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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은 앞으로 닥칠 일을 모른 체 방긋방긋 웃으며 말했다. " (≡▾≡) 이것보다 2단계 큰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 (◉⌓◉) 알겠습니다. 자택이 어디인가요? " " (*●⁰ꈊ⁰●)ノ 배달해주나요? " " (◉⌓◉) 예 " 그들의 말에 ' 그래도 그렇게 중세나 그런 건 아니었구나~ ' 하고 생각했다. " o(˘▵˘o) 허나 약 일주일 정도 걸릴 것 ...
부제: 연동의 뜻은... 왠지 부끄러우니까 검색해보기로... ※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이름은 딱 하나만 나옵니다. ※ 등장이 적은 친구(의 이름은 모나)가 있는데, 본편의 그 친구랑은 다릅니다. ※ 그놈이 못된 놈인지 착한 놈인지 헷갈릴 수도 있는데, 그게 맞는 겁니다. 몬드에서 나고 리월에서 자란 다이루크는 자신의 성을 알지 못했다. 태어났을때 어...
(네가 눈 반짝이며 저 쳐다보자 괜히 쑥스러워 고개 돌렸다. 이내 네가 제 손 잡아오자 저도 모르게 꼭 잡았지만…, 손을 휙 떼자 살짝 놀라 눈 크게 떴다.) …충분히 전해진 것 같은데. (장난스레 말했다.) 네 마음 말이야, 조금은 알 것 같아. 내 마음을 표현할 많은 방법들 중 하나를 알게 되기도 했고. (네가 제 종이를 건네 받고 어떤 평을 할 지 숨...
"하아…뭐지…?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지…?" 아리스는 괜히 쥬토와의 메신처 창을 위아래로 스크롤하며 빤히 액정을 들여다봤다. 피해다니기는…완전히 실패했다. 아리스는 경찰을 너무 얕봤다며 입술을 물어뜯었다. 다니는 길을 조금 바꾸는 정도로는 만나는 시각의 차이일 뿐 결과적으로 달라진 것이 전혀 없었다. 아직도 그 다음날 전혀 다른 길에서 마주쳤을 때 쥬토가...
왜 쓰레기통이랬는데 여기에 몰려드는 거야 이해를 못하겠어. 이렇게 글을 써봐야 말발이 느냐? 아니 늘지 않아. 읽어봐도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 결국엔 속으로 하는 말이고 현실과 괴리감이 들 뿐이야. 하루에 하나씩 마음을 보호하던 껍질을 벗겨내는 기분이야. 자아를 찾는다면서 결국 그 자아를 죽이고 있어 그리고 얼마 안 가서 미쳐버릴 것 같아. 쉬어야 할 시간...
시점은 파이널 이후 뇌피셜 돌린 둘의 재회 후!! 파이널 스포랄건 없지만 있음! 왜 쟤가 왼쪽눈을 뜨고 있을까?! 궁금하면 지금 당장 라프텔에서 파이널 보기..!!!!!!! 동판님과의 가오 지켰당 ^-^v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살생', '고문'과 관련된 트리거 워닝이 있습니다. " 설령 내 끝이 절망에 무너져 바스러진다 해도. " - Baal 싱그러운 풀잎이 피어나고 몽실몽실 나른한 햇볕이 공기와 포옹하던 어느 따스한 봄날, 한 소년이 태어났습니다. 여느 아이들처럼 부모의 품에 안겨 옥구슬 같은 눈물방울을 떨구며 울어대던 그 아이의 이름은 바알 마르멜라다 피츠제럴드, 머글 ...
헤르만, 제 눈 앞에 보일때마다 저 답지 않게 저절로 눈이 찌푸려지게 되는 상대였다. 물론 얼굴 마주보고 이야기 나누는 지금도. 아사의 속에서는 제 앞에 있는 상대에 대한 혐오감들이 가득차다 못해 넘칠만큼 부풀어 오르는 중이다. 거기에 바람을 넣는 네 단어들을 듣고 있자니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날 지경이란다. 그딴 어쭙잖은 헤드라인 소리는 아사에게 농담처럼...
같은 대장장이끼리 만나면 재밌겠다
*이 글은 오로지 불과 인퀴가 꽁냥꽁냥하는 것을 보고 싶다는 욕망 하나로 쓰여진 글입니다. 여러 가지 말도 안 되는 설정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 . . 발 르와요의 상인들은 손님들을 선별해서 팔 정도로 콧대가 높은 사람들이라지만, 이제는 그 누구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세력이 된 심문회와 그곳의 수장인 심문관을 대하는 태도는 정중하기 짝이 없었다. 당장...
이 새끼....마피아인 것 같은데? " 야야, 마피아 ㄱ? " " 올, 오랜만에 마피아? " " 콜 " " 야, 그냥하면 재미없지~ㅋ 내기하자 " " 무슨 내기 " " 밖에 나가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이름 부르면서 사랑해!!!!라고 소리치기 " " 오우야, 빡세다;;; " " 야, 제발..난 아니길 " " ㅋㅋ... " " 누가 사회자할건데 " " 야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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