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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밤을 훌쩍 지새웠다. 그러고도 살아서 출근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여명이 차차웅인 덕분이다. 차차웅의 신체에 축복을! 물론 그게 멀쩡한 정신이었다고는 하지 않았다. 65. 답지 않게 실수를 연발하는 여명은 정신이 없었다. 주문을 잘못 받질 않나, 식전 음료 대신 술을 내어가질 않나. 몰래몰래 여명을 라따뚜이 해 주는 목련이 없었다면 아마 더 심한 실수...
이렇게 빨리 편지가 올 줄은 몰랐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편지가 왔다는 건, 당신도 잘 도착했다는 모양이니 조금 안심이랄까요. 아르바이트요? 무슨 아르바이트 하는 지 물어보고 싶은데. 만나서 물어보면 알려줄거라 믿어요. 당연히 바다를 보고 있을 수 밖에 없는걸요. 눈을 깜박이기만 해도, 앞에 보이는 게 바다인 걸. 저한테는 매번 익숙하지만... 누군가에게 보...
#프로필 이름: 김지현 나이: 2학년, 18살 성별: XX 성격: <무관심한, 까칠한, 예민한> 외관: 푸르른 청안에 머리카락은 청빛이 도는 흑발을 가졌습니다. 시력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닌지라 안경을 쓰고 다니며, 얼굴은 흔히 말하는 고양이상처럼 눈꼬리가 뾰족하게 올라가 있습니다. 머리에는 대부분의 날동안 푸른 리본을 하고 있으며, 귀에는 블루 ...
한참을 우물거리던 츠미키와 메구미의 늦은 식사가 끝났다. 애비가 어제 늦은 밤 찾아왔다가 오늘 저녁에 떠났으니, 아침과 점심을 건너 뛰어버린 것이다. 얼마나 배고팠을지 마마의 마음은 안타까움으로 눅진하게 젖는다. "잘 먹었습니다, 마마!" "짤 먹었듭니다." 재잘재잘 말 많은 츠미키의 발음은 벌써부터 깔끔하게 능숙하다. 다만 애비를 닮았는지 다소 과묵한 면...
図案です!自由にお作りください。 作ったら私にも見せてください😘😘 만드시면 저 언급해주세요ㅠㅠㅠ 달려감(진지)
어제는 내 친동생에 관해 이야기했으니, 오늘은 엄청 귀여운 내 고양이 동생에 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솔직히 말하면 우리 고양이가 내 친동생보다 더 귀여운 것 같다. 그리고 고양이랑 나는 내가 일방적으로 외면을 당하긴 하지만 안 싸운다. 곁에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고 참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친구다. 일단 우리 고양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뻔뻔함 먼저 이야...
원피스 온리전 해양박람회에 현장판매및 통판하는 스모로우 회지 신원 미상의 주거침입자에게 익숙한 우리 집 고양이의 냥냥펀치가 느껴지는 건에 대하여 의 샘플입니다! [완성본에는 샘플 글씨가 없어집니다] 총 페이지수 30~32p └현재 30p이나, 이후 조정으로 32p가 될 수 있음. 본편 + 못 다한 이야기 + 축전 + 후기 + ?? 중철제본 이어지는 내용이 ...
마이키는 제법 인기있는 고양이었다 하루종일 늘어져라 잠을 자고만 있어도 사람들은 귀엽다고 쓰다듬었고 조금이라도 관심을 받기 위해 이름을 부르고 간식으로 유혹을 하기도 했다. 마이키는 기꺼이 그 부름에 대답했다 간식이 있을때만. 순하고 순한 고양이는 길거리에서 살아남긴 힘들었다 물론 마이키는 덩치도 크고 힘도 제법 있었지만 길거리를 생활할 스타일은 아니었다....
본 종족은 모냐미의 닫힌종족으로 원작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묘룡 창작을 금지합니다. 猫龍(묘룡) -축시(丑時)에 기이한 소리가 들려와 등잔을 켜자 아궁이에서 룡(龍)이 튀어나왔다. -그런데 생김새를 자세히 보니 털이 부숭하고 괭이를 닮은 것이, 괭이 소리를 내며 아양을 부리더라. -먹이를 주자 달라붙으니 그 모습이 매우 귀여웠다 한다. 최초발견개체(추정) ...
사실 마마도 이렇게 오랫동안 후시구로 하우스에 머무려던 건 아니었다. 그녀에겐 아주 오래 전부터 주어진 역할이 있었고 한낱 미물처럼 굴 시간이 되지 않았다. 그러니까, 고양이처럼 말이다. 다만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마침내 그녀에게도 쉴 시간이 찾아왔다. 너무나 오랫동안 소리를 사용하지 않아 입을 벌려도 나오는건 뻐끔뻐끔 살이 부딪히는 소리 뿐인 육체지만...
"으응? 카사군." 익숙한 교실 문을 열어 익숙한 호칭을 입에 담았지만 되돌아오는 것은 허공에 울린 외침뿐. 때도 아닌 장마가 이어져 습하고 끈적끈적한 기분이 엄습해 안 그래도 기분이 좋지 않은데, 이 후배는 어디로 간 것일까. 기본적으로 충실함과 성실성이 바탕인 츠카사가 자신과의 약속도 잊은 채 집에 갔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츠카사의 자리로 다가가 ...
53. 그 용마는 열두 시 정각에서야 느긋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열린 창문으로 흘러들어온 희뿌연 안개가 그저 그렇게 흘러가다가, 한데 휘감겨 고이는 듯 싶더니, 희고 조금은 통통한 고양이가 되었다. 우아하게 러그를 딛은 앞발은 소리 한 번 내지 않았다. 고양이는 쭉 몸을 폈다. 넋 나간 주인의 무릎에 꼬릴 비비 감으며 애교 비스무리한 것을 부리던 목련이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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