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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렌고쿠 드림으로... 다 알면서도 속아주는 렌고쿠가 너무 좋아. 등 뒤에서 살금살금 다가오는 기척으로도 상대가 누구인지 충분히 아는데, 자신을 놀래키기 위해서라는 걸 일찍이 간파한 뒤에는 말없이 미소부터 짓는거지. 등 뒤에서 렌고쿠의 눈을 가리고 누구게? 라고 말한다면 "누군지 모르겠다! 혹시 센쥬로인가?" 눈을 가리기 전에도, 그리고 목소리로도 누구인지 ...
길라잡이의 등불 3부 280화(549화) 내용 네타 주의 pc의 경우 그림이 깨지면 클릭해서 봐주세요. 모든 그림들은 블로그에서만 봐주시고 다른 곳에 재업로드,불펌은 하지 말아 주세요.
트위터에 올린 거 백업합니다. 쓸 땐 몰랐는데 이만 자나 되네요ㄷㄷ 밀빵 역키잡 가보겠음 김영훈 송도에서 태어나 송도에서 자란 토박이임. 고삼 때 옆집에 이사온 사람들 있어서 떡 가져다주러 왔다가 문 열어준짝재 처음 마주침. 이재현 열 두살 꼬맹이인데 문 열었다가 웬 커다란 형 마주쳐서 움찔함. 누구세여.. 하는데 옆집에서 왔다고 떡 건네줌. 그러니까 재현...
https://youtu.be/O_szAl_fuOM {음악과 함께 해주세요.} 군철은 주먹을 있는 힘 껏 꽉 쥐고 생각했다. 꼭 복수할 거라고. 호스트부에게 꼭 복수할 거라고 다짐했다. 씩씩거리며 다음 수업 교실로 향할 때, 누군가와 부딪히고 말았다. "악! 누구야!" 군철은 화가 나 소리치며 앞을 보았다. 부딪힌 사람은 가희였다. 가희는 넘어진 군철과 널...
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스포 프레이의 정체까지는 알고 이후엔 잡퀘를 밀지않아서 틀린 추측일 가능성 높음. 단도직입적으로 프레이란 존재는 빛전에게서 떼어진 존재(영웅이지 못한 부분)가 아니라 사실 '고대인이었던 흔적'이 아닐까싶음. 고대인이 창조할 때, ...
"유성 폭발이다~" "각별님-!!! 거기서 뭐하세요!!! 내가 미쳐 진짜-" 평화로운 결정자들이 모인 본부, 붕괴자로 인해 파괴되었던 내벽을 흙으로 쌓아올렸던 것이 분명 어제 같은데, 조금 망연자실한 덕개가 바닥에 엎드려 주저 앉는 것을 본 잠뜰이 각별을 말리기 위해 그를 크게 불렀다. 머리카락이 끝이 조금 노랗게 변질된 각별이 손 안에서 작은 운석들-사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rI7vJyJ9CGc {음악과 함께 해주세요.} 다음 날, 5교시 독일어 수업 시간이었다. 오늘은 각자 조사해 온 독일의 음식을 독일어로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군철은 이번 발표 때 완벽하게 성공하여 학생들의 인기를 얻어 호스트부를 누르고 자신이 수하고교의 킹카가 되는 것까지 상상했다. 군철은 설레는 마음에 점심시간도 즐기지 않...
너는 왜 손을 잡는 게 습관이어서, 그토록 나의 손을 잡아대어서.네가 떠난 지금, 왜 허전함을 느끼게 만드는지.이제는 손을 보면 자연스레 내 손을 잡고서 웃는 네가 떠오른다.굳은살이 박인 피부, 서늘하게 느껴지는 체온.너를 뜻하는 그 모든 것들이 내게 다가오며 가슴을 간질인다.매화가 가득하던 그날에 손을 잡아오던 그 감촉에는, 오직 행복만이 가득한 기억뿐이...
"팀장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거 같아요~!!"전원이 꺼져 있긴 해도 바닥이 보이지 않을 만큼 깊어 더욱 아찔한 삭제통 위에서 날개를 퍼덕이며 정지 비행하는 전서구 몸에 능숙하게 감은 줄을 제 허리에 단단히 건 패치는 작업 착수 전 버릇대로 목장갑을 아래로 쭉 끌어당기며 담담하게 답했다."이번엔 타이머가 걸려있진 않아 시간이 촉박하거나 위험하진 않을...
리퍼잡퀘 80보면서 든 생각이.. 오르쿠스가 빛전을 잡아먹겠다 하는데.. 머리 보니까 멘퀘밀면 나오는 제3의 눈이라고 불리는 갈레안족같더라..? 차라리 오르쿠스가 빛전을 잡아먹는것 보다는 이참에 이미 리퍼 무기를 들고있는 제노스가 빛전을 잡아먹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싶다.. 제노스가 (빛전)벗우랑 집착광공이 있다보니까..처음에는 싫어했는 편이었는데.. 이...
"야, 이 도둑아!! 거기 안 서??" 그러니까, 아주 옛날의 일이었다. 상대도 그도 셀 수 없는 세월을 살았기 때문에, 상대는 까마귀의 날개가 희었을 때부터 살았다고 했던가. 뭐, 그보다는 어렸겠지만. 무튼 그가 한창 반짝이고 예쁜 거 수집하는 데에 열을 올리던 때. 그 날도 어느 경매였던가, 괜찮은 사파이어 하나 찾았기 때문에 기분 좋게 집으로 가고 있...
토모야는 전화기를 만지작거렸다. 오늘 와타루는 별 일정이 없다고 들었다. 토모야도 마찬가지였다. 손톱을 까득까득 씹어댔다. 마치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였다. 히비키 와타루는 가끔 토모야를 갑작스럽게 불러내곤 한다. 무슨 이유인지 물어보면 글쎄요, 라는 심심한 답을 한다. 실제로도 그러했다. 그가 불러내면 그가 불러낸 곳으로 나가 대충 영화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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