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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0.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가 정해지지 않은 여행이었다. 눈에 보이는 기차의 표를 사고 눈에 보이는 버스에 탑승했는데 결국 도착한 곳은 동해였다. 결국 언제나 그렇게 된다. 기억이란 건 지울 수가 없는 것인가 보다. 금빛 모래사장에 에메랄드빛 파도, 공기에 흩뿌려진 약간의 소금기 있는 향. 이렇게 완벽한 풍경이었으면 좋았겠건만. 네가 없으니까 완벽하지 않...
※ 논하이큐. AU ※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국명, 사건 등은 실존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초고. 퇴고 X [카게츠키] 384,400km 시내에 있는 같은 병원에서 태어나, 대부분이 같은 노란 모자를 쓰고 같은 유치원을 다니고, 같은 재단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해 고등학교까지. 미야기 현의 어느 시골마을...
<네! 지금 당장 내려갈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에게 답장을 보낸 뒤 급하게 옷을 입고 현관 문을 열어 그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자 그가 기다렸다는 듯 양팔을 벌리며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이내 그의 앞에 서서 잠시 그를 바라보다 품에 안겨 심장박동을 느낀 후 고개를 들어 시선을 맞추었다."데이트라면 어디로 갈 생각인가요? 정해둔 곳...
이 글은 카페 게시글로 주신 리퀘로 본문에 닉네임이 언급됩니다. 라코님이 주제를 던져 주시고 자유롭게 쓰는 것을 허락하여 써보는 팬픽입니다!! 무더웠던 여름 이였을까, 아마 추적 추적 장맛비가 내리던 날 이였을 것이다. 로스쿨 갓 졸업한 백은후는 스카웃 제의가 하루가 멀다 하고 와서 지쳐있던 때였다. 터벅 터벅 그저 우산을 쓰고 양복 밑 단이 젖든 말든 걷...
마이타케 / 바다 지인 리퀘스트 * * * "바다 좋아해?" 이렇게 물어보자 너는 평소처럼 시원하게 웃으며, "싫어할 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라고 말했다. 나는 어쩐지 쓸쓸해졌다. 그래서, "이 다음에 같이 갈까?"라고 물었다. "네! 마이키 군과 함께라면 어디든!" 주먹을 내밀어 부딪혀 오는 너에게, 나는 애써 웃었다. * * * 마이키는 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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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추가로.. 금붕어가 소금물에 닿으면 죽을 줄 알았는데 금붕어는 소금욕이라는 것도 한다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또 새로운 지식을 쌓아갑니다..
수영장 물살을 가르고 나온 문준휘를 둘러싼 인파는 적든 많든 매번 있었다. 지겹지도 않나. 근데 늘 같은 사람들은 아니고 이런 상황에 지겨움을 느껴야 하는 건 수영 동아리의 자랑, 공공연하게 체교과의 <인어>라는 낯간지러운 호칭이 들러붙은 문준휘인데 쟤는 매번 환하게 웃고 있다. 자기가 어떤 꼴인지도 모르고. 니가 그 상황에서 그렇게 웃으면 죄인...
그것은 언젠가의 바다 내음이었다. 케일은, 김록수는 그날의 부산만큼은 이상하리만치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애초에 인식하지도 못했다면 기억할 수도 없었을 텐데. 그만큼 그날은 자신에게 낙인처럼 짙은 흉터로 남았다는 것이겠지. 평소 같았다면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바람결의 소금 냄새라든가, 습하고 눅눅한 공기라든가. 누구의 것인지 모를 비명소리, 익숙해질 ...
앞으로 [나의 꿈의 장소]는 자유연재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들과 요즘 글을 쓸 여력이 부족해서 하게 된 결정입니다. 항상 제 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존 인물과는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단체는 허구이며 실존 인물과 단체와는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커플링, 비속어 있습니다. “뭔데” “이찬. …디노 대답해라” “준” “디에잇” 순영을 부르고 대답이 없는 찬에 지훈은 애타게 찬과 I팀 맴버들을 불렀지만, 통신기에서는 ...
외전 넌 나의 바다 꿈을 꿔 우리는 아주 산뜻한 계절에 헤어졌었다. 이유는 딱 하나, 마음이 식어서. 다른 이유를 덧붙이기 민망할 정도로 단지 그 이유 하나였다. 그에 대해서는 이 아이도, 나도 서로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한 채 그렇게 뒤 한번 돌아볼 생각 않고 각자의 길을 갔다. 그때가 연분홍색 꽃잎이 한창 날릴 때였지. 그맘때쯤에 형원이와 짝이 됐고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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