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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방랑자 생일 축하해! 무엇에 의하여, 어떠한 의도로 만들어졌는가. 자고로 사물이라면, 다 제각각의 용도가 있는 법. 그런데, 만약 용도를 다하여 버려진 사물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주인이 자신을 버렸다 하더라도, 한낱 사물인 주제에 왈가왈부를 한다던가, 주인의 태도에 항의를 한다던가. 뭔 그런 소설 속 내용 같은 소리를. 근데, 납득 못할 버려짐...
"태현아 우리 처음에 기억나..? 너무 달랐었는데 .. 난 이제 눈이 너무 좋다.." "오히려 정반대라서 운명이 된건가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7년 겨울 .. 우리는 일본 삿포로에서만났다. 너는 행복한 얼굴을 띠고 있었고 나는 짜증나는 얼굴을 띤 채. 눈이 많이 오는 날이었다. - ...
오타 많음, 맞춤법 무시. 크로커다일 다 필요없고 과거나 너무 궁금해서 지금 머리채 부여잡고 하루를 살아가고 있음. 오다가 떡밥 회수의 신이라 믿으며 회수 안할시 혁명을 생각할 정도로 너무나 궁금함. 어째서 유토피아를 세우는게 목적인지... 왜 이반코프랑 아는 사이인지.. 약점이 뭔지... 흰수염이랑 뭔 사이인지.. 사람을 믿지않는 이유, 의수, 얼굴의 상...
한치 앞도 안 보이는 형식적인 흐름사이, 위태롭게 돛이 앞뒤로 흩날린다. 언제, 어디서 무너질지 모르는 하늘다리를 걷듯이 발꿈치를 들어 조그만 소리도 용납치 않았다. 용총줄이 마치 제 목숨줄이라도 되느냥 손으로 잡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온 몸으로 감싸 쥔다. 차가우리 짝이없게 공중을 타고 오는 물방울과 무분별한 것을 거치고 지나가면 평온이 나타날 것이다. ...
"싱글 배틀, 해 본 적 있으세요?"응? 반사적으로 짧게 반문한 제빈이 드물게 의아한 얼굴로 눈을 깜박였다. 그런 제빈의 반응에 말을 꺼낸 푸름도 함께 눈을 깜박였다. 제 말뜻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인지, 싱글 배틀을 할 줄 아시나요? 하고 다시 물어오는 것도 잊지 않고. 두 사람만 남아있기엔 허전한 감이 도는 부실이었다. 제빈은 평소처럼 너저...
신작 쓰고 싶어서 일단 쓰고 싶은 장면부터 휘리릭 쓰기로 햇슴다....새로운 장면 쓸 때마다 추가할 예정이에요 이번 글은 뭔가 즐겁네요ㅋㅋㅋㅋㅋ아직 장면 두 개밖에 안 써놓고 설레발 치기....사실 저는 어떤 장르를 파든 원작을 벗어난 au는 안 좋아했고, 아포칼립스는 더특히 안 좋아했는데 제가 쓰고 있네요....역시 사람 일 어떻게 될 지 몰라....아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종화소의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 완결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 . . . . .
*외로웠던 당신이* 와 이어집니다 이거 시작은 23년 3월달에 햇는데 방치해두다가 마무리는 24년 1월에.... 까마득한 기억이 휘몰아치고 있었다. 그날도 다른날과 별다르지 않은날이였다. 여느때와 똑같이 괴롭힘을 받고 거의 만싱창이가 된 몸으로 비척비척 걸어디녔다. 바라시타라가 빼앗은 몸은 나름 어린축에 속했지만 그런 대우를 받은적은 없었다. 토지텐드 밖이...
나는 외로움을 느끼는데에는 타고났지만 그 외로움을 표현하는 것은 늘 서툴렀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나까지도 모르던 슬픔은 늦게나마 그것을 알게 되어도 아무도 알아주지 못한다. 난 그 사실을, 그 외로움까지도 너무 늦게 깨달았다. 난 늘 혼자 빛나고자 했다 뭐든 혼자 했으며 남들은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계속해서 혼자 계단을 올랐다. ㆍ 어느날 이었다...
나는 대인기피증으로 인해서 집에서만 5년이 넘게 나의 방에서만 생활을 했다 대인기피증이 사라지고 나서도 나는 20살때에 비교해서 몸무게가 늘어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단순히 걸어다니는 것 만으로 살이 빠졌지만 뱃살과 턱살이 사라지지않았다 이유는 설탕을 매일 아주 많이 섭취하고있었기 때문이다 설탕이 들어간 캔커피와 콜라와 사이다 등을 매일 하루에5캔을 넘게 먹...
한유진 나페스🐰 | "오늘은.. 안 자고 가?" 한유진은 내 손 끝 마디를 잡으며 날 바라봤다. 나는 헛웃음을 치며 무조건 안 된다고 했지만 한유진은 그저 날 바라볼 뿐이었다. "아니.. 오늘 엄마아빠도 안 들어오구.. 이모도 내가 말씀 드리면 허락해주실 거 같은데" "나 귀한 딸이야 왜이래" 한유진은 입이 삐죽 튀어나오며 망설이더니 우리 엄마에게 전화를 ...
가까울까? 멀리 있을까? 우리 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솔직히 모르겠어 하나 확실한 건 서로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괜찮아 더 친해져 볼까? 거리를 좁혀 가다 보면 가까워진 건지 아닌 건지 모른 채 네게 스며들어 헤어 나오지 못하겠지 지금 내가 그렇거든 온몸에 스며들었는데 그것도 모른 채 그저 널 보며 웃고 있어 눈 맞춘 네 표정도 나와 똑같아 너도 같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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