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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이 글을 쓴 사람은 한국게임소비자협회 및 게임업계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신 분들, 페미니즘 등을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 이 시리즈의 모든 요소는 픽션이며 저의 독자적인 창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작중 표현된 그 어떤 비윤리적, 비도덕적, 비합법적 행위도 지지하거나 동조하지 않습니다. - 다음 주부터, 이상의 과거 편에 해당하는 외전...
시작하기전 지루할수있는 내용일수있습니다 캐붕주의해주세요 원작과같으면서도 아닌것같은 애매하게 할겁니다 원작캐가아닌 가상의 인물도 나올수있습니다 "나 버리고가기 있어?" "있다" "있군" -끄덕- "너무한거 아니냐고!" 랑데부는 버럭 화를 내었다 아니 그래도 나도 너희랑 같이 활동한지 거의 3년인데! 버리고가는거랑 무시하는건 너무한다고 생각했다 "랑데부,일이나...
*본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DJ 라디오의 DJ뽁이입니다. 오늘의 사연은 현진님의 사연인데요, 한번 같이 들어보시죠. ... 안녕하세요, 경찰인 황현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며칠전에 저의 애인하고 헤어졌는데요, 그 이유는 제가 그 아이를 제손으로 죽일까봐, 였습니다. 저와 애인은 피해자와 형사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평소...
여름의 첫사랑 3 바다에 들어가 정신없이 놀았다. 놀 만큼 놀고 나자 배가 고파졌다. 소정이와 함께 샤워실에서 씻고 나오자 이미 씻고 나온 이재현과 도경수가 밥을 먹으러 가자며 우리를 이끌었다. 주위 식당은 우리가 먹을 만한 메뉴가 없어서 제일 만만한 김밥 천국으로 향했다. 돈까스를 먹을까. 아니면 땡초 라면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여름에는 화끈한 요리가 제격...
' 어머나, 미나모토군~ ' 오늘도 어김없이 구교사 3층 여자 화장실에 고등부의 야시로 네네 선배와 함께에 하나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던 중등부의 미나모토 코우, 그는 갑자기 자신의 등 뒤에서 들려오는 ' 이렇게나 늦은 시간에 설마 미나모투군을 만나게 될 줄은.. 이것도 참 우연이네요~ ' 언뜻 듣기에는 부드러우면서 따뜻한 음대에 비해서 ' ( 제가 몇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 글은 '오늘 딱 하루만 잘 살아 볼까?' 라는 책에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1일차) 나는 물건을 잘 잃어버리지 않는다. 잃어버리더라도 어떻게든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만약 내가 찾아내지 못했다면, 난 이틀은 하루종일 그 물건 생각만 하고, 일주일동안 저녁에 자기 전에 떠오르면 잠이 잘 안온다. 그래서 내가 아주 어릴적 잃어버린 물건들도 하나같이 다 기...
본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덕질잡설입니다 예수에게는 열두 명의 애제자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른팔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은 역시 사도 베드로겠지요. 최후의 만찬을 마치고, 예수는 베드로에게 너는 내일 새벽닭이 울기 전 나를 세 번 부정하리라는 예언을 합니다. 베드로는 그게 무슨 말씀이시냐고, 저는 절대로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거라고 ...
그래, 이쁘더라. 그날 너를 봤을땐, 너와 처음 만난 날과 감정이 똑같았어. 근데 이게 뭐람, 석매튜,한유진이 자꾸 너한테 들이대는거야. 너를 오랜만에 얘기해서 좋아진 기분이 확 상해버렸지. -여주씨 이거 드셔보실래요? 되게 맛있어요! -아 저는 좀.. 근데 마침 저 녀석이 여주가 싫어하는 걸 먹으라고 들이미는 것 아닌가? -여주 달달한거 싫어해요. 난 그...
https://posty.pe/p00pf8 참고한 아상님의 게시글입니다. 다들 꼭 한번 봐 주셔요🥺 바람과 수호신과 태풍과 나 한적한 시골 마을. 지상의 수호신, 성준수의 관할 중에서도 가장 후미진 변두리. 양떼들이 누비기에 좋은 너른 들판을 마치 제 집인 양 뛰어다니는 양치기 한 명이 있었다. 따사로운 햇살, 선선히 부는 바람, 상쾌한 공기까지. 양들과 ...
*처음에는 화이트 모드로 봐주세요. 그데 다 보고 나서 다크 모드로 다시 봐주시길.. *제가 봐도 ㄹㅇ 망글입니다만...걍 저녁 감성(?) 이라고 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2차 장마대전 마지막입니다. 청명이는 천마 목을 따고 죽어가고 있을 때죠. 네.. 등 뒤에서만 지켜보며 선망, 경외같은 것들만을 느끼는 자들은 모르고, 끝까지 알지 못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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