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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지지 않아도 돼. 무릎으로 기어다니지 않아도 돼. 사막 건너 백 마일, 후회따윈 없어. 몸 속에 사는 부드러운 동물들, 사랑하는 것을 그냥 사랑하게 내버려두면 돼. 절망을 말해보렴, 너의. 그럼 나의 절망을 말할테니. 그러면 세계는 굴러가는 거야. 그러면 태양과 비의 맑은 자갈들은 풍경을 가로질러 움직이는 거야. 대초원들과 깊은 숲들, 산들과 강들 너머...
아침의 산책로라 할 수 있는 거리에 도착 했을 때 란은 옆에서 체육복을 입고 있다. 머리에는 끈을 묶고 있으며 쿄타로는 그런 란을 보고 이상하게 여겼다. 같이 달린 건가 싶어 쿄타로는 한 번 란의 어깨를 손가락으로 툭 쳐보았다. "왜 그러세요?" "너도 뛰게?" "어머. 같이 뛰어야죠~ 주인님만 괴로울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저보다 느리면 안 되죠. 안 그...
요한, 조슈아, 프람, 슈나이더, 샬롯, 메이링, 루인 등장. 조슈아가 요한을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설정. 이것은 썸남인가 아닌가/ 조슈아가 요한에게 억지로 입 맞추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원작과 전혀 다른 내용인 개인의 2차창작입니다. 캐릭터 붕괴, 말투가 원본과 다를 수 있는데 적당히 읽어주세요 / 맞춤법 검사 안 함/ "조슈아 님? 아니, 잠깐만요. 조슈...
※ 로즈데이를 맞아 함 써본 글입니다. ※ 사망 소재가 존재합니다.※ 커플링은 매드 패러독스X메타모르피 입니다. 밤을 겉돈다 꿈에서 마주치는 것들은 왜 하나같이 내 것이 아닐까 | 이훤, 반복 재생 꿈을 꾼다. 행복하고도 절망적인 꿈을. 너는 자꾸 내 앞에 나타난다. 왜 내 앞에 나타나는 거야. 라고 짜증스레 네게 물으면 너는 언제나와 같이 환하게 웃으며 ...
*의식의 흐름대로 가볍게 썼습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사실상 긴 썰임 *스네해리엇요소 있을지도몰라.. 론은 위즐리 쌍둥이에게 골려주고 싶은 사람 이름을 적으면 된다는 조언과 함께 꼬질꼬질한 양피지 한 장을 받았다 위즐리 쌍둥이들은 한참 장난감 가게를 준비하던 중이었는데, 론은 십년 넘게 쌍둥이와 살면서 쌍둥이가 준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
" 그대의 눈동자에 치얼-th " 사랑아, 연옌 해 - 해- 해 -- 해 ----(메아리 친다) 내가 좋아하는 오빠들은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엑소"이다. 영어로 EXO 웃기게 부르면 이그조 아무튼. 내가 오빠들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평소 잘 보지도 않던 음악 프로그램을 혼자 있던 집에서 틀었다가 보게 된 데뷔 무대 때문이었다. 데뷔 무대를 좋아했다기 보다는...
크림 소르시에르는 본디, 선한 자와 닿지 못했다. 흰색 도화지 위에 검은 색 물감을 떨어뜨리면 색이 물드는 것처럼, 자신들을 악이라 칭하며, 선한 사람들이 더 이상 악으로 물들지 않기를 소망하며 움직였다. “약혼자가 있어.”“사랑하고 있나?”“응.” 제랄에게 엘자는 흰색의 도화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포기하지 않은 은인과도 같은 존재였기에, 닿는...
디아, 마리가 내려와서 식사하라고 하더구나. 옷 따뜻하게 입고 내려오렴. 식당은 춥잖니.
강만음이 어떤 학생이였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면 그들은 생각할 틈도 없이 곧바로 답을 내놓는다. 성실하고, 똑똑한 학생이였으나 열일곱에 화재로 두 부모님을 잃고, 그 충격으로 삐뚤어져 질 나쁜 학생들과 어울리던 강만음. 수업을 자주 빼먹고, 성적도 좋지 않던 강만음. 예민하고, 입이 험했던 강만음...매일 인상을 찌푸리고 다니는 성격 나쁜 강만음.........
드디어 숙면을 취하려나 싶었어. 하지만 예고라도 받은 듯 뒤는 똑같았지. 놀랍게도 잠은 오지 않고, 언제나처럼 아침을 맞이하는 스스로가 있었어. 참 어지간하다는 생각을 했지. 휴식 정도는 취해도 좋을텐데, 그새 이 시간대가 익어버린 모양이야. 한숨과 함께 몸을 일으켰어. 아니 그러려 했어. 그러나 실패했지. 속이 울렁거려. 눈 앞이 핑글 도는 걸보니 제대로...
― 이번이 몇 번째더라. 흐릿한 시야를 점멸시키면 볼에 닿아오는 감각이 차가워.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뜨면 평소와 달리 화면은 기운 채야. 경사진 바닥을 보며 깨달아. 그새 쓰러졌구나. 몸을 일으키고 다소 멍한 시선을 옮겨 주변을 살펴. 다행히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럴 만도 하지. 이런 구석진 곳은 누구도 찾지 않을 테니까. 너저분하게 쌓인 양피지들과 책...
"엄마, 아빠! 엘론이 곧 우리 집에 올 것 같아요!" "어머, 그래? 메이는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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