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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훈련을 구경하는 건, 생각보다 별로였다. 아니, 너무나도 별로였다. 투명한 큰 창 안에서, 일곱은 땀을 흘리며 저마다 능력을 쓰고 있었고, 나는 그런 녀석들을 그냥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야 했다. "지루하죠?" "네? 아, 아니요." 센터장은 언제 이곳으로 왔는지, 내 옆에 앉아 말을 걸어왔다. "되게 한가하신가 봐요." "설마요." "그러면 여기는 왜...
《진혼기》 2차 창작 소설이며, 실존하는 박물관의 이름을 빌려오고 있지만 이 글의 내용은 실제가 아니라 창작입니다. 추후에 적당한 가상의 박물관 이름이 생각나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_ _)완결 스포일러가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얼굴을 보지 않고 이야기를 전하는 건 참 좋군. 싸울 일도 없으니 평화롭고. 오랜만에 남기는 글이 이렇게 형편 없는 내용이...
※ 내용 수정되었습니다! 마룻바닥이 삐그덕거리는 소리와 깃펜이 움직이는 소리만 들리는 선내에 위치한 의무실. 언제나처럼 그곳에는 마르코가 가족들의 의무기록을 정리하고 그날 올라온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대장 나 왔어요!" "노크는 왜 안혀." 노크도 없이 요란하게 의무실로 들어오는 형제에게 마르코는 서류에서 시선을 떼지않고 한소리했다. 그런 소리가 싫었...
기실 이 감정의 시작은 이제는 까마득할 정도로 오래된 어느 여름날. 여름의 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기가 몸을 갉아먹듯 잠식해가던 순간에. '동해, 어디 아파?' 무더운 공기와는 사뭇 다르게 서늘하던 손길이 조심스레 제 이마에 닿았다. 그 시절의 기억은 모두 흐릿해진 지 오래지만, 제 이마에 닿은 손길, 그 촉감만은 여전히 생생하게 남아있다. 평범한 동급생 아...
*제 62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후시구로는 잠 못 이루고 (50분 전력) *원작기반 세계관. 날조날조. SS. *관련글: 5회 테마 '악몽' (https://posty.pe/kcnp2t) / 36회 테마 첫 사랑니, 애도, 새벽 4시 '울지 않는 밤' (https://posty.pe/a6fuz5) 돌출 새벽 한 시...
03 센터장실을 나와 이 녀석들과 도착한 곳은, 내가 지내게 될 거라는 숙소였다. 기숙사 같은 곳을 상상한 스스로가 웃길 정도로 숙소는 마당도 있고, 복층이었으며, 굉장히 넓었다. S 등급 센티넬은 사는 곳도 다르구나. 내가 지내던 원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숙소였다. "여주 방은 2층이고, 여기 소개 시켜⋯." "나 근데 잠깐 다녀와야 해" "⋯ 어...
오빠 아파 동급생과 한 집에서(*3 발렌타인데이
대한민국 국가 소속 센터 팀 A 프로필 팀명: A 팀장: 김남준 구성: 센티넬 7명 # 01, 김남준 (팀 A 리더) 김남준 / 21 (S 등급 센티넬) 타인의 생각을 읽는 마인드 리딩 직접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이그노얼 2개의 능력 모두 S 등급 +) 학창시절 성적이 꽤 좋았으며, 본인의 신념이 강한 편. 한번 결정한 일은 아무리 설득, 강요해도 바꾸지 않...
※ 딱히 최근 내용의 스포일러가 될 부분은 들어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일단 월~금 아침에 원작 최신화를 보고 있습니다. 아주 약간의 스포일러도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보지 않으시는 쪽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 원작, 실제 지명 또는 인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발화, 연의 화인 - 07 “그 꼴을 봤으면서, 갈 거야?” 제 사제가 팔을 겹...
매미가 우는 여름이였다. "어르신, 안덥습니까?" 광일이는 손부채질을 하며 나무 밑에서 날 올려다봤어. "너 안바빠?" "모르겠습니다. 도련님은 아씨 배에 새아가가 생겨서 바쁘고... 지금은 글 읽는 시간이라 건드리면 안됩니다." "지금이면... 봄에 나올려나. 따뜻한 아이겠구나." "아씨가 입덧이 심해 걱정입니다... 원상 도련님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하랑이를 만났다. 고민이 한가득하고 다크서클이 어마어마하게 내려온 내 몰골을 확인한 하랑이는 밥부터 먹자며 식당으로 나를 데리고 갔다. 밥은 편하게 먹자며 내 입을 막은 하랑이가 이번 주에 있었던 교회 이슈를 얘기해줬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더불어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까 잠깐 내 기분이 환기됐다. 본인의 단골 카페로 나를 데려가더니 달달한걸 먹어야 한다며 ...
"이재현... 진짜 몰라서 하는 말이야?" "뭐가" "내 마음 너가 제일 잘 알잖아." "알지. 내가 제일." "그러ㅁ" "근데 뭐? 나랑 상관 없는 일인데." 잊을 수 없는 그날의 기억. 아직도 생생하다. 첫사랑 뫼비우스_ Turn and Turn 아라 -띠리리링~!!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 소리를 끄며 일어난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내 옆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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