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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라일락 > 소복 자꾸 동명의 노래가 생각나기도 하고, 3글자는 뭔가 찰지지 않은 것 같아서(이 이유가 컸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소복으로 바꿔요......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필명인데 이쪽이 저한테는 더 애정이 가는 닉네임이라서요! 히히 곧 한가해질 것 같습니다. #000000도 열심히 쓰고 있고, #000000 완결내고 연재할 장편들도 열심...
* 트위터에 올린 카톡드림, 카피페 백업 #1. 토우지한테 결혼 허락 받기 #2. 약속에 늦은 공주님 - 고죠, 유타, 토우지 #3. 줌 수업 하려는데 강퇴시키는 고죠 때문에 빡친 토우지 교수님 + 고죠 #4. 헤어졌는데 술만 마시면 유타 찾는 드림주 #5. 일찐에게 찍혔을 때 - 사시스, 고죠 #6. 스벅 닉네임 체인지-☆ #7. 1넨세와 고백 특강 #8...
주의! 폭력 소재 있습니다. 주의! 온 몸이 아팠다. 발끝은 이제 감각이 없었고, 팔 하나도 느낌이 없었다. 이렇게 두들겨 맞은 게 얼마 만이더라. 나는 통증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굴렸지만 소득은 없었다. 어려서 자다가 술에 취한 부친에게 맞은 이후로 처음이라는 것만은 분명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모르겠다. 범천...
드림주와 마이키의 첫만남은 그닥 극적이지도 인상깊지도 않았음. 그러므로 드림주가 마이키를 잊는것은 당연했음. 마이키 또한 드림주에 대한 기억을 거의 잊고 살다시피 했으니 말임. 학창시절때부터 둘의 세계는 달랐고, 어른이 된 이후에는 확연히 차이가 났지. 양지에서 사는 드림주와 음지에서 사는 마이키. 성인이 된 이후 드림주와 마이키가 만난 것은 우연이었음. ...
하이큐 네임리스 8인 드림 앤솔로지 <Final set> 에 수록된 글을 소장본 판매 이후 웹발행합니다.15금 수준의 글입니다. 야한내용은 없으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무언갈 원한다면 정반대로 말해보라. 사람은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갖고 살아가지만 하지 마, 안 돼 라는 말에는 반대로 행동하고 싶어지는 못된 심보를 누구나 가지고 있...
1. 사실 언제 오는지 까먹음 2. 제법 그리워하는 중 3. 아는 애들 4. 켄마는 걱정돼 5. 난 얘가 제일 무서워
츠키미 신의 인생을 단어 하나로 표현하자면, 그야말로 불운 그 자체였다. 부모님께서 교통사고로 나란히 돌아가시고, 그들의 빚은 고스란히 츠키미 신에게로 넘어왔다. 또래 친구들에게 폭력이나 괴롭힘을 당한 것은 아니었으나 은근한 기피 정도는 있었다. 내리 하향 곡선만 찍는 인생 그래프는 그 이후로도 마찬가지였다. 운이 좋게 대학에 입학하고 졸업까지 했으나 취업...
* 트위터에 올린 썰 백업* 주술회전 드림 + 체인소맨 드림 입니다!* 약 22,000자 31. 젊은 부부 옷코츠 유타랑 드림주 보고 싶다,,, 근데 이제 계약 결혼을 곁들인,,,둘은 스물 셋넷 쯤에 결혼해서 벌써 한 4년 차 부부임. 동네에서 유일한 젊은 부부라 어르신들한테 관심도 많이 받고 그럴 듯. 둘이 워낙에 사이가 좋고 잉꼬부부인데다 둘이서 열심히...
드림주 정수리내 맡고 좋아하는 킁카킁카 이따도리 유지 드림주 머리 검지로 가볍게 긁고 가거나 정수리 냄새 흐으읍 맡고 가는 게 유일한 낙인 이타도리 유지 드림 보고 싶어…. 드림주 옆에 나란히 서있고 드림주가 다른 거 하느라 정신이 팔린 사이 유지 드림주 정수리쪽 빤히 쳐다보면서 검지 손가락 세워서 괜히 드림주 머리 긁긁 하고 장난치기. "그럼 저희가 최대...
- 당신을 꽤 많이 좋아했어. 이름도 모르던 남자의 유서였다. - 살아갈 이유가 없었다. 죽기 전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모른다. 단지 외로웠고, 혼자 있기가 죽도록 싫었다. 곧 죽을 처지에 죽도록 싫은 것을 꺼리다니, 웃음이 나왔다. 누워서 가장 인기 있는 랜덤채팅 어플을 깔았다. 내 정보를 입력하자마자 상대들이 주르륵 떴다. 딱히 눈에 걸리는 사람이 없어...
“너희들, 다음달 초하룻날 모두 시간 비워 두렴.” 쿄코 언니의 말에 모여 있던 시비들 모두가 하던 일을 멈추고 고개를 빼꼼 들었다. “무슨 일인데요?” “곧 있으면 내 생일이잖니. 내가 귀한 신분은 아니라지만 같이 일하는 자매들한테 축하 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겠어?” 입꼬리를 올려 웃어보이며 쿄코 언니가 대답했다. 검은 눈동자에 왠지 모를 기대감이 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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