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토가와군!” “노즈에 선생님...” 거칠어진 숨을 고르며 곁에 선 노즈에를, 토가와는 눈이 부신 마음으로 멍하니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저 방금 선생님한테 메일 받았는데...” “맞아.” 세상에 이런 우연이 있나? “정말 오랜만이네. 토가와군. 반가워서 나도 모르게 달려와 버렸네. 그런데 왠 꽃다발? 아, 토가와군. 대학교 입학식? 대학생이 된거야? ...
불신의 시대에 살고있는 지금 곳곳에서 사기가 판치고 있다. 소액사기 줜나게 당해본 사람으로서 커다란 두가지 사례를 들어 소액사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써본다. 혹 이해가 어렵다면 판매자=사기꾼 으로 대치해 읽을 것. 1. 개인간 거래 (약한놈 편) 소액사기 당하기 가장 좋은 상황이 바로 개인간 거래(중고거래 등)이다. 방금도 30만 3천원을 환불받고 온 입장에...
힘들다. 지친다. 죽고싶다. 살고싶다. 살려줘라. 그 어떤 말도 입밖으로 꺼내놓을 수 없다. 목 속 깊이 꾹 꾹 담아둔 말들 목이 막혀서 죽을거 같아도 꺼낼 수 없다. 나의 약점 나의 한심함 나의 갈증 말은 거칠고 공격적으로 하지만 사실 제일 초라하고 나약한거는 나 자신임을 알기에 말하지못한다
신규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의사]이(가) [김여주]님께 ■■을(를) 요구합니다. 업데이트 다운로드 중…업데이트 반영 중…업데이트가 완료됐습니다! [존재]이(가) [물체](으)로 승격됩니다! [예상한] 버그 발견… 버그 색출 중…버그 제거 시도 중…버그 제거 불가. [행동 강령]을 무단 편집 및 훼손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를 발견하였습니다. 시도를 차단하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Last Case File 『어느 때라도 계속』 햇빛이 쨍쨍하게 들어오는 파출소 사무실 안, 콧대가 선 흑발 남성이 여우 같은 인상을 한, 연보랏빛 머리의 남성 앞에서 어깨가 높아져 있다. 시간이 흘렀는지, 머리 모양은 바뀌었지만, 눈매와 성격만큼은 여전한 그 흑발 남성의 정체는 바로 박종륜으로 그는 뭔가 설교하듯이 늘어놓는다. "헤,...
나의 방에는 두껍게 엮인 일기장 몇 권이 있다. 기억을 잃은 후 책자들을 미처 다 읽지 못한 채로 진니아의 방은 소멸하였다. 짐작하건대, 아마 그 방에 다시 가게 될 일은 없을 것이다. 나의 기록은 누구에게도 읽히지 못한 채로 연소하리라는 걸 안다. 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해 작성한 것들은 아니었으나 스스로만큼은 내용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다시 백...
“우와......” “훈아, 어떻노. 마음에 드나?” “.....................예” “은자 여기가 훈이 집이다” “우와.... 집이 진짜... 크다......” 아이는 휘둥그레 눈이 커져서 할 말을 잃었다. 오늘은 지민이 아이를 데리고 정국의 집으로 아주 들어 오는 날이다. 탈도 많고 설움도 많았던 판잣집을 떠나면서 지민은 아주 조금 눈...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등 모든 것은 허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재미를 위해 쓰여지는 글로써 현재 완결까지 쓰지 않았으므로 중간에 내용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저 시작이 어려운 것 뿐 이었다. 처음 팀 훈련을 함께하고 그 후로도 몇 번 더 이루어진 훈련으로 손발을 맞춰 나가기 시작했다. 팀원들과 합...
내가 뭘 하고싶은건지 하고싶은게 뭔지 앞으로 뭐하고 살건지 하나도 모르겠다. 하루 수 천번씩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속으로 모진말로 욕을 했다가 수고했다고 이쁜말을 했다가.. 나도 나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그저 물거품이 되던 연기가 되던 사라지고싶을 뿐
실장 아줌마는 강해린을 믿는다. 정확히는 강해린의 배경을 믿는다. 기댈 곳 없는, 아무것도 없는, 배운 것 없는, 찾는 사람 없는, 아는 게 없는, 있을 곳이라곤 다이 클럽이 유일한, 그런 처절한 배경. 기습적으로 강해린의 눈알을 뒤집어 보고 소매를 올려 팔을 확인하는 빈도수도 처음보다 많이 줄었다. 이제는 거의 안 한다. 같은 맥락으로 씨씨티비 역시 확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