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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제 보니 진짜 잘생겼다!"".......""연기해 볼 생각 없어? 가수는 넘 늦었겠지?""얘 자꾸 머래냐.""이거 직업병이야~스타 발굴하기!""매니져 병 제대로 드셨네.""크큭."부모가 연예인이라고 지도 그런 줄 알아. 나도 예능에 한번 나왔거든! 저들끼리 시시덕거리는 사이에 낀 태형이 조용히 귀만 열고 침묵하고 있었다. 그에게 호의를 보인 무리의 ...
"다녀왔습니다.""늦었구나.""친구 집에 갔다 왔어요.""친구? 누구?"왠일로 집에 새어머니가 계셨다. 서로가 반갑지 않을 것이다. 태형은 교복 넥타이를 풀며 여사롭게 말했다."COLT사의 전정국이요.""......많이 친한 가 보구나.""그렇게 됐네요."둘은 서로 얼굴도 쳐다보지 않았다. 올라가 보겠습니다. 꾸벅 고개를 숙이는 태형을 새어머니가 붙잡았다....
"오~이번 꺼 예쁘네.""괜찮아?""선이 섹시하니 잘 빠졌다."지민이 윤기의 스케치를 들여다보며 감탄했다. 연필로 섬세하게 그려진 작은 소총은 총구며 손잡이가 잡힐 듯 그립감이 생생했다. 윤기가 미미하게 한 쪽 입가를 올렸다."제출해볼까?""풍경화 같은 건 안 그려? 너 등단도 했는데 울 미술관에 출품해! 내가 얘기해줄게.""됐어."자신도 꽤 만족스러운 작...
My little fox.(나의 작은 여우야)Your trap won't dazzle me.(네가 놓은 덫으론 날 현혹시킬 수 없어.)I have a big net and a powerful gun.(난 큰 그물과 강력한 총을 가지고 있단다.)It's a weapon that your intuition can't avoid.(너의 직감으로도 피할 수 없는 ...
"야! 너 뭐야!"혼돈의 카오스였던 저녁식사가 끝나고, 각자의 방으로 돌아가는 도중 준혁이 태형의 뒷카라를 잡아챘다. 태형은 돌아서며 그 손을 뿌리쳤다."밑에 다 들려.""진짜 전정국이 널 불렀다고?!""그렇다니까.""굳이 밥 먹는데서 그런 얘길 해야겠어??""그럼 어쩔까. 그 때 아니고는 너희 어머니 얼굴을 못 뵈고. 난 옷이 없는데.""으...이씨......
"정국아~"정국과 먼저 길을 나선 지민이 종종거리며 저만치 가는 정국의 옆에 바짝 붙었다."아까 그 선배, 누구야?""......""내가 모르는 형이라서.""BT그룹 사람이야.""음?"BT...? 잠깐 갸웃거리던 지민이 우음....길게 앓으며 다시금 고개를 까딱했다."거기는 준.. .머시긴가 하는 애 하나 아니었나?""서자래.""아?""엄마가 다르다고. 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앞으로 이번 같은 일이 또 없으리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때마다 이렇게 휘둘리기엔 저도, 여러분들도 많이 지칠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아청법, 포타 성인 글 정책에 따라 청게 소재로 멤버가 (미성년자는 아니지만) 미성년자로 나오면서 수위가 있을시, 앞으로의 글은 소재, 수위, 등에 따라 멤버십만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ex. ...
학교 창문에선, 저마다 몇 명씩 학년 층을 막론하고 몰려와 운동장을 쳐다보고 있었다. 1학년 층은 정국 삼인방을, 2 3학년들은 김태형을 구경하기 위해서였다. 2학년 진영에 있던 하나가 준혁의 어깨를 치며 물어왔다."야, 저거 네 반쪽이 형 아니냐?""...뭐야 저게.""전정국이랑 졸라 친하네? 언제 저래 됐대?""너네 형 제법이다?"준혁은 당황한 기색으로...
"아, 배고파! 뭐라도 빨리 먹고싶당!""....."태형은 오늘 입학 이래 처음으로 누군가와 같이 복도를 걸었다. 4교시 종이 땡 치자마자 얼마 안되서- 교실 문 앞엔 선배님- 선배님- 하며 손짓하는 지민과, 그 옆에서 지그시 저를 응시하고 있는(윤기라고 했다. 그것도 지민이가 말해주었다. 얘는 한마디도 안 함) 초면의 남학생 하나,그리고, 정국이 있었다....
스팽킹 요소 주의 “김태형.” “...” “두 번째엔 적당히 안 넘어가.” “...응, 알겠어...” 전정국의 자취방. 김태형은 의자에 앉은 전정국 앞에 서서 그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전정국의 손엔 김태형의 사물함에서 꺼내 온 담뱃갑이 들려있었고 둘은 아직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김태형은 할 말이 없어서 입을 꾹 다물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붙어...
태형은 묘한 표정으로 정국의 손을 뿌리쳤다."맞은 건지 부딪힌 건지 네가 어떻게 알아?""전 맨날 보는 게 이런 거에요.""......""발로 까이거나 무기로 맞았으면 광대가 내려앉았겠지. 발로 밟혔으면 퍼렇게 되지 이렇게 빨갛게 안 변해요.""......""백방 손이지."덤덤한 답에 태형이 민망해져 볼을 붉혔다. 피부색이 남들보다 짙은 편이라 얼핏 봐서는...
"야, 너 뭐하냐?"저녁식사를 끝내고 제 방으로 가던 준혁의 앞에 태형이 서 있었다. 늘 제 앞에 움츠렸던 놈이 저를 스스로 마주한 건 처음이었기에 준혁은 불쾌한 기색을 숨기지 않고 말했다."할아버지 있다고 개기냐. 꺼져.""물어볼 게 있어.""네가?""어.""뭔데?"맘 같아선 저 평온하게 일렁이는 눈동자를 뒤통수를 갈겨 내리 깔아버리고 싶었지만, 1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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