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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런웨이 로맨스 runway romance 축제는 굉장히 성공적이었다. 지민은 원래 인기가 많았던 터라 말할 것도 없었고, 다른 모델들도 좋은 평을 받았다. 그러나 가장 많이 관객들의 입에 오른 사람은 바로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모델 김석진이었다. 다들 석진에 대해 궁금해하며 박지민에 버금가는 탑모델이라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처음에는 자신의 애인이 사람...
"드디어 왔네! 기다리느라 목 빠지는 줄 알았다." 대표 석진이 자리에서 일어나며 정국과 지민을 반겼다. 그간 그가 보이던 근심, 걱정 가득한 표정은 온데간데없었고, 한시름 놓은 표정이었다. 정국이 머뭇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석진은 길게 말하지 않았다. 그저 정국의 어깨를 토닥였다. "더 깊게 묻지는 않을게, 너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을 테니까... 해명 기...
00화 : 첫만남 사는게 진짜 뭣 같다. 어중간한 전문대학을 졸업하고나서 겨우겨우 취업하니 회사에서 극심한 괴롭힘에 퇴사하고 말았다. 트라우마로 인해 쉽사리 다시 취업할수도 없었다. 폐인처럼 집에만 있다보니 어느새 월세 낼돈이 3달치 정도 밖에 남지않았다.. 가족도 없이 혼자 꿋꿋히 살아왔는데.. 학창시절부터 엉망진창...아니다. 어릴적 엄마아빠가 싸우고 ...
태형은 귀에 딱지가 앉도록 부모님의 성교육을 듣고 성에 관련해서는 엄청 신중해야 하며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하고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자라왔음. 나중에 여친이 생기면 정말 소중히 아껴주다가 결혼했을 때 해야지! 그래도 볼 건 다 봤음. 야동도 보고, 야한 영화도 보고. 그렇게 대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하게 됐음. 그동안 여자친구도 꽤 사귀고 헤어지고를 ...
정국은 서둘러 동궁전으로 향했다. 가면서도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 태자가 지민에게 어떤 행동을 할지 몰라 불안했다. 동궁전 앞에선 박내관이 정국을 제지하였다. "비궁마마께서 오셔서 잠시 이야기 중이십니다." "그러니 태자를 뵙겠다는 말입니다." "태자전하께서 부르신건 황자마마가 아니십니다." 정국은 순간 울컥하는 화를 애써 내리 눌렀다. 주먹을 꽉 말...
* 이 글의 사진, 인물, 지명, 국가 등은 가상으로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皇宮熱愛詞 황궁열애사 二十. 불입호혈 부득호자 不入虎穴 不得虎子 *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고는 호랑이 새끼를 잡을 수 없음 84. “…아바마마라니, 그게 무슨 소리지?” 적막을 깬 건 차분한 황후의 목소리였음. 그러자 선의랑이 황후 쪽으로 고개를 돌렸어. 황후의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 미야 prologue. 이건 꿈일까? 나른한 오후, 분명 교실 창가에 앉아 수업을 듣고 있었는 것까지는 기억이 선명했다. 하지만 어느샌가 분필 소리가 희미해지고 공책에 적힌 글자들이 흐릿해져갔다. 순간 몸이 부웅 떠오르는 듯한 기분이 들면서 정신마저 혼미해져갔다. 꿈을 꾸고 있는 걸까? 눈부시면서 어두운, 뜨거우면서도 차가운, 신비로운 감각들이 온 몸...
태형은 사랑이라는 감정에 커다란 로망을 가지고 있었다. 머리가 자라고, 몸이 크면서 현실의 차이를 깨달았으나, 로망은, 환상은 깨지지 않았다. 태형의 안에서 사랑은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이었다. 굳이 연인관계의 사랑이 아닌, 가족, 친구, 동료 등등. 어떤 관계에 있어서든 사랑은 너무도 아름다운 거였다. "그, 환상을 좀 지우면…?" "그게 잘 안 돼요." ...
W. ffeeingco "으음..." 침대에 기대 그의 얼굴을 보다 잠이 들었다. 자세가 불편했던 탓인지 일찍 눈이 떠져 잠에서 깨고 말았다. 눈 뜨자마자 보이는 얼굴이 찜돌이라니. 아침부터 눈호강하네. 어제 내 마음을 받아들였다. 게이가 아닌, 남자인 박지민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그가 좋다. 술기운에 한 도둑키스는 평생 가져갈 비밀...
오늘, 오후-2w.아침 단어 BGM 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놀랍지도 않게 석진은 여전히 배우를 찾고 있었다. 어제 배우 다섯을 더 봤는데도, 여전히 모르겠다고만 하였다. 연출의 일은 선택이야 오빠, 하고 진지한 척 해보았으나 처참히 실패했다. 석진은 그간 받은 프로필을 넘겨보며 한숨만 푹, 푹 쉬고 있었다. 보고 있기가 고역이었다. 괜히 조연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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