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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애정 하는 선생님들,,,💚 어느덧 연말이 찾아왔습니다,, 함께 맞이하는 2번째 연말인 것 같아요 히히 올해는 제가 워낙 현생이 다사다난했던 터라 여러분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ㅠㅠ,, 트위터나 블로그 같은 소통 창구를 또한 이용하지 않기에 더더욱 그런 것도 같네욤 내년 목표는 무조건 소통임다,,! 이 공간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
상상만으로도 짜릿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천재에 대한 열등감과 패배감과 좌절과 절망. 근데 동시에 천재에게 경외심과 전율과 행복을 느끼며 그 간극에서 몸부림치는 수재. 그 천재가 어린 제자였으면 좋겠다. 샤를은 필드에서 밀려난 연주가로, 떠밀리듯 교직에 몸담게 되겠지. 그래도 샤를 역시 짧긴 했지만 전성기 때는 엄청 각광받던 연주자였...
레오나가 기 안쎈데.. 저 도로시 안티 아닙니다..ㅋㅋㅋ
여신_이지숙 한영범_성태준 류순호_김현진 이창섭_양승리 신석구_송유택 조동현_장민수 변주화_원우준 * 현진순호(햄순호)에 대한 약간의 불호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록 시험기간에 보러 갔지만 손수건도 샀고 후회는 없다.. .... 관극만 오면 탓하게 되는 내 키... .... .... 이상하게 여보셔 보러오면 나의 작은 키와 앞에 앉은 분의 큰 키로 인해...
https://posty.pe/j5wfc3 기록된 결과 오류입니다 의 뒷이야기. 따로 보셔도 무관합니다! 키미가시네 3장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시체 묘사 등의 비윤리적 소재 주의 부탁드립니다. + 3장 이후 최종 생존 이후 츠키미 신 날조 "그럼 내일 다시 올게, 신." 현관문 너머로 몇번이고 넘어오던 목소리가 내일 다시 찾아오겠다는 언질과 멀어지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동혁은 센터 밖으로 나가 살겠다고 하자 당황한 얼굴들에 긴장했다. 이동혁은 제 위치를 잘 알았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센티넬. 쉽게 내보내주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동혁도 꿈꾸고 말았다. 그건 이제노의 집에서 하루 잤었던 날의 영향이 가장 컸다. 센터가 아닌 다른 곳에서 눈을 뜨는 건 정말 오랜만이었고, 마트를 다녀온...
조금 잔인합니다, 필력 별로 좋지 않아요...ㅜㅜ 그 날 세계는 멸망할 것만 같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 멸망 해야 할 것 같았다. 나는 교실 창문을 통해 이 끔찍한 광경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다. 나비들이 사람들에게 달려들어 물어뜯고 시체를 덮었다.내가 보고 있는게 현실이 맞는지 조차 구분 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고 잔인했다. 나는 내 친구와 함께 학교 ...
란산즈 오메가버스로 둘이 사귀는 사이인데 란이 러트 오면 베타 산즈 붙잡고 냅다 뒷목 물어대는 거 보고싶다 산즈는 그런 란 보면서 자기가 해 줄 수 없는 일에 대해서 생각하면 좋겠다 앞으로도 란은 평생 짝 없이 살겠지. 산즈가 베타이기 때문에. 동시에 불안하기도 할 거 같음 자기는 페로몬을 못 느끼니까 란이 갑자기 확 인상 찌푸리고 자기 체향 들이마셔야 겨...
*본편 22화(니가 나를 버리려고 했으니까!)에서 갈라진 평행세계라고나 할까요. 만약 이전무가 박경태와 류광철을 모두 죽였다면... 이라는 가정에서 시작하는 글입니다. 진 엔딩과 전혀 관계없는 이전무 절망편..ㅎㅎ 이건 정말 저만 알고 끝내려고 했던 설정인데 주말에 가대축보고 삘 받아서 이렇게 됐습니다 이전무 무한제공... 뇌절 지리죠 저도 참 머쓱하네요....
이타도리 유지는 살인자다. 그것도 제법 오래전부터.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비록 뒷세계에 발을 들인 자이나 사람으로서 마땅히 품어야 할 인륜을 가진 이들이었다고 한다. 그들은 제 자식만큼은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게 하기 위해 갓 태어난 그를 데리고 도망쳤고, 그대로 목숨을 잃었다. 그나마 그가 정을 붙였던 그의 할아버지는 유지에게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a는 연시은, 안수호, 문지호 이 세 사람을 자주 관찰했다. 왜냐? 자신이 연시은의 짝꿍이고, 공부는 하기 싫고, 시간은 많고, 저 셋은 재미있으니까. 두 사람은 틈만 나면 방문해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연시은을 귀찮게 했다. 원래 자리 주인들은 이제 종 치기도 전에 일어나 어디론가 사라졌다. 비켜달라고도 안하고 옆에 서서 떠드는 장승 둘을 보는게 더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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