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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김재욱x이동욱,이세욱] 현직 검사인 김재욱과 이동욱, 그리고 폭행죄로 인해 교도소 생활을 하고 나온 이세욱은 확실히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물론, 세욱은 제 형인 동욱과 제 사촌형인 재욱을 좋아했으나, 아무리 제가 생각해도 전과자인 저를 좋아할 리가 없었다 특히나...
혼자가 쓸쓸해진 건 어느 순간부터였더라. 코즈에는 쓸쓸함도 하나의 습관이라고 생각했다. 혼자 지내기엔 쓸데없이 넓은 집의 허전함을 지우기라도 하려는 것처럼 쓸었던 곳을 또 쓸고, 닦았던 곳을 또 닦는다. 더 깨끗해질 곳도 없는 걸 알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벌어진 손가락 틈으로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시간이 온전히 느껴져서 괴로웠다. '오늘 저녁은 혼자니까...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여주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W.허즈 18 "... 여주야." "네~?" "오늘 왜 이렇게 예뻐." "네? 어?"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오빠의 마지막 말에 놀라 뒤를 돌아봤다. 훤칠한 사람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장난치는 줄 알고, 다시 앞으로 몸을 돌렸더니 키 큰 사람이 서 있었다. 나는 고개를 들었고, 그 사람의...
辛 癸 癸 亥 亥 未 *친구가 좋아하는 아이돌이길래 풀어봅니다. 얼굴·이름 그 외의 것들은 모름. 사주에서 제일 눈에 띄었던건 수기운. 수가 저렇게 많으면 남자여도 엄청 감성적이고 예민함. 뭐 하나 표현하더라도 남다르게 표현함. 책 안 볼 거 같아도 시집 같은 거 읽는 거 좋아하고, 새롭고 몽글몽글한 표현에 감동받아하고, 힘들 때 누가 위로 해준다 싶으면 ...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 생일자와 다른 한 명의 캐릭터가 여명의 왕국 국립미술관의 설립 100주년 기념일의 서포터로서 해당 미술관에 방문합니다.플래티넘 재킷의 SSR 일러스트는 생일을 맞이한 캐릭터가 미술관의 그림(모티브가 된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틸컷) 앞에 있는 일러스트입니다. 유튜브 링크! (りんご飴...
[몬엑] 꿍햄 옆집 동생 알파 창균X늦은 발현 오메가 기현 *오메가 버스 세계관입니다. 정확히 아는 것은 아니라 일부 알고 계신 세계관과 다를 수 있습니다.*정신을 잃은 상태에서의 성관계에 대한 표현이 있습니다. '평소에 자녀 계획을 물으면 아이를 제가 낳는 게 아니잖아요? 아이 낳는 아내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던 기현. 늦은 발현으로...
* 삼국지au인 듯 au아닌 au같은 무언가 * 쓰다보니 언급이 안됐는데 황제는 안선생님이고 태자는 백호입니다.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장군, 우선 앉으시오." "됐으니 설명부터 하시오." 책상 앞에 앉은 남자를 노려보며 대만은 손에 든 검을 꽉 쥐었다. 국경을 침범하는 외적을 막아내라는 황제의 명을 받아 수도를 떠난 지 2년. 황제의 명을 충실히 수행...
늦은 오후, 루이는 새벽에 종이 두 장을 버려가며 나름대로 고심해서 쓴 편지를 깔끔하고 세련된 편지 봉투에 넣어 들곤 밖으로 나섰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나간 골목길은 마치 다 함께 춤이라도 춘 듯 엉켜 버린 발자국들이 보이지 않는 저 끝까지 이어져 있었다. 루이는 편지의 수신인인 아이가 있는 옆집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반대쪽으로 돌아 걷기 시작했다. 작고...
1. 잠자는 비올레의 얼굴을 본다, 지난 밤에 너무 격했는지 세상 모르고 곤히 잠든 아름다운 모습... 깰까 조심스럽게 모 끝에 입을 맞춘다. 부엌으로 가서는 아침밥을 준비한다. 오늘은 간단히 팬케이크도 좋을듯했다. 밀가루, 설탕, 버터, 베이킹 파우더, 그리고 약간의 소금을 넣고, 계란 두개, 우유를 붓고 섞어준다. 약불로 달군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
버블 프사 - 생매장뷰라고 하는게 웃겨서 그렸던거.. 공카에도 올렸어용 입덕까지 멱살잡고 끌고간 그 썸네일 나중에 수정 더해서 다시 올려야지 ^.ㅠ.. 생방에서 보고 비명질렀던 너의 바다...
늦은 밤인데도 밖에 어린 학생으로 보이는 소년이 앉아있다. 슬쩍 보지만, 안경을 들고 오지 않아서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마법을 연습하는지 옅은 마력이 느껴진다. 마법이 익숙하지 않은지 조금 짜증을 내는 몸짓도 어렴풋이 보인다. 왕년에 나또한 마법을 많이 쓴 기억이 생각난다. "학생, 그렇게 말고... 마력 방향을 바꿔봐," 경계하지 않게 최대한 부드...
<99> 이 자식들이...! 진짜 너무한 거 아니야? 나는 시스템을 향해 내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욕을 내뱉었다. 얘는 애초에 나를 봐줄 생각이 없었다. 내 몸 하나 건사하기에도 힘든 직장인을 이런 괴물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떨어뜨려 놓고선, 한 번 피했다고 죽여? 밸런스 패치라는 걸 모르는 개노답 게임 시스템, 이런 망겜은 세상에서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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