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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미치는 눈을 뜨자 어째서인지 15년전 관동사변 한가운데에 서있었다. 갑자기 과거에 돌아오자 타케미치는 놀랐다. 아까까지만 해도 서류를 결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그것도 잠시였다. 타케미치는 키사키가 총을 들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바로 이자나와 카쿠쵸에게 달라가 둘을 끌어안아 감쌌다. 탕- 탕- 탕- 다행히 두 명은 총에 맞지 않았지만 타케미치는 등...
시간의 흐름은 그 누구도 멈출 수 없고 그저 자연의 섭리에 따라 흘러간다. 세계마다 각기 다른 시간의 흐름이 있겠지만, 한 세상에서의 단 한 사람의 시간은 다른 누구보다도 빨리 흘러가고있었다. - 스즈키 이루마. 14살에 막돼먹은 부모가 악마와 거래를 함으로서 마계의 차기마왕 후보인 설리번의 손자가 된 인간. 지금 그는 데루키라의 뒤를 이은 마계의 어린 마...
안녕하세요 저는 다시마 입니다. 🌸드림 컴백 했어요🌸 드림…. 환영해료🤹🏻♀️ Mood 뮤비 후기 : 어머….제노야…어머 재민ㅇㅏ…아니 천러야 아ㅏ아니 런주 아니 마크..아니… 해찬….아니 지성아… 무한 반복 내 쉼장을 거두어가~ (엑소 _ baby don’t cry) 최애 장면 얼굴에 ㅠㅠㅠㅠ얼굴에ㅠㅠㅠㅠ 몰라요 암튼 ㅠㅠㅠㅠ흐어엉 말걸지 마세요 ㅠ ㅠ...
다원과 유의 열이 가득한 밤이 지난 다음날이었다. 둘의 열기가 식어지는 것을 기다리는 듯이 모든 시간이 멈추어 있는 듯 보였다. 다원이 일어나서 창을 열고 햇빛을 맞이했다. 유는 피곤한 듯 다원의 옆 이부자리 위에 엎드려서 곤히 자고 있었다. 햇볕이 살며시 내려 앉아 유의 옆선을 살며시 비추었다. 혹여나 유가 잠에서 깨어버릴까 다원은 자신의 등으로 유의 눈...
피할 수 없었다. 결국 목이 물어뜯기나? 아, 나는 이 상황에서도 무력하구나. 또 다시 사람을 지킬 수 없는 걸까? 나는, 난... 난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나? 솔직히, 언제든지 죽을 준비는 되어있었다. 동생이 없는 세상은 더 이상 아무런 의미도 없었고, 차라리 편해지는 게 그 방법 외에 없다면... ... '안돼!' ... 생존자가 몸을 던진다.눈 앞...
이주연과 이재현이 함께 떡볶이를 먹으러 가자고 약속한 날이 다가왔다. 그래봤자 하루가 지난 것뿐이었지만 이재현에겐 한 달 같았고 또 일 년 같았다. 평소엔 학교에 가기 싫다는 것을 핑계로 깨워도 제시간에 일어나지 않던 재현이 아무도 깨우지 않았는데 눈을 떴다. 그것도 아침 일찍. 재현은 벌떡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하기 시작했다. 거울을 보고 옷을 고르고. 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느 날 문득 영훈이가 그런 질문을 했다. 전생이니 환생이니, 그러한 것들을 믿느냐고. 솔직히 귀신이 존재한다는 것도 믿지 않았지만, 그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원하는 답은 정해져있었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믿는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 내 대답에 영훈이가 웃었고, 며칠이 지난 지금, 영훈이는 그때보다 더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 재현이 형, 형은 다시 태어나게 ...
안녕하세요, 곰이입니다. 최근 저에겐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바로 운명이란 것을 믿게 된 것입니다. 운명이라 함은 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일체를 지배한다고 생각되는 필연적이고도 초인간적인 힘, 즉 숙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저에게는 절대 찾아와선 안 될 운명이 마음의 문을 두드리다 못해 그 얇은 벽을 부숴버린 겁니다. 두려울 틈도 없이 저의 쉼터에 부드럽...
" 이거 꼭 매번마다 말해야 하는거야...? " ..... 나는.. 도망갈건데. ❄ 이름 이 도하 ❄ 성별 xy ❄ 반 2반 ❄ 키, 몸무게 185cm / 68kg tmi _ 유월이 덕분에 3kg 쪘다. ❄ 외관 부스스한 머리는 반쯤 올려묶었으나, 여전히 제 허리만큼 정도 내려온다. 다크서클은 이전보다 옅어졌다. 교복을 단정하게 착용하고 있으며 바지는 긴 ...
너를 마주쳤다. 하루에 세 번이나, 각기 다른 장소에서. 첫번째는 도넛 가게였다. 학교에 가기 전 간식거리를 사서 가기 위해 가게로 향했다. 인기가 많은 가게니 역시 사람이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키오스크를 향해 쭉 걸어갔다. 길고 좁은 복도를 런웨이 삼아 걷는 상상을 했다. 오늘 입고 온 그린 원피스가 몸에 딱 맞아 내 몸...
"헉, 여긴 어디야." 페니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 잡은 채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페니는 전봇대 아래에 기댄꼴로 난생 처음보는 남자의 슈트를 덮고선 누워있었다. 휘둥그레 해진 눈으로 앞을 쳐다보자, 잠시 전 페니와 칵테일 바에서 만난 그 남자가 한손으론 숙취해소제를 들고선 페니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상당히 귀품있는 자태였기에 그의 손에 들려있는 자그마한...
적막한 방 안. 그 누구도 말을 꺼내지 않았다. 그저 두꺼운 책을 넘기는 소리와, 속을 알 수 없는 한숨소리만 울려퍼졌다. "가고 싶은 이유가 뭐지? 넌 아직 후계자라 하지 않았느냐. 아직 이 바닥에 관심을 가질 때는 아닌 것 같은데." 잭은 지금 제 아버지로부터 종족정상회담에 가기 위한 허락을 맡고 있다. 애초부터 이 문제는 자신만 해결하면 될 문제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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