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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관계 Copyright 2020. 해영 All rights reserved. w. 해영 “안녕하세요, 조교님.” “안녕하세요.” 너를 처음 만났을 땐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게 난 조교였고 너는 학생이었으니, 기억도 없었다. 그리고 난 군대를 가기 위해 그 학원 알바를 일찍 끝냈으니 우리가 마주친 적은 더더욱 없었겠지. * “야! 너 ...
늦은 저녁. 미오의 집 근처 공원에서 미오 앞에서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지만 미오에겐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미안하다는 말과 지금은 아니라는 그의 말에 미오는 이 말 조차 이 순간 조차 거짓이라는 것을 한 번에 알 수 있었기 때문이였다. 미안한 마음도 아니라는 말도 전부 거짓이라고 내가 알 수도 있다고 알고 있을 텐데도 그는 미오에게 열심히 해명 아닌 ...
뭐,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악마'나 '마왕' 대충 까맣고, 그런 이미지를 연상케 한다. 실상 천계의 교육은 그들의 외형에는 집중하지 않았던 것이, 그들은, 특히나 높은 신력을 지니고 있는 이들은 외형을 바꾸는 것 정도야 일도 아니기 때문이다. 천계에서는 이를 불성시하며 금기된 사항이지만, 서로의 차이 정도야 항상 존재하지 않는가. 백발 백안. 이러한 외형...
학부 졸업 후 갭이어를 동남아시아 여행과 술로 보낸 뒤에도 무슨 일을 해야할 지 몰라 충동적으로 대학원에 지원했던 닐이 그로부터 정확히 일년 뒤 그저 유예해두었을 뿐이었던 같은 고민에 다시 직면했을 때였다. 달라진 건 별로 실용적으로 보이지 않는 분야의 석사학위가 생겼다는 것 정도였고 보험 계리사가 되었다는 동기의 소식에 좌절한 닐은 어느 날 아주 모호하지...
비실이는 오늘도 집에 들어와 홀로 눈물을 흘린다. 그것은 기쁨의 눈물이 아닌, 슬픔의 눈물이였다. 한참 꺽꺽대며 눈물을 흘리다 도어락 소리가 들렸다. 퉁퉁이였다. 퉁퉁이는 비실이를 보며 한숨을 쉬곤 콘돔을 챙겨 다른 사람과 통화를 하며 집을 나섰다.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을까. 언제부터 우리는 이런 사이가 되었을까. *3년 전* -후... 침착하자 떨지 말자...
B와 D 사이의 C W. 오블리 #05 “뭐가 이렇게 막장이야.” 집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광경에 그대로 주저앉았다. 집은 강도가 든 것처럼 텅텅 비어있었다. 아저씨의 앞으로 들어있던 사망 보험금이 든 통장까지. 그것은 앞으로 오빠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살아나갈 수 있는 최소한의 비용이었다. 범인은 추측해볼 것도 없이 바로 알 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불야성 보고 흥분한 오타쿠의 레이코가 첫만남 날조 망상 *날조주의! *조작주의!
*AU이므로 캐붕이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세요. *참고해서 들어주시면 좋은 노래 : https://youtu.be/QNx7GArkisU 길을 잃고 헤메이며 슬퍼하는 영혼에게 안식을. 죽은 자들과 산 자들은 분리되어있다. 분리가 되어있어야 한다. 먼저 떠난 자를 슬퍼하고 기리는 것은 남아있는 이들이 해야할 일이었다. 생전 많은 사...
혼돈과 독자가 처음으로 마주했을 때 일. 51독자가 가오꿈으로써 지하철에 있을 때 일어났던 일. 수위 조심 ------------------------------------------------------------------ **어린 혼돈 시점 아. 피곤하다. 갑자기 근원들이 난리치기 시작했다. 요 근래 이렇게까지 피곤하게 군 적은 '그 때' 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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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은 떨어질까 무서워 남망기의 목을 꽉 안았다. 위영은 남망기가 자신을 번쩍번쩍 들어 옮기는 것에 무거울 거라 걱정했지만 남망기는 오히려 가벼운 위영의 무게에 걱정했다. 정실에 거의 도착했을 무렵, 위영은 편안하게 남망기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고 있었다. 남망기가 정실 문 앞에 서자 위영은 팔을 쓸 수 없는 그를 눈치채곤 문을 열었다. 남망기의 발이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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