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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가장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결과 1위 소마쿠카이 2위 후지사키 나데시코/나기히코 3위 츠키요미 이쿠토, 산죠 카이리 1위. 소마쿠카이 13표 이유 친구 같은 선배... 말이 필요없음 내가 아플땐 젤 먼저 걱정되어 달려와줄것만 같은... 평상시엔 친구처럼 맘 편히 대해 줄 것만 같은..익살맞게 웃으며 내 심장을 박살내줄것만 같은... 2위. 후지사키 나데시코/...
일요일인 어제 아침 9시에 우리 회사 사장님께서 내게 전화로 오늘 아침에 1시간만 일찍 출근해서 기술제안서를 수정을 더 하고 제출해 보자고 했는데 늦잠을 잤다. 분명 새벽 5시에도, 6시에도 깨서 조금만 더 자고 일어나야지.. 했었는데 거기까지가 내 기억의 마지막이었고 눈을 떠보니 7시가 넘어 있었다.. '젠장, 출발해야 할 시간에 일어나버리다니..' 내가...
*헬로,베이비 외전. *1,2편으로 완결. 0. 운수 좋은 날...인 줄 알았는데, 오늘 윤기는 유독 기분이 좋다고 느꼈다. 간만에 밤을 새지 않고 푹 자서 컨디션이 좋았고, 마침 작업중이던 곡도 잘 마무리 되어 속이 후련했다. 잦은 협업들로 조금 복잡하게 꼬였었던 스케줄도 원만히 풀려 간만에 하루를 온전히 쉴 수 있게 된데다, 해외에서 직구한 신상 장비가...
부디, 존귀한 당신께서 편하게 무너지실 수 있기를. 하고 전부터 바라왔다고 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서글픈 이야기라고 그대께서는 말씀하시렵니까. 빛나는 햇살 속으로 내리는 옅은 비에, 그 반짝이는 빛에 눈 아프실까 반쯤 양산을 기울여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던 호위는 양산대를 조심스럽게 조작하던 와중 마주친 눈에 그대로 상체만 굳었다. 제 주인의 걸음이 멈춤에 ...
비행기가 지나가는 하늘을 본다 낭만을 쫓아 한국으로 떠난 그 아이를 떠올린다 너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낭만은 도대체 무엇일까 나에게도 낭만이 찾아올까 낭만이 곧 바다에 빠진 죽음이 될 수 있을까 눈을 감고 생각에 빠진다 부쩍 이런 일이 늘었다 하염없이 어둠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오늘도 여전히 망각은 문자도 보내지 않고... 키류 카즈마 051007-...
W. 천 팡-! 팡-! 방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린다. 아무래도 어제 잔뜩 취하신 내 남자친구가 일어났겠지 킥킥 대면서 비조리로 배달 온 해장국을 냄비로 옮겨서 끓였다. ”어제 많이 귀여웠는데ㅋㅋ” 어제 일을 다시 되짚어보면서 방문 틈으로 살짝 보면 전원우 기억난 건지 베개에 얼굴 파묻고 손발 팡팡 거리고 있는 모습에 또 귀여워서 핸드폰 꺼내서 찍기 시작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월 14일 개최된 검회베 배포전 <물한잔 치얼쓰> 참가 원고입니다.논컾인지 아닌지 저도 헷갈리오니 원하는 방식대로 읽어보십시오. 야쿠시마루 에츠코(やくしまるえつこ) - 나의 존재증명 (僕の存在証明) 3 잠에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외면하고 시간을 축내는 것은 한명보다 두 명일 때 더 쉽다. 하수창과 한도윤은 이미 차갑게 식어...
어색... 어색... 그 이후로 둘의 사이는 엄청나게 어색해졌음. 정대만 서태웅한테 진짜 나 좋아하냐는 말도 못 하고 있는데, 서태웅 엄청 의식함. 정대만 밥 먹을 때 서태웅 차마 못 쳐다보고 (그런데 밥은 같이 먹음) 서태웅이랑 차 타고 가면 숨도 잘 안 쉬고 (그래도 옆자리에 태움) 어디 장보러 갈 때도 조심조심 하는데 (그래도 서태웅 뭐 먹고 싶냐고 ...
1월 14일 개최된 검회베 배포전 <물한잔 치얼쓰> 참가 원고입니다.논컾인지 아닌지 저도 헷갈리오니 원하는 방식대로 읽어보십시오. 신이시여 멈추지 말아주소서 나는 제대로 해낼 수 있으니까 돌아갈 수 없다 해도 괜찮으니까 어째서일까 이 등불은 너에게로 이어져 이 몸이 찢겨나간다 해도 자비를 잃는다 해도 이 길은 너에게로 이어져 그 욕심 잘못된 것이...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과 다른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친구를 맺어줄것인가요?"
-데릭 메카시에게 안녕. 편지의 서두를 쓰는 건 정말 오랜만이야. 소설을 쓰자니 어려울 것 같고, 에세이로 쓰자니 장황해질 것 같아서... 아무래도 편지는 친숙하지. 너도 나도. 내가 거의 유일하게 외우고 있던 시가 마음에 들어 보여서 다행이야. 긴즈버그가 원이라는 자취로 표현한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봤어. 둥글게 원을 그리며 돌아온다는 것은 기억들...
포스타입에 오랜만에 공지를 올리네요. 북마녀 빨간딱지 웹소설 강의는 여성향 19금 장르인 로맨스,로판,BL을 다루는 수업입니다. (씬 위주의 강의입니다😎)아래쪽에 수요조사 공지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꼭 읽어보시고 수요조사 답변해 주세요~🚩2기 라이브 수업 일정 :2023년 3월~4월 격주 금요일 밤 8시반 이후에 진행 (현재로선 9시가 될 것 같지만 그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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