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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민과 이동혁, 본인들이 친구 사이임을 부정해....나 모 씨, ‘이 모 씨와 친구같은 거 하고 싶지 않다’ 발언...그러자 이 모 씨 ‘우린 절대 친구가 아니다 앞으로도 아닐 거다’로 받아쳐...그리고 옆에 있던 황 모 씨 ‘그게 친구가 아님 연인이냐 뭐냐’ 발언으로 좌중 경악에 휩싸여...” 5. 아니 진짜로? “이제노 뭐하냐.” “너네 싸우는 거 ...
[ 성격 ] 다정 / 독립적 / 결단력 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예의바르고 다정하며 예전보다 더욱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 주변 분위기를 살펴 보는 것에 지쳤는지 약간의 제멋대로인 모습이 있다. 언제나 한 발자국 뒤에 있으며 도움이 필요할 때에서야 나선다. 나름의 배려라고 생각하는 듯. 여전히 본인에게는 엄격하지만 도움 받는 것을 딱히 부끄러워하지 않는...
젊재호x현수 모든 일이 지나간 후의 현수와 과거 재호 만났으면..
오월에 산이 깊고 풀숲이 우거지면 호랑이가 새끼 치고 젖을 먹여 기르는데 여우 토끼 다 잡아먹고 사람까지 덮치려고 제 굴을 벗어나서 마을에 설친 통에 나뭇길도 다 끊기고 김매기도 못하고서 산골 백성 대낮에도 방문을 굳게 닫고 홀어미 된 자 슬피 울며 칼 꽂을 일을 생각하고 용감한 자 분이 나서 활을 당겨 잡으려 들면 그 소식을 들은 현관 불쌍한 맘이 들어 ...
최초의 순간부터 영의 기억은 은섭과 함께였다. 감긴 눈꺼풀 통해 느껴지는 일렁이는 빛, 일정한 고동소리, 같은 박자의 숨소리, 물속에 있는 것 같은 아득한 울림. ‘나는 우리가 태아였을 때도 기억난다니까. 내가 니 고사리 같은 손도 딱 잡고 있었다 아이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태아가 어떻게 손을 잡고 있어.’ ‘에이, 안 믿네.’ 은섭은...
태어난 순간부터 꼬박 20년을 살아오면서 민호는 나름대로 여러 차례 선택의 기로에 서곤 했었다. 주로 그 선택은 야구와 관련되어 있었다. 중학생 시절에는 어떤 포지션을 주포지션으로 삼을 것인지를 선택해야 했다. 고등학교에 가서는 계속 야구를 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했고,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는 감독이 원하는 대로 대학을 갈 것인지 말지를 선택해야 했었다. ...
*유혈주의 오랜 싸움으로 지치고 허무감만 느끼는 준호 멘탈 붙들어매주는건 유리 아닐까요..😉 메딕인 유리가 몸 던져 구해주는 게 보고 싶었어요. 리퀘박스에서 신청받은 주제로 짧게 그렸습니다! 유리는 죽은게 아니라 부상입은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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