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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모두가 살아있는 행복한 서부지검이지만 동재는 시목에게 한번 털린 전적이 있음 * 퇴고 x, 포타 기준 20,800자 "그거 들었어요? 황검사님이 여자 친구가 있으시대요." "그 황검사가 여자친구?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신나게 복도를 걷고 있던 동재는 근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그대로 자리에 멈춰섰다. 이쪽에서도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저번에 같은 ...
이 줄다리기는 균형을 잃었다 아니, 애초에 맞춰질 수 없었다 우리는 줄을 꽉 잡고 그저 열심히 힘껏 당기고 당긴다 그런데 저쪽은 발에 철심을 박고 큰 기계가 죽죽 당긴다 분명 우리는 줄다리기를 한다고 했잖아 당연히, 말하지 않아도, 지켜야 할 규칙이라는 게 있는 거 아니냐? 공정은 개나 주지 그래 정의는 어느 쥐가 파먹었니 상식은 다들 엿 바꿔 드셨구만 멍...
[대리님 내일 시간 있어요?] 근무 중, 이 대리의 모니터에 메신저 알림이 떴다. 일 하기 싫었는데 잘 됐다 싶은 이 대리가 냉큼 메신저를 확인했다. 발신인은 이 과장이다. 내일? 내일은- 응, 오늘이 금요일 이니까 내일은 토요일, 최 과장의 결혼식 날이다. 이 대리는 대충 이 과장의 의도를 알아챈 것 같았다. [시간이야 많죠. 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종려 안나옴 *시엔(드림주) 쬐끔 나옴 *저번화와 이어집니다 "이게...다 무슨..." 결국 응달과 벌난에게 이끌려 이번에도 야차들끼리 벌이는 잔치에 끌려갔지만 이번에는 뭔가 상황이 달랐다. 이번에 먼저 자신에게 직접 권유를 한 것은 해선옥색진군, 즉 시엔이었고 이들이 모일 수 있도록 도운 것 또한 시엔이었다. 그리고 이 보석은 야차들을 얼마나 더 챙기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좋던 싫던 일단 모국어로 파악하고 보자고 생각해서 번역했습니다. 중간의 제국 관련 이야기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이브합니다 .. 뚝심있는 라하는 여전히 좋은 것 같습니다.😇 직역, 의역 섞여있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기의 도움을 받으며 3급의 조촐한 일어 실력으로 번역한 것이기에 지적 대환영입니다. *부분은 뜻을 정확히 파악 못한 오역부분입니다....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음. *13,353자 "I know that I might be stupid but I can’t fix myself and you know this 찰나의 시간도 내 습관은 너라서. I cannot love myself cuz you’re my habit to me"
윗 성반전의 세계관에서 야하리 마사에의 모든 기획안과 행사를 책임지고 실행하며 홍보하는 패션디렉터로서 상관인 야하리와는 계약직으로 잡지 편집을 담당하다가 눈에 띄어서 신임을 받아 승진을 하여 신임을 받고 충성을 바치는 관계입니다. 이번에도 원작과는 다른 점은 남성 유마(용마勇馬)는 여성 유미코와 다르게 적극적으로 주변 분위기를 잘 맞추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蛆歼/치지엔/남/180cm 별명은 쓰치 死蛆,샤오치 小蛆 전체적으로 툭 건들면 바로 죽을 듯한 외관, 주요 색상은 칙칙한 녹색, 머리카락 대신 나뭇잎,낙엽, 덩굴으로 이루어짐, 녹색 바탕에 주황색 눈동자, 회색 피부, 혈색이라곤 전혀 없는 모습, 초췌함, 새까만 손톱, 옷에는 온갖 저주의 말이 적혀있는데 치졘의 몸(등 위주)에도 검은 글씨로 적혀있음, 얇게...
1. 무너진 세상 속에서 세상이 무너졌다. 아파트가 내려앉고 산이 쓰러졌다. 바다는 육지를 범람했고 그새 기어 나온 바퀴벌레가 물에서 수영을 즐겼다. 사람들은 바퀴벌레처럼 수영했다.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려고 발악하였다. 그들은 적어도 살고 싶다는 욕망에 차 있을 것이다. 나도, 채운도 그렇듯이. 우리는 벌레처럼 꿈틀대며 살아있다.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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