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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에서 풀던 썰 그대로 이었습니다 퇴고 x 썰체 o 모델 정우성 이탈리아 가서 런웨이서겠다는 부푼 꿈 안고 넘어갔는데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 그 업계.. 이럭저럭 모델일 하면서 근근이 지내고 있긴 하지만 아직 생각만한큼 뭐가 안 나와서 귀국해야하나 생각하던 차 동네 피자집에서 만나는 동향인 송태섭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한가로이 맥주 한 병 피자 한 판 시...
잠만 잤을 뿐인데, 악역이라니요. 下 로맨스 판타지 AU 제 1 왕자의 약혼자, 루카와는 교내의 사교계에서 철저하게 외면 받았다. 사교계의 정점에 서야 할 예비 왕자비가 사교계에 발도 디디지 못한 채 실추하고 말았다. 이를 증명하듯 아무도 가지 않은 루카와의 다과회 다음날부터 제 1 왕자는 약혼자 없이 혼자 등교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오늘로 사흘째, 교내 ...
정우성이 가진 다정은 대부분 아버지 광철과 어머니에게서 왔을거라고 생각해 ^ ㅠ.. (+) *죽을 병 걸린거 아녜유.. 미사두 명헌이두 곧 퇴원했다구 합니다 ^ㅅ^; *산왕온에 (아마도) 나올 '우성명헌 로그재록본'에 수록됩니다ㅎㅎ 미공개 로그 포함해서 한번 내볼라구용 히히 많관부 많관부 😁 오늘도 감사합니다!
https://posty.pe/7xqs03 이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정대만이랑 연락이 되질 않는다. 벌써 일주일째 전화도 받질 않고 찾아가도 만나 주지 않는다. 오늘도 부재중이라는 대답만 돌려 받은 태섭이 전화를 내려놓으며 애꿎은 머리를 벅벅 긁었다. 너무해. 짜증 나. 어떻게 사람이 이래? 어떻게 이렇게 한 순간에. 서러움에 또 눈물이 새어 나오려고 해서...
*호열백호전력60분 *'시간'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호열이랑 있으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신기한 백호 이야기입니다. *중딩 호백(아직 구식, 대남, 용팔이를 만나기 전의 일입니다.) *망상, 날조 한 가득!(오늘은 짧아용) **** "야, 호열아." "응? 왜?" "나 최근에 굉장한 걸 깨달았다?" "그래?" 혹시 뜨거운 라면을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여우님이 시집가시나, 유독 하늘에서 서럽게 비가 쏟아지던 날이었다. 뿅녀-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은 없었다. -뿅, 하는 말투를 쓰기에 마을 사람들에게 으레 뿅녀라고 불렀다.-는 지저분한 머릿수건을 쓰고 유카타 자락을 걷어 올려 단단히 묶은 다음, 맨발로 진흙탕을 걸었다. 꿀, 꾹, 꽥, 꽤엑, 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곳을 향해 쉼 없이 걸었다. 어느 집에서 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병원 재활센터의 쓰레기장 옆 작은 공터. 그늘진 구석엔 작은 뚝배기가 덩그라니 있다. 뜨거운 국물대신 모래더미가, 건더기 대신 수북한 담배꽁초가 꽂혀있어 본래 용도를 잃어버린지 오래되어 보인다. 병문안을 온 양호열을 정류장까지 배웅하고 온 강백호는 햇빛을 피해 그늘로 자리 잡는다. 곧장 병실로 돌아가지 않고, 주머니를 더듬거리더니 뭔가를 꺼낸다. 까만색...
본 드림은 구독자이신 '슬'님께서 연문 외전에 남겨주신 댓글을 보고 떠오른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야기를 쓸 수 있게 소재와 닉네임을 허락 해주신 슬님께 감사드립니다. 생각하셨던 국제연애 이야기가 아닐수도 있습니다만ㅠㅠ)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츠모토 미노루 적폐 드림 -맞춤법 띄어쓰기 ...
*순서 뒤죽박죽 *백호른/대만이와 태섭이는 cp편한대로 *Don't use or repost my picture
왜지? 왜지? 왜지? 나 왜 한다고 했지? 근육통에 죽을 지경이었다. 어제도 심했는데 오늘은 더 심하다. 정 주임의 눈치를 살폈다. "왜요?" "그... 오늘 있지..." "제가 오늘 루틴 다 짜왔어요! 기대되지 않아요? 저 정말 기대돼요!" 초롱초롱한 눈의 정 주임을 보니 한숨만 나왔다. 그래서 왜요? 응... 아니야... - 6시 퇴근 시간. 진짜 간절...
* 커튼이 바람에 따라 미약하게 흔들렸다. 강태리는 뺨을 타고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상체를 폈다. 남은 짐을 정리하느라 고생한 허리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듯했다. 텅 빈 박스를 접어 구석으로 치우던 정대만이 자리에서 일어난 것도 그즈음이다. “다 정리했어?” “네에… 드디어 끝났네요……” 오랜만에 만나 해후를 풀어도 모자랄 차에 정대만은 강태리의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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