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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많은 것을 앗아간다. 이따금 지루하게 느껴지는 일상을, 폐부 깊은 곳까지 들어차는 신선한 공기를, 아스팔트를 뚫고 자라는 꽃의 경이로운 생명력을,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를, 사랑스러운 연인의 잔잔한 숨소리를, 높다란 산처럼 커다란 부모의 품을, 그렇게 모든 것을. 전쟁은, 전쟁이란 것은 그런 거다. 아니, 꼭 그런 것이어야만 했다. 원래 다 그...
예전에는 유럽이나 미국, 호주와 같이 가는 데 열시간 넘게 걸리는 여행지를 선호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가까운 나라에서, 나만의 컨셉으로 가는 것이 좋다. 그 중 진입장벽이 높은 나라가 중국인데, 중국은 여행 비자도 따로 발급해야 해서 가긴 힘들지만, 그래도 언젠가 가볼 수 있으니 미리 계획 및 로망 리스트를 작성해볼려고 한다. 1. 청도 a.k.a 칭다오 ...
*김독자와 성현제의 이야기로 18화의 뒷부분입니다. *커플링 요소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으니 주의 바랍니다. *일종의 번외편으로 읽지 않으셔도 본편을 이해하시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음, 역시 난 이게 편해." 곤히 잠든 비유를 침대에 눕혀두고 평소 입던 옷으로 갈아입은 김독자가 양 팔을 쭉 뻗으며 기지개를 켰다. "부모님은 할 일이 생기...
0. 들어가기에 앞서.... 내가 살면서 온리전에 나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온리전 공지 떴던 날 잊지못해.. 오프행사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건 오프행사의 꽃이거든,, ㅠ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가서 참석만! 소비만! 하려고 했음 왜냐면 >부스를 낸다< 이런 생각조차 하지 못했지만.. 수요가 있던 말던 젠런에 대한 사랑이 너무 커서 부스...
고정틀 타입을 넣었다네요 후후^--^ 이 남자와 이 여자 뽀뽀 안할 거 같아서... 키스도 그렇고... 그렇지만 보고싶은게 오타쿠의 마음 아닐까요? 원래 안할 거 같은 애들이 하는게 고자극 아니겠습니다... 그리고 대만족! 했다네요....해피캣이에요 저는... 해피래빗...... 자료도 좀... 사혼의 구슬조각마냥 띄엄띄엄 듬성듬성 중구난방으로 드렸는데 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불행하다. 세상 그 누구와 비교해도 질 것 같지 않다. 내 주변에 내 편인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들 날 싫어하거나 혐오한다. 가족들마저도. 거울을 보면 웬 돼지가 나를 노려보고 있다. 마치 이렇게 될 때까지 왜 방치했냐고 나에게 따지는 것 같다. 나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살았다면 조금은 달라졌을까. 이것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쪽 하고 싶었어?" 임니버스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 싱긋 웃으며 그가 내게 말한다. 습관적으로 튜터의 얼굴이 다가와서 입을 쏘옥 내밀었더니 그걸 들켜버렸다. 팬들에도 그에게도. 보란듯이 입술을 내밀어 버려서. 부끄럽지만 할 말이 없어서 아무 말 없이 먼저 걸어갔다. 함께 한지 2년이 되었다. 파트너라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했고 어떻게 대해야할지도 ...
회복한 후 체력이 넘칠지는 사실 미지수지만..슬레타가 체력이 넘치는 이미지 탓인지 추후에 재활 훈련 한 후에도 어느정도 근력이 있어서 '어떻게 옮기지?' 보다 '어떤식으로 옮겨야 할까?' 에 선택지가 생길 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그렇게 최대한 실례가 되지 않고 배려가 되도록 든 자세가 짐짝을 옮기는 자세가 되었다던가(...) 유료 분량은 희망편 입니다 :...
w. 제로 ✨👑가짜 성녀인데 어느날 갑자기 성력이 생긴 건에 대해…더보기👑✨ 뭐...뭐야 왜 나 꼬셔? 아무생각 없이 홀린듯 수긍할 뻔 했다. 아니 잠시만 백작보단 얼굴이 훌륭하긴 하잖아 그것도 훨씬... 진짜 해봐? 곧이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정신차렸다. 이 사람 정체도 모르는데 내가 미쳤어 "아, 아니요 그 전 어... 가볼게요" 그가 다시 저를 붙...
미도리야 이즈쿠는 고심했다. 근래 들어 이렇게 당황한 적은 없었을 거라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얼굴로 생각을 이어나갔다. 아무리 눈을 깜빡여도 스스로가 처한 상황이 달라지진 않았다. 최근 특별한 사건에 휘말린 적도 없는데 무슨 연유에서인지 자고 일어나니 폐공장 같은 곳에서 눈을 뜬 것이다. 게다가 묘하게 시선도 높아진 것 같고. 해서 손을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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