신변잡담에 끼어들지 않는 딘도 그 ‘새로 온 팀장’에게 힐끗 눈길을 주지 않을 수 없었다. “신수(神獸)라는 소문이 있던데.” 태어나서 한 번 구경하기도 힘든 존재가 직장 동료로 나타났으니, 사람들 사이에 말이 도는 것도 당연했다. 신수(神獸)라…… 딘은 다람쥐 수인답지 않게 훤칠한...
네크로맨서 너불 리타생일 만득
티모시랑 시드니는 능력자가 아닌 상태에서 평화로운 서사를 밟았더라면 둘은 만날 수 있었을까? 어쩌면 못만날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도 든다. 오피셜 기준 티모시가 도망치다가 우연히 마주한게 시드니니까. 그래도 인연이 있으면 무슨 상황이 와도 만날 것 같단 생각도 든다. 평화로운 세계관에서 만약 두 사람이 만나게 된다면 아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커플이 되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에서 원문보기 https://twitter.com/bigsweetcrash/status/1031000920031555585?s=20 리맨물 년북 깐깐쟁이 김종현 팀장 처음으로 회식자리서 취해서 저케 붉어진 얼굴로 애교 슬쩍 나오는걸 지켜보던 황민현 사원 은근히 귀여운 구석이 있네 생각하며 인사불성 팀장님 차에 태워 집에 데려가는데 김팀장은 필름 끊겨서...
직장인들의 꿈과 희망과 절망인 주말에 다같이 영화보러 간 현대팀! 어쩌다가 셋이서 영화를 보러 갔으면 좋겠어. 문화생활은 중요하니까! 개연성은 언제나 부족하지만 행복회로 기반의 선동과 날조와 함께합니다! 영화 취향도 다 달랐을 것만 같지. 이수혁 팀장님은 예술계나 잔잔하고 담담한 느낌의 실화 베이스 영화 좋아하고 김록수는 완전 힐링물파 동물 영화 좋아하고 ...
이수혁 팀장이 록수를 유독 아낀 이유가 자기 힘으로 살린 생명 중, 처음으로 살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생명이라서 그랬다면 어떨까? 이수혁 팀장이, 물론 그때는 팀장이 아니었으니까 그냥 이수혁이겠지. 묘사를 보면 이수혁이 김록수를 만나기 전에 살린 인명이 아예 없을 것 같진 않은데. 세상 뒤집히고 사람들 다 상황 다 개판이라 사는 것을 포기한 사람...
내 주위를 맴도는 모든 것들이, 사람들과 기억들이, 전부 불길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걸음을 떼는 곳마다, 시선을 두는 곳마다 모든 것이 타오른다. 활활,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는 불길이 손을, 온몸을 감싸기 시작한다. “안돼!” 소리를 지르며 내 주위의 불을 꺼보려고 했지만 애석하게도 불은 하늘마저 덮칠 것 같은 기세로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주위가 붉은...
상대의 말, 표정, 동작 등 어떤 표면적 정보 없이 그저 타인의 뇌를 헤집어 그 안에 쌓인 정보를 캐어내는 것. 정신감응. 혹은 텔레파시. 과거에는 그런 이름의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불리며 인기를 타기도 했었다. 그래, 괴수도 이능력도 아무것도 없는 평범하기 짝이 없던 평화로운 예전 지구에서. 지금은 어떠한가? 정신계 이능력을 가진 이는 각성자의 1/3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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