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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랑=/=이성애적인 사랑, 양해 부탁드립니다...!) 친구를 원하지만 기댈만큼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라는 건 아이에게 있어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다. 원래 이해력이 부족한 것에도 있었지만, 아이에게 있어 친구란 서로를 사랑하는 신뢰의 존재였기에, 그리고 가족을 대체하는 또 다른 누군가였기에. 어려서부터 누군가에게 끝없이 어리광 피웠었다. 모두가 ...
게토가 포켓몬 세계에 떨어져서 힐링 포켓몬하는 거 보고싶다. 20대 초반의 주저사 게토가 느닷없이! 맨몸으로! 포켓몬 세계에 떨어짐. 걱정이 많겠지. 자신의 가족들은 괜찮을지, 대의를 이루는 데 얼마나 차질이 생길지, 이제까지 모았던 주령들은 어디간건지, 무엇보다 이 세계는 무엇인지!! 알로라 아니면 하나지방에 떨어지면 재밌을 듯 1. 알로라지방에 떨어졌다...
“못하겠다.” 널 지나치는 날 향해 툭하니 내뱉는 너의 말에 나의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너를 위해서라는 명분을 갖고 있는 이 미친짓을 때려치우고 너에게 달려가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터질듯한 마음을 누르고 누르고 또 누르고 그렇게 억지로 매듭을 지어서 담아놓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너의 그 한마디에 단단히 묶어놓았다고 생각했던 매듭이 속절없이 ...
열람 시 주의사항 해당 설문은 2021년 2월 9일 ~ 15일 사이에 이루어진 사적인 설문입니다. 사이퍼즈 공식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트리톤(@Triton_0123) 님의 트윗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아래에 기술된 코멘트는 설문의 답변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 것입니다. (단순한 답변이나 타답변과 내용이 중복되는 일부 답변...
테미에게 왜 그랬냐고 묻지마. 왜냐면, 너희가 이해 못할게 뻔하거든! 名 성은 없으며, 이름은 테미. 익숙하지는 않은 이름일것이다. 게임의 진행자, 시스템에서 따온 이름이니. 시스템의 템자를 조금 늘린것이 테미이기에, 본인은 본인의 이름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 그래도, 시스템보다는 테미가 더 부르기 좋다며, 만족은 한다. 性 그인지, 그녀인지 구분이 잘...
집내려와서 시간나서 그림그리는데 정말 그림이 안그려지지뭐에요 그래서 이것저것 보고싶은 여로드른 글을 써봤습니다. 대부분 미하로드구요 요한로드 황제로드 조금 있습니다! -미하일은 감이 좋았다. 꽤 긴 시간동안 켈타인 산맥의 유능한 레인저로, 아발론에서는 탐색꾼과 저격수로 활동한 탓에 뛰어난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 직감능력도 탁월해서 자칫 발생 할 수 있는 사...
※주의사항※❤한번 쓰고 싶은 히나른모음입니다.!🖤보컬로이드(일본 ai)노래가 있는것도 있습니다.❤단편소설도 있고 만화나 소설(?)처럼 몇화가 있는 소설도 있습니다.!(언제 쓸지는 모르지만 꼭!언제가 쓸테니까 걱정마세요.)🖤순서와 제목은 달라집니다.❤오타가 있습니다.ㅠㅠ 이해해주세요.ㅠㅠ 그럼 시작합니다.!1.《히나른으로 축복의 메시아와 슬픈의 탑》세터즈로 ...
세낫치, 빨리 밥 먹... 누구세요? 뭐야, 날 위한 교복 플레이? 카오루는 침대에 앉아있는 썩은 표정의... 파란 넥타이를 한 유메노사키 교복을 입고 있는 이즈미를 가만히 바라보다 고개를 갸웃거렸다. 저기, 그러면 지금 세낫치는 2학년이야? 과거에서 뚝 떨어졌어? 응. 근데 내가 왜 네 집에 있는 거 같지? 우리 집 맞으니까. 내가 여기 떨어졌다는 건, ...
프시 오랜만이에요! 사실 1학년 방학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요..그래도! 눈만 뜨면 매일 보던 사이였는데 이제 그러질을 못하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요 얼른 학교에 가서 프시랑 같이 수업도 듣고 놀고싶어요! 아 그리고 프시 방학은 잘 보내고 있죠? 방학이니까 즐겁게 보냈으면 해요! 아 물론 건강이 제일로 중요하고요 또 방학 중 재미있는 일 있었으...
과장을 조금 보태 거의 초단위로 시간을 쪼개 쓰는 날의 연속이었다. 개중에서도 유독 험난했던 하루가 저물고 기범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곧장 침대로 향했다. 다만 한 시간일지라도 몸을 누일 시간이 필요했다. 정신없는 와중에 들이밀어진 도시락을 먹는 둥 마는 둥 해 공복이나 다름없는 상태였지만 당장은 수면이 더 고팠다. 기범이 외투의 먼지도 털지 않은 채로 이불...
깔끔한 하얀 편지지. 은은하게 퍼지는 라벤더 향. 늘 그렇듯 단정한 글씨다. Dear 히에스 오랜만이야. 그간 좋은 나날을 보냈을까? 오늘 밤은 우리집에서 달이 보이지 않더라. 어디 구석에라도 숨은게 아닐까 싶어. 조금 웃긴 이야기지만, 그날의 파티장 구석에서 대화하던 너가 떠올라 편지를 써. 운이 좋다면 네게 답을 받을수도 있다고 그랬었지. 내 운이 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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