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시와카쨩." 떨리는 입술으로, 그리 말하는 오이카와의 긴 속눈썹이 살풋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것을 신호로 오이카와의 잘생긴 얼굴이 한순간에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일부러 티낼 정도로 그렇게도 싫어하던 사람의 앞에서, 그리도 얼굴을 구기면서도 아무 내색하지 않으려고 하는 오이카와를 우시지마는 그저 말없이 보고 있었다. 그 치고는 제법 곤란한 듯한 표정이었다...
[스타트렉 괴담] 할로윈의 사탕 1.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함선 내 곳곳에 조그만 사탕들이 등장한다. 누군가 일부러 놓아두는 건지 매년 특정 위치 여기저기 놓여있다고. 할로윈 장난인가 싶어서 크루들이 지나치고 나면 다음날 모두 감쪽같이 사라진다고 한다. 2.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죽었던 크루들 숫자대로 함선 곳곳에 사탕 놓아두는 스코티. 순직한 ...
무장한 일개 용병 분대에 의한 피습은 메트로폴리스에서는 그다지 흔한 일이 아니었다. 맨 손으로 탄환을 잡고 눈에서 레이저를 쏘아대는 반인반신이 있는 한 그런 화기를 들고 메트로폴리스에 나타날 빌런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그런 일이 아주 없냐면 그런 것은 아니어서, 오늘처럼 클락이 리그 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카라와 콘은 중무장을 한 용병들과...
제이슨이 로프를 타고 내려왔을 때 그를 맞은 건 테라스에서 한가롭게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 팀이었다. 벨기에식 와플에 오렌지 주스와 신선한 샐러드, 여기서 클래식 음악이라도 흘러나오면... 그리고 빈정대는 제이슨의 생각에 동조하듯이 열린 베란다 창문 틈에서 왈츠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가 잠시 잊고있었지만 팀은 이 집안에서 가장 도련님스러운 도련님이었다. ...
학생회 잔업을 마치고 하교하려는 찰나 어제 짐이 많아 부실에 두고 온 수건이 있다는 것이 번뜩 생각났다. 서류 더미에 치여 지친 소녀는 빨리 집으로 돌아가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생각 난 이상 자꾸만 거슬렸다. 신경과민이야 이거. 조금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짚곤 에리는 자신을 타이르기 시작했다. 그래 어차피 해야 할 일. 어려운 일도 아닐 터....
In a place that won`t let us feel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는 이곳에서 In a life where nothing seems real 모든 것이 거짓 같은 삶속에서 I have found you.. 난 너를 찾아냈어. In a world that`s moving too fast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는 이 세상에서 In a world ...
어느날 오후. 창문으로 햇볕이 내리쬐고 있었다. 류하는 같은 사무실에 있는 찬호를 흘깃 바라보았다. “송 주임.” “네.” “너, 나랑 사귈래?” “네.” 그 대답에 놀란 류하는 찬호를 바라보았지만 그는 서류더미에서 눈을 떼지도 않은 채였다. “너 내 말 들었냐?” “들었습니다.” “정말이야?” “사귀겠다고요.” 찬호의 시선은 여전히 서류를 향해있었고, 류...
SNL의 폴리티컬 스케치들을 좋아한다. 정치인을 코미디 캐릭터로 만들어 재연극을 한다는 건 그냥 비평하는것보다 훨씬 번거로운 일이겠지만 좋은 각본과 연기를 거쳐 나온 정치풍자는 비평을 그대로 전달할 때보다 파워풀한 해석을 내놓기도 하는 것 같다...뭐 항상 파워풀한건 아니지만 여하간 재미있다. SNL의 정치 스케치들은 그 스케치가 속한 시대를 뚜렷이 알려준...
그 숨결 속에서 노래가 태어나고 형태를 갖춰갈때, 나도 네 곁에 있었단다. 너무 아름다워 그만 넋을 놓고 바라봤더랐지. 속눈썹이 가늘게 떨리고 굳게 닫혔던 눈이 천천히 열리면서 보인 눈동자의 색이 푸른 바다보다도 더욱 깊은 색이었기에 그 순간 나는 네게라면 내 전부를 바쳐도 좋다고 생각했단다. 아가, 내 아가. 나의 하여가. 아마 전쟁은 계속되고 널 공격하...
★ 16년 10월 04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스타트렉 비욘드로 입덕하여 비기닝과 다크니스를 섭렵한 후 본격적으로 커크를 핥게 됐습니다 :-D ★ 키워드 : 제임스 커크, 제임스 타이베리우스 커크, 제임스 T. 커크, 제임스, 짐, 지미, 커크른 제임스 T. 커크는 그가 태어나서 이름이 지어짐과 동시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그는 당...
커크는 오늘 아침 살짝, 사실은 상당히 들떠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고역으로 여기는 그가 오늘 아침에는 양치를 하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리기까지 했다. 비집고 나오는 웃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할로윈이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플릿 본부 기준 시간으로 할로윈이었다. (여기는 우리우주를 한참이나 지나온 세타-제트콤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