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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이 글은 이전 글인 "내가 가질 수 없다면"과 이어집니다. 둘이 합쳐서 한 이야기라는 것 알아주세요.* https://posty.pe/6vlq3z (전편 보러가기) . . . . . . 억지로 엇갈리게 만든 운명, 그게 사람을 어떻게 만들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다. 왜 나를 선택하지 않냐는 말의 ...
" ....하, 정말이지 사기는 잘 떨어뜨리는군. 되었다. 일종의 전략인가-? 그렇다면 칭찬할만하군..- " Name • 세클리드 A. Seclid A. Age • ?¿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고 그녀가 알려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N0000 이상일것은 분명하다. Height & Weight • 169cm & 보통 체중 Ethnice group •...
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 않은 지 일주일이 지났다. 음식을 씹는 것이 어떤 감각이었는지 가물가물하다. 요즘의 나는 음료로 연명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파는 음료 중에 칼로리가 가장 높은 것은 아침햇살. 500ml 한 병에 300칼로리라서 하루에 두 병만 마시면 음식을 먹지 않아도 어지럽지 않고 걸어다닐 정도는 된다. 다른 것은 더 먹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
*소실로 입덕해서 관련 설정구멍 많아요. *이 썰을 언젠가(?) 마무리 짓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나갈게요!!” 공항에 몰려있는 인파를 헤치고 다급하게 뛰어가는 이의 등장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그의 훌륭한 외모라거나 다급한 목소리가 이유라기보다는 그의 존재 자체가 시선을 끌어모으는 힘이 있었고, 더욱이 현 가라르의 상황이라면 더더...
지수는 여태 무서워서 하지 못했던 고백을 정한에게 했다.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났고 이제 와서 하는 뒤늦은 고백이었다. 버릴 각오는 이미 내뱉은 순간부터 했었다. 온전히 쓴 걸을 삼킬 각오는 정말 다했단 말이었다. 하지만 경멸할 정한의 얼굴을 생각하면 무서웠다. 눈을 한번 질끈 감았다 뜬 지수는 눈을 흘겨 정한을 봤다. 정한의 표정은 경멸하는 표정은 아니었지...
승철은 언제나 지수의 교실로 찾아왔다. 번거로울 법도 했지만 그런 내색 없이 매 쉬는 시간마다 앞자리를 차지하고 않았다. 의자를 끌어 앉더니 발끝으로 책상다리를 툭툭 쳤다. 어제 윤정한 봤다며 응. 안 맞았어? 맞기는 무슨. 진짜 별일 없었어? 응. 어젯밤을 떠올린다. 부러 건방을 떨자 오히려 차분해지던 얼굴. 가로등 아래서 지수를 세워두고 잠시 고민에 잠...
우리반에 체육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이동혁이다. 이동혁은 하도 운동장에서 온갖 운동을 많이해서 특유의 구릿빛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되어 많은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사기도 한다. 그런만큼 이동혁은 우리반에서 체육부장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동혁 말 한마디면 말을 안듣는 애들조차도 말을 듣기 시작한다....
한주는 무영의 말대로 근육통이 나아진다 싶어졌을 때 도시락을 까먹었다. 입맛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입에 넣으니 맛있어서 야무지게 비워냈다. 그 뒤엔 샤워를 할 힘도 없어서 옷만 챙겨 입고 짐을 쌌다. 딱히 챙길 건 없었지만 그럼에도 빠짐없이 확인했다. 꼼꼼한 성격이 아니지만 오늘만은 예외였다. 혹시라도 놔두고 간 물건으로 인해 이 방에 묵은 손님이 한주...
Trigger Warning. 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 심각한 텍스트고어, 자살 등) - 만약, 글을 읽는 도중 호흡곤란이나 심장에 고통을 느낀다면, 글을 읽는 것을 멈추시고, 가까운 병원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고의적인, 피살 주의적인 일을 담고 있습니다. 간단하고 잔잔한 브금과 함께 읽으시길 권장드립...
나는 여기에 끄적이는 생각도, 일기장에 쓰면서 솔직하게 털어놓는 내 생각도, 모두 남들이 모르길 원하고 있다. 그래서 일상은 결제 상자로 가리는 거고. 일기장도 내 방 어딘가 깊숙히 숨겨놓는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나는 이걸 누가 봐줬으면 하는 것 같다. 너무 작아서 확실히 느끼기에는 어려운 감정이지만, 이 생각도 내 마음속 깊숙히 어딘가에 단단히 뿌리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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