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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 소재 한 스푼, 재생산된 콘텐츠 한 아름 - 데이미언 셔젤, <위플래쉬>, 2014 - 쉽게 좋은 영화로 포장되는 영화는 대체로 많은 관객을 동원하거나 적지 않은 영화에 악담을 퍼부은 평론가들이 극찬한 영화인 경우가 많다. 물론, 좋은 영화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상업적 흥행을 거둘 수 있었겠지만, 그런 영화 중에서도 그저 한순간의 감정 소비...
전에 쓰고 싶다고 했던 거 써왔어요>< 소리소문 없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카카시 약간 찌질함 주의.(하지만 인간이란 사랑에 빠지면 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카카시 선배, 여긴 웬일이십니까?” “선물이라도 주시게요?” 오랜만에 방문한 암부 대기실인데도 묘하게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보자마자 아는 얼굴을 마주한 탓일 것이다. 운이 좋았다. 들...
2017~2018년 동안 회지로 판매되었던 지민x정국 만화 <어서오세요 미미카키텐> 입니다. 공개페이지 포함하여 총 125페이지로 회지 완판 후 유료공개 합니다. 지정, jikook
지쳐 쓰러질 것 같은 하루, 유연은 동창 한예준이 직원으로 일하는 칵테일바를 찾곤 한다. 술에 의존해 잠이 드는 것이 좋은 습관은 아니라는 것을 그녀도 알고 있지만, 그런 날이 있다. 왠지 답이 나오지 않는 걱정을 하다가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은 밤. 다음날 멀쩡히 일하기 위해서는 칵테일 딱 한 잔 정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 밤. 그날 역시, 집에서 혼...
※3부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3부를 보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버튼 부탁드립니다. “사에?!” “!” 정말 우연이었다. 같은 팀으로 일하는 동료 스타일리스트가 독감에 걸려서 그녀의 대타로 나갔을 뿐인데 마침 그게 츠나시 류노스케의 모 브랜드 향수 광고 촬영이었던 거였다. 무슨 촬영이었는지 알았더라도 아직 팀 막내여서 거절할 수 없었...
새야 7 完 눈앞으로 커다란 날개, 긴 꼬리의 새들이 활개 한다. 새의 얇고 주름진 하얀 눈꺼풀. 그 중앙에 흑요석처럼 박힌 눈은 섬뜩하게 빛나고, 선명한 깃털의 가장자리는 베일 듯 예리했으며, 배에 바짝 붙은 발은 작고 앙상했다. 그 혼잡함 사이로 원래 뜨지 못하는 듯 눈을 감은 남자가 보였다. 창백한 얼굴에 홀쭉한 볼 위로 광대뼈만 옅은 주황으로 물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에이유즈토리 #수위 #로맨스 #시리어스 #불륜 #NTR소재 ※'히메미야의 노예' 엔딩 시점에서 약 1년 반 후의 이야기입니다. 스토리 자체는 별개의 작품이 되겠으나, 전작의 상황과 배경을 이어받는 시퀄이므로 참고하여 주세요. ※메인 커플링에서 짐작하실 수 있듯 대놓고 NTR전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부디 신중히. ※전작보다는 가벼운 분...
· <염문> 은 책 발간 전 마지막 샘플 파트인 챕터입니다. 이후 연재에 관해서는 소장본 2권 사양을 참조해 주세요! :) 녹색과 금색의 장식들이 실내 도처에서 반짝거리고, 여덞 갈래로 나뉘어 끄트머리마다 작은 꽃 모양의 유리가 둘러진 천장의 쁘띠 샹들리에도 충분히 화려했다. 크리스마스 시즌의 주말 저녁이라 예약도 만석. 호텔에 입점한 파인 다이...
· 슬슬 본격 불륜 영화에서 나올 것 같은 장면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관계는 막장 드라마의 소용돌이 속으로……. 지킬 수 있는 것과 지킬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지켜야 하는 것과 지켜지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어디까지가 불가항력이고 어디까지는 의지가 닿는 범위인지, 명령 이외 세계에서 선택은 어디까지 그 여파를 뻗쳐 책임지게 되는 것인지. 히메미...
티스토리에만 백업했던 썰들이 있었는데 포스타입에도 백업을 시작하면서 뒤죽박죽 섞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한번에 백업하는 티스토리 썰... 이미 포스타입에 올라왔던 썰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1. 20171106 오비토한테 무심한 카카시 어느 날 찡찡대면서 " 봐봐, 나 상처받았어!! 어서 날 고쳐줘!! " 하고 팔 벌리고 있는 옵토.. 카카시 조용히...
※3부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3부를 보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버튼 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다는 말이 너무 불편했다. 쿠죠의 스케줄이 많다는 건 후지모토 또한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자신을 기다리겠다는 이에게 고개를 저었다. [어째서?] 그는 그녀에게 그렇게 되물었다. 어째서냐니? 오히려 그녀가 묻고 싶었다. 이미 그와는 같...
* ㅋㄹ 님(익명처리)의 커미션 요청으로 작성된 글이며, 저작권은 연어(@lemon_n0n0, lllemon.718@gmail.com)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을 포함한 그 어떤 무단 복제 및 전제를 금합니다. * 부분 공개입니다. 어지럽게 펼쳐진 이부자리 위에서 엎드린 채 일간지를 팔락이던 그녀는 이내 시큰둥한 표정으로 읽던 일간지를 구석으로 밀 듯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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