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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11월이 되자마자 거리는 크리스마스로 서서히 물들어가기 시작했다. 만양도 그 여파를 피할 수는 없었다. 12월이 되니 언제 다들 사뒀는지, 가게마다 크리스마스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유재이의 가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녀가 직접 사다 둔 것은 아니었지만. 11월 중순쯤 잔뜩 신이 난 얼굴로 오지훈이 가져다 둔 트리였다. 오랜만에 평일에 비번을 맞은 한주원이 만...
제 유년을 함께한 카라 보시죠… 새로운 앨범 예약주문함!!!! 노래도 진짜 아 카라다 싶은거더라구요 저는 옥시젠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몰랑 포근한느낌 구하라님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만 이젠 볼 수 없으니 아쉬워요. 계속 활동해주세요 언니들 제 애창곡 18번임 ㅠㅠㅠ
이것도 당연하게 지나가겠지 세상 사람들이 연애하고 이별하는 것처럼 이 고통은 별거 아니겠지 언젠가 나도 다른 사람을 만나 너를 잊는 것처럼 이 괴로움은 아무것도 아니겠지 우연히 만난 건 당연하지 않은 거였고 어쩌면 사랑은 당연하지 않은 거였고 그것이 너인 건 당연하지 않은 거인데 이렇게 아픈 게 당연할 수밖에 없는데 결국엔 이것도 당연하게 지나가겠지
*칠흑의 반역자(5.0) 메인 스토리 강력한 스포일러. ♪ 누군가가 불쑥 그런 말을 던졌다. "최근 들어 수정공이 조금 이상해지지 않았나요?" "매일 밤 탑을 나가 서성인다거나." "영웅이라는 사람이 온 뒤로 그런 것 같아." 세 사람의 입을 거치면 그것은 영락 없이 기정사실이 되고 만다. 라이나는 그 사실을 아주 잘 알았고, 수정공도 모르지 않으리라 여겼...
스포 다량 함유 1장 메인게임 종료 후 이야기 원작 내용과는 조금씩 달라지는 전개 "편하게 해줄게." 익숙한 목소리가 낯설게 느껴졌다. 죄책감 덩어리가 내 목을 조여 도저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머리 끝까지 산소가 부족해지는 느낌에 숨을 겨우 헐떡거렸다. "그만… 숨을 쉴 수가…. 죠…!!" "정말 좋아한다고, 사라." 친절한 죠의 목소리는 하나 둘씩...
사람들은 저마다 안좋은 추억이있다 어떤사람은 그거에 괴로울것이고 어떤사람은 그것을 받아들였을지도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직접적으로 본다는건 쉽게 할수 없는것이다. 여기 트라우마라는 괴물이 있다. 인간의 트라우마를 건들여 가장 약할때를 노리는 괴물 아메에게는 구라에게 버려질까 구라에겐 아메에게 버려질까 하는 공포가있다. 아메가 골목을 돌아다닐때 뒤에서 이상한 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설정이 있는 그라하×빛전(여비에라) 티아 연성입니다. 사실 그것보단 자캐의 심정 주저리에 가깝습니다. 파판14 5.3, 암흑기사 잡퀘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 바랍니다. 사랑의 조건은 무엇일까. 심장의 두근거림? 아낌없는 애정? 늘 상대를 생각하는 것? 헌신? 주체할 수 없는 강렬한 감정? 그것을 기준으로 둔다면 그라하 티아는 확실하게 '영웅'을 사랑...
(!) 이 글은 트위터 자캐 커뮤니티 <포근한 함박눈에 그려진 우리는>의 '강메리'라는 캐릭터의 프로필입니다. 따라서 아래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전부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커뮤 기간(11/30~12/10) 동안의 역극 및 이벤트 내용에 따라 언제든지 수정 및 첨삭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에 유의하여주세요. 있잖아, ...
https://youtu.be/86_kvUqhY-A 묘하게키모쇼타하고상어같아서들어주시면서감상해주신다면... 중얼중얼 편지를 찢거나 전화가 울려도 거기서 거기다애원과 거절의 횟수도 거기가 여기다당장 죽어버리겠다는 그리움을 다시 구경하면좀 나을까권태, 김경미 있잖아. 우리 사이 안 좋지? 갑자기 왜 묻냐면, 나도 알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막, 싸웠었잖아, 우...
*드림적 허용이라고 이해해주시기! (왜냐믄 제가 그쪽으론 쥐뿔도 몰라서요 ㅎㅎㅎ;;) 덕심 사거리 와퍼킹. 구석진 자리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넷. 이 아니라 셋과 흐물흐물한 여주. "....흐어ㅓㅓ...." "아니지~ 그렇게 하면 함정수사가 아니잖아~ 그냥 대놓고 널 죽이겠어잖아... 그럼 도망가지 안나온다구..." "그게 가장 빠르고 쉽게 처리할 수 있잖...
내 마음은 항상 그 애로 가득했다. 나를 이루는 모든 뼈대는 전부 그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다. 이름, 외모, 호오, 성격, 행동, 사소한 말 한마디마저도 그러했다. 어쩌면 나의 탄생은 오직 그를 담기 위함이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추측이 아니라 진실이다. 그 애를 아껴 이 순간조차도 그의 회고로 생의 페이지를 넘기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애는 나를 사랑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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