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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눈을 뜨자 흐트러진 침대 위에 다희 혼자 남겨져 있었다. 벽시계를 보니 시각은 아침이라기보다 점심때에 가까웠다. 재석은 벌써 일터로 나간 모양이었다. 희미하게 동이 터 오기 시작했을 때까지는 기억하지만. 그 이후는 완전히 필름이 끊어지고 말았다. 기절한 건지 기력이 다해 잠들고 만 건지 다희 자신도 알 수 없었다. 일단 샤위를 하려고 침대에서 내려왔지만 일...
책을 읽는 둥 마는 둥 했다. 카이사르 이야기였던가. 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듣던 비담이 몇 개의 질문을 던졌는데, 뭐라고 답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그저, 어린 시절 궁금했던 점을 적어 놓은 쪽지들을 보며, 사막 시절의 기억에 몸을 잠깐 담글 뿐이다. '덕만아, 저 별 보이니? 저기, 국자 손잡이의 두 번째 별. 일곱 별 중 여섯 번째 별 말이야.' ...
여러분... 러버덕의 뜻을 아시나요... 바로 러버 덕입니다. lover duck(덕개님)이요... 제가 덕개님이 최애인데요... ㅠㅠㅠㅠㅠㅠㅠ 햇반님이 귀여운 강아지 덕님을 그려주셨습니다... 아아앍 귀여워요... 햇반님 감사합니다!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길고 긴 1년간의 미국 생활이 끝났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359일의 미국 생활이 끝났다. 말인즉슨, 윤기가 호석을 만나지 못한 지 359일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성격 같아선 윤기가 보고 싶다고 곧장 미국으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을 호석이었지만, 트라우마가 생각보다 심했는지 미국 땅을...
자꾸만 여주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슬금슬금 눈치채는 그남!!! 히나타 쇼요 (우리 햇살둥이 사랑둥이 자기 마음 부정안할 것 같아서 패쓰 하려고 했는데…) “누나! 밥은 먹었어요?” “아직 안먹었어. 쇼요는?” “저도 아직이요!” 방금 배터지게 먹고왔으면서 여주 밥 안먹었다고 하니까 또 먹을 기세로 안먹은척 하는 쇼요. 여주는 자기랑 같이먹고싶어서 그짓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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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볼까 무서워 사람이 많은 장소에 가기 전에 슬쩍 손을 놓았다. 마들렌이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서 알아볼 사람이 적은 건 둘째치고 남자 둘이 손을 잡고 다니는 건 눈에 띌 테니 말이다. 에스프레소는 대여한 물건들을 돌려 놓으며 한숨을 쉬었다. 혹시라도 마들렌이 자신에게 고백을 한다면 거절할 생각이었는데, 거절하기는커녕 흔들리고만 있었다. ……이러면 안 된...
*망글주의 선생님, 그거 모르셨죠. 사실, 저는 선생님을 아주 끔찍히도 싫어한다는 거 말이에요. 박덕개는 차마 그 말을 입 밖으로 내뱉을 수가 없었다. 유년기 시절부터 황수현 그 작자의 속내를 빤히 들여다봤던 박덕개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결정적으로 정공룡과 더불어 서라더와 본인을 그 지옥같은 곳에서 빼내온 건 황수현 그 작자였고, 어쨌거나 성인이 될 때...
덕개는 예고했던 대로 진짜와 가짜를 맞바꾸어 결국 진짜가 되었다. 그러나 덕개는 진짜들의 세상에 대한 흥미를 점점 잃어갔다. 하루, 처음엔 희열을 느꼈다. 행복감에 취해있었다. 정말로 행복했다. 이튿날에도 같았다. 오늘도 진짜로서 살아가는 거야. 하는 생각. 그 희열감은 오래 지속 되었다. 거의 두달 가까이. 점점 흥미도를 잃었던 시기는 정확히 반년이 지난...
*잠뜰TV 컨텐츠 다섯아빠 2차창작물 오늘도 행운아빠는 네잎클로버나 왕창 찾아오셔선 예쁜 꽃병에 담아 내 방 창가 쪽에 내놓았다. 평일 주 오일 중 월요일에 나를 도맡아 돌보는 행운아빠는 월요일엔 항상 네잎클로버를 따오셨다. 어디서 구해왔냐 물으면 항상 눈에 보였다는 말만 속삭여주셨다. 다른 아빠들한테는 비밀이라면서. 하지만 나는 절대 믿지 않는다. 왜냐고...
BGM 졸귀라 같이 들어주세요 지난 이야기는 애플 이즈 주(=인준)와 피치 주스(=재민)이 처음 오프라인으로 만난 부분에서 끝났으니 이어서 써보도록 하겠음. 재민이는 인준이 얼굴 보는 거 처음이지만 인준이는 더넥아에서 마스크 낀 재민이를 봤기 때문에 저 멀리서 나재민이 걸어오자마자 쟤가 그 피치 주스구나 싶었지. 마스크 꼈는데도 잘생김 오졌는데 막상 보니까...
효신의 제이 미연의 아파트까지 불과 몇 미터 정도를 남겨둔 지점까지 와서 다희는 걸음을 멈췄다. 아무래도 미연이 마음에 걸려 자기도 모르게 여기까지 걸음을 옮기고 말았다. “미연씨” 말을 걸자 미연은 멍한 얼굴로 돌아보았다. “아, 송다희 당신이군.... 나 오늘이라도 그 아파트에서 나올 거야. 내일까지 나가라고.” “어디로 갈 건데? 갈만한 곳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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