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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문득 취미를 가져야겠다는 마음에 고민상담소를 열어 봅니다. 현실의 누군가에게 말하기 힘든 일이거나 사소한 부분까지 그냥 하소연한다는 마음으로 댓글을 달아주세요. 제가 열심히 답장해드릴께요 외모, 성적, 학벌, 성격, 가정환경, 직장 등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이 글을 누군가 볼지 모르겠지만 ㅎㅎ 혹시 우연히 발견하신다면 복 받으시고 항상 ...
*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진짜 오래 살고 볼 일이네. 어느덧 어둠이 짙게 깔린 서울의 밤 풍경과 그런 풍경은 안중에도 없는지 음식에만 열중하는 ㅇㅇ을 보며 형원은 생각했다. ㅇㅇ과 친구로 지낸 세월이 길긴 했지만 그 끝이 결혼일 거라고는 생각도 안해봤으니 말이다. 형원은 아직도 그때 생각만 하면 절로 주먹이 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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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난경보 채형원은 평범한 학생이었다. 오늘은 교양 하나만 들으면 끝인데, 하며 나른한 눈을 꿈벅이는. 졸음에 반쯤 감긴 눈으로 핸드폰을 톡톡 두드리면서 보는 건 자기자랑으로 가득한 SNS였다. 예쁜 카페, 셀카, 음식…. 어느 것도 흥미 없다는 듯 슥슥 화면을 내리다 손끝에 걸린 건 2초짜리 짧은 동영상이었다. 이어폰을 연결하지 않아서 소리는 들리지 ...
안녕, 오랜만이야. 문명의 흔적을 발견하니까 정말 눈물 나게 기쁘다. 내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있긴 한 거지? 헛된 짓이 아니라고 누가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말해줄 사람이 없네. 당장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긴 했지만 그동안 기록을 남길 수 없었어. 나 조금 심하게 다쳤었거든. 죽지 않아서 다행이야. 지난번 썼던 글이 진짜 유서로 남는 줄 알고 울 뻔했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초야전 0기 프로필 이름 구도원 성별 XX 나이 18 키체중 168 / 57 종족 용족 성격 지랄같다. 양아치 같지만 모르는 사람한테 피해는 주지 않는다. 평소 입이 험하고 친한 사람한테 막 대하지만 은근 챙겨주는 편이다. 좀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막 다니는 편이다. 이능력 주로 행동대장 느낌이다. 손이 왕손으로 용족 손으로 변한다 그래서 운동도 잘...
엑스트라 악당은 스토리 조연급의 히어로에게 달려들었다. 처음 생각한 것은, 실수로 제가 가스불을 끄지 않았나하는 생각이었다. 순식간에 가을 무렵의 공기를 여름처럼 덥히고 주위는 소방차 사이렌 소리로 아수라장이 되었다. 그 소방차가 제가 방금 나온 길로 지나쳐 갈 때에 그 불안감에 소녀의 심장이 거세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설마, 그럴리가. 그렇게 되뇌었어도 ...
네이버 [ㅋㅋ 단편집]에 투고했지만 떨어진 작품! 보낼 때 여러모로 실수가 있기도 했고, 다시 보니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3주동안 완성을 목표로 마감한 경험이 지금은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 글에 등장하는 팀, 단체, 회사, 지명, 국명, 병명 및 의학지식은 허구로 창작된 것이며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프로 농구 리그에 대해 고증과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13 복숭아 잘 깍는 사람 선수들 사이에 곧 시즌이 개막한다는 기대감과 설렘과 긴장감이 맴돌기 시작할 무렵, 며칠이 지나도록 정대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잠에서 깬 다현이 거실로 나와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온 집안에 퍼져있는 익숙하고 고소한 냄새였다. 굳이 냄비 뚜껑을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지 않아도 그 정체를 알 수 있었다. 미역국이구나. 자세히 보니 밥도 되어 있는지 전기밥솥의 전원이 켜져 있는 것이 보인다. 그리고 식탁에 놓인 쪽지 한 장. 생일 축하해요.-지원 어제 아이는 분명 공항에서 바로 오는 길...
여름은 좋지만 비는 싫어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계절입니다. 어제는 일기 예보가 틀렸다. 맑은 날을 예상한다고 했는데, 소나기가 내렸다. 오늘도 일기예보가 틀렸다. 잔뜩 비가 올 거라 겁을 줬으면서 비 한 방울 내리지 않았다. 하루종일 긴 우산을 질질 끌었다. 왜 일기예보는 항상 틀릴까.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날씨도 이해할 수 없는데 사람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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