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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괴물이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이렇게 사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런 괴물 밑에서 일하는 너는 내가 무섭지 않냐는 질문이 역으로 돌아왔다. 하인은 고개를 저었다. 오랫동안 보며 지냈으니까요. 그러자 그는 하인의 나이를 물었다. 올해 서른이라는 하인의 대답에 무언가를 곰곰이 떠올리던 그의 주인은 자신도 서른이었던 적이 있었다며 뒤늦게 웃음을 터트렸다...
2~3 사이 어드메의 설정. 당연하지만 2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카미야 키리오와 미츠루기 레이지, 카르마 메이가 아무튼 얽혀 있습니다. 오늘도 얘들이 어디서부터 커플링이고 어디서부터 조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쟤들도 모르는 거 같으니까 몰라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제목엔 대충 +표시 해두긴 했습니다. 키리오가 언제 석방되었는지 전혀 모르겠는 관계로 상...
다음 날 아침, 항상 일어나는 시간에 자연스럽게 눈을 떠 습관처럼 몸을 일으키려던 남망기는 한쪽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느낌에 몸이 기우뚱하여 다시 이불 위로 눕혀졌다. 무게가 느껴지는 곳을 바라보니 어제 분명 띄어놓고 잤던 두 사람의 간격이 완전히 사라져 그가 자신의 팔을 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남망기는 여전히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 그의 어깨를 자유...
챙젠 22. 만나자마자 밥이 넘어갈 것 같진 않아서 애매한 오후 시간대의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채영이 데리러 갈까 물어왔지만 제니가 그냥 아니라고 했다. 거리감이 느껴지는 대답이었겠지만 채영도 더 뭐라 하진 않았다. 차가워진 건 제니였지만 제니는 계속 헷갈릴 수밖에 없었다. 복잡하고 심란했다. 이젠 지수가 싫은 건 아니래도 안정적인 연인이었던 채영을 열...
아직도 후회하고 있어요? 외관 > 하얀, 구름같은 흰 색의 머리칼. 그 까맣던 머리는 어디로 간지 알 수가 없었다. > 상처 또한 사라진건가? 붉은 두 눈은 올곧게 빛이났다. 물론, 원래 감겨있던 눈은 거의 초점이 잡히지 않았지만. > 가는 몸. 온 몸에선 여러향이 섞여 무언가 향이 난다고 특정할 수는 없었다. 확신할 수 있는건 학창시절의 ...
내 열일곱의 여름방학과 형의 스물하나 여름은 그렇게 저물었다.
옥자 '김군' X 거인 '박영재' How can I expect you to believe When I don't even believe in me? And if I ever lived again I wish I could be you If I ever loved again I wish I could be you -Mansun, ‘You, Who Do Yo...
수영이랑 독자 입맞추는 거 보고 싶다. 수영이가 강의를 한다고 해서 독자가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집중해서 듣고나서 정리하는 수영이한테 다가간 독자가 정리 도와줄 것 같다. 한수영은 독자한테 정리시켜놓고 화이트보드에 써놓은 거 지우다가 고개를 딱 돌리니까 정리끝낸 독자가 노트북도 가방에 넣어서 주려고 가까이 다가온 상태였다. 수영이 좀 놀라서 눈썹 ...
말하자면 그랬다. 너는 유일하게 내 진심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이었다. 나에게 웃음이란 가장 자연스럽고 은밀하게 감정을 숨길 수 있는 방법이었다. 나는 언제나처럼 웃고 있었고 햇빛이 따가워 눈을 깜빡였다. 고작 눈을 잠깐 감았을 뿐이었는데 그녀는 말했다. “ 무슨 일 있어? ” 짓궃게 약점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었다. 단지 그녀는 내 눈동자를 읽고 있었다...
평소보다 독한 와인이 입술을 적셨다. 입술을 잠시 붉게 물들이던 와인이 흘러내려 이내 턱에 맺혔다. "...뭐하나 했더니." 짧은 인기척, 그리고 한 사람이 성큼성큼 큰 보폭으로 방에 들어왔다. 붉은 입술이 자연히 호선을 그렸고, 스스럼없이 짧게 입술이 맞닿았다. 쪽. 가벼운 입맞춤에 공기 중에 은근히 맴돌던 탄약 냄새도 차츰 옅어졌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현대AU를 끼얹었습니다. 산동과 날조주의!※ 언제나 재미있게 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피드백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어서오세요, 진청님." 이기영은 입고 있는 수트를 깔끔하게 다듬고 있었다. 몸에 딱 맞게 맞춘 수트는 이기영의 호리호리하면서 늘씬한 몸을 절묘하게 감싸고 있다. 언제 봐도 뼈대가 가늘고 여리한 몸이다. 중성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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