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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분노. 그저 분노다.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 분노가 7대 죄악 중 하나라던가? 라더는 표정을 찌푸리며 웃었다. 응어리가 남아있는 웃음이었다. 고요한 방 안에서 그의 웃음소리가 퍼져나갔다. 그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방 안에서 검보라색 불꽃이 솟구칠 뿐이었다. 포타에 글 쓰는 건 또 오랜만이네요. 요즘은 그림 연습과 동시에 블로그에 글 올리는 중... 투잡...
리듬에 맞춰 하나둘 스텝 농구에도 리듬이 있다. 공을 붙잡는 둔탁한 소리, 드리블 소리, 스텝을 밟을 때마다 바닥과 신발이 마찰하는 소리, 움직임에 옷깃이 스치는 소리……. 그 소리가 모여 사람마다 제각각 다른 선율을 그린다. 모두 자신만의 리듬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강백호의 리듬은 변화무쌍하다. 기본적으로 녀석의 농구는 단순하다. 당연하다. 농구...
본 소설에서 나오는 기관, 인물, 사건 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월요일 밤. 경적기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굵직한 4차선 도로가 빙 둘러 지나가는 도시의 공원은 고요하기보단 인스턴트 같은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집합소 같았다. 공원은 봄이 되면 사방에 꽃이 핀다. 멀리 꽃놀이하러 가기 어려운 사람이 여럿 모여들어 사진을 찍고, 불법 노점이 들어선다. ...
첫 전력이라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60분은 무리였네요 어쩌다보니 길어진 무언가... : ) 주제로 잡은 노래도 함께 올려둡니다. 미국에 간 서태웅이 정대만과 함께 들었었던 노래를 곱씹으며 떠올린 과거의 추억 정도... 일까요.
* 해당글은 허구입니다. 인물 및 단체는 실제가 아닙니다. 07. 학교에서는 철저히 모르는 사람처럼 굴다가도 그 큰집으로 돌아가면 재현의 방으로 찾아들었다. 성적이 조금이라도 떨어져 등수가 밀려났을 때, 이름도 모르는 애들이 찾아와 내 얼굴을 훑어보고 갔을 때, 도서관에 내가 빌리려던 책이 없을 때. 사소하기도 사소하지 않기도 한 내 기분의 끝에는 항상 정...
태웅군의 주크박스가 되어버린 대만군 +)
이 글을 위해 무시된 공식 설정이 존재합니다.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애는 깊은 밤하늘을 베어다 놓은 것 같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 자세히 보면 푸르스름한 빛이 돌고, 바람 같은 것에 휘날릴 때면 별빛이 반짝거렸다. 공을 튀기며 코트를 가르는 얼굴은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다. 좋아하는 것에 몰두한 사람이 으레 그렇듯이. 그...
우리 서로 사랑하지는 말자 헤어질 때 힘드니까 그냥 이대로 친구 아닌 친구로 같이 옷을 갈아 입다가 보면, 너는 자주 나를 빤히 쳐다보곤 했다. 처음에는 전혀 신경을 안 쓰던 나도 괜히 그 날은 같이 빤히 바라봐 주었다. 항상 눈길이 가게 되는 예쁜 속눈썹을 빤히 바라보고 있자니, 미세하게 찌푸려지는 인상이 시야에 들어온다. 난 아무 질문도 하지 않았다.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시작하기 앞서, 이 작품의 배경인 ‘고리아’는 실제 중세시대와 다른 세계관으로, 고증이 다른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와 상관 없는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이동혁. 그는 누구인가. 그렇게 묻는다면 하인들은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레전드 싹바가지. 라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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