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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소장용입니다 별거 없어요 : )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캐붕주의* 1. 그러게..? 1-1. 여자친구보다 형 1-2. 물 중요하지 2. 보고싶어!!!! 3. 김치전 파전 4. 그리고 시험 폭망 5. 난 좋은데 6. 개좆같은데? 7. 불쌍한 산즈 8. 장난이야 9. 남자친구 10. 그만하자 11. 엥 12. 자기야 13. 고양이야? 14. 태풍온대
빈 속에 먹어도 되는 약이래서, 그냥 그렇게 했는데... 속이 너무 쓰려서 지하철에서 쓰러질 뻔 했다. 처음엔 속쓰리고 + 멀미 증상 정도만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울렁임, 토할 것 같음, 신물 올라옴, 어지러움, 식은땀, 설사처럼 배아픔 등등 복합적인 증상들이 폭풍처럼 몰아쳐서 진짜 이러다 정신 잃고 쓰러지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마구 들었다. 그래서 ...
이제 음악실은 제2의 가이딩실이 되어버렸다. 여길 이렇게 써도 돼? 마치 밀회의 장소처럼…. 지훈은 문득 떠오른 생각에 고개를 내저었다. 밀회라니. 그게 무슨 끔찍한 말이냐. 새삼 지난 며칠 간의 행적에 지훈은 깊은 회의감이 들었다. 교내 가이딩실은 며칠간 가지도 않았다. 외부장소에서 하는 가이딩. 모니터도 못 보고 하는 가이딩. 어느 정도까지 가이딩 수치...
검푸른 밤하늘의 정중앙에 우뚝 올랐던 새하얀 만월이 시간의 흐름에 떠밀려 약간 기울어졌을 즈음이었다. 화음에 시찰 겸 마실을 나갔다가 화산제일검을 알아본 사람들이 너도나도 선물한 값비싼 술을 잔뜩 들이붓는 바람에 거나하게 취한 청명이 평소보다 늘어지는 걸음을 휘적휘적 옮겼다. 웅혼한 필치의 현판이 걸린 산문을 지나, 제자들의 고된 수련에 기꺼이 마모되어 가...
"다온아, 아가! 어디에 있니!" 다온은 저를 찾는 소리에 더욱더 옷장 안으로 파고들었다. '가기 싫어...' 낮에 하는 외출은 싫다고 누누히 말했는데. 왜 다들 저를 밖으로 내보내려 안달인지를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다온은 귀를 막았다. "도련님! 아직도 이러고 계시면 어떡해요!" 다온이 있는 옷장 문이 벌컥 열리며 하녀가 다급히 말했다. "벌써 문앞에 마차...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처음으로 만들었던 내 오너캐. 귀를 표현할 방법이 없어 원뿔을 뒤집고. 정말 기본적인 것만 사용해서 네모나게 만든 모습이다. 새로운 기능을 익혀 배운것을 적용한 네모네모 애벌레 동그란 오너캐. 원래 캐릭터 입을 3모양으로 했어야 했으나 아쉽게 그걸 표현할 방법이 당시엔 없었기에 최대한 삼각형을 만든 모습이다. 모서리 라운드 기능을 익혀 네모임에도 둥그렇게 ...
야아, 하고 툭 치며 내 곁으로 다가왔다. 김지아…였던가. 갑자기 왜 그런지 영문을 모르지만 일단 그녀가 내 어깨를 쳤으니 당연히 뒤를 돌아보게 되는것이다. “…왜” 나는 시쿤둥하게 물었다. 그러자 지아는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아무것도 아닌데, “예림이 어디갔을까, 하고.” 그러면서 지아는 사진 한장을 내밀었다. 그 사진은 감정을 알리는 팔찌… 그 색이 ...
매화는 핀다. 또 진다. 유구한 화산의 역사에 매화는 지거나 피었다. 있거나 없었다. 하지만 “천지에 꽃이 가득하다[1]”고 믿어 사는 목숨들이 가득한 이 봉우리 위에, 매화향은 언제고 중중할 것이 분명했다. 바람이 온기를 잃고 연무장 바닥이며 졸졸 흐르는 물줄기 낯짝에 사늘하게 내리꽂힐 때면, 사철 간다는 농후한 매화 향을 탐하여 어린 것들이 제 발로 혹...
한 달에 한 번, 연청궁에서 남망기와 함께 안건을 살피는 날이었다. 눈을 떴을 때부터 미약한 흉통이 찾아들긴 했으나 위무선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저 세 번째 방에서 갈연초를 빻아 마시고 평소대로 간단하게 단장하여 연청궁으로 걸음했을 뿐. 몇 년이고 겪어온 흉통인지라 가볍게 여긴 것이다. 만일 더 심해진다 한들, 한 시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더 ...
"날 사랑한 것도 전부 거짓이었나?" 단언하건데, 샤르트레즈 그 사람은 본래 남에게 곁을 잘 내어주는 사람이 못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남들과의 거리를 좁히기 힘든 성정이냐고 묻는다면 분명 그것은 아니겠으나 이것은 그의 성격이니 성미니 하는 것과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였다. 신과 친구 삼는 인간을 본 적이 있는가? 그가 다른 사람을 가까이에 둘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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