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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http://posty.pe/slwadzm ↑갓au 보고 와주세요 -본래와 다른 설정이나 날조 많을지도 몰라요 -원작 대사 조금 인용 -매우 아주 무척 짧음 주의 공백제외 1324자 --- 선택의 기회를 주마, 어리석은 자여. 버서커는, 라더는 그 날의 목소리를 단하루도 잊은 적이 없다. 그의 첫마디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았다. 그 날의 공포가, 성스러움이 ...
첫사랑 조작남
―POTATO WORLD― 북쪽공원 커미션 계정 @tturi_C 사우스파크 2차연성 하고 삽니다 ♡CP : crenny * style * k2 ♥ 리버시블 올라운더 주로 업로드 되는 것 : 2000픽셀 이상의 낙서만화, 트위터 로그 백업, 뭔가의 홍보글, 아무튼 스타일.. 포스트의 대부분을 성인 포스트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사우스파크의 관람등급이 '청소년관...
그냥 머리속에서 생각난걸 적는데도 쉽지가 않다ㅠㅠ 주술회전 작가님이 헌터헌터나 나루토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애기를 듣기도 했고 고죠나 키르아나 은발벽안인데다 성격(사토루 어릴적)도 그렇고 좋은집 도련님인점도 단거 좋아하는 것도 닮은 점이 많다는걸 보고 떠오른 생각을 정리해 본다 조르딕이 키르아의 은발 벽안에 집착하던데 고죠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생각을...
“치사토 선배, 이제 넣어도 돼요?” “음.... 나도 처음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이렇게 흘러나오는 걸 보니 괜찮지 않을까?” “그럼, 넣을게요.” 타에는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 막대 과자를 초콜릿 분수에 담갔다. 긴 검은 머리의 미녀가 초콜릿이 끈적하게 발라진 과자를 입에 넣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요염해 보인다고 치사토는 생각했다. 오도독 소리를 내며 과자...
#1화 2007년 모일.... 리처드슨: [흥.... 여기가 카무로쵸인가.] 리처드슨의 부하A: [이, 이 엄청난 열기.... 이 인파....!] 리처드슨의 부하B: [아시아 최대의 환락가란 호칭은 빈말이 아니로군요.....!] 리처드슨: [들뜨지 마라. 우리는 미션을 신속하게 수행할 뿐이다.] 리처드슨의 부하A: [시, 실례했습니다. 그러면 보스. 얼른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띠리리링 호텔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자동차 시동을 막 걸었을 때 지민의 전화가 울린다. 피곤한 지민은 어지간하면 전화를 받지 않으려다가 발신인이 선우의 엄마인 것을 보고 무슨 일이 생긴건가 싶어 얼른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어, 지민아. 나 선우 엄마야." "네, 사모님 안녕하셨어요?" "응~지민이도 잘 지내고 있지?" "네, 그럭저럭 ...
6월, 초여름. 올해는 유난히 더위가 빨리 찾아왔다. 학교에선 조금 일찍 하복을 허용했다. 다들 계절에 따른 불가피한 탈피에 말없이 순종할 때, 우리는 각기 다른 의미로 무리에서 돋보였다. 하나는 옷차림이 가벼워질 수록 드러나는 몸 맵시가 월등하게 아름다웠고, 다른 하나는 끝까지 간절기 셔츠를 고집했다는 이유에서였다. "쭈야 덥겠다." 에어컨은 있었지만 전...
카스가: 아아, 어디서 담배 한 모금 하고 싶구만. 흡연 구역도 없고, 다방도 없고.... 카스가: ....응? 젊은 남자A: 있잖아, 요 앞에 새로 넷카페가 오픈했다더라. 젊은 남자B: 하지만 넷카페 같은 건, 요즘은 어디에나 있잖아? 젊은 남자A: 그게 설비는 최고 랭크에, 가격은 싸고. 젊은 남자A: 게다가 소문으로는 음료 종류가 풍부하고, 프리 푸드...
일기를 쓴지 97개가 쌓이는 오늘, 게으름의 조짐이 보인다. 큰일이 났다. 어제 그렇게 옛날처럼 돌아가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일단 낮잠이 늘었다. 진짜 스트레스가 심한지, 자꾸만 늘어진다. 아, 두렵다. 진짜 옛날처럼 돌아갈까봐. 진짜 정신차려야 되는데. 아무튼 오늘의 일과를 쭉 써보자면, 알바는 역시나 평범했다. 내일은 부지런히 유통기한 확인을 해야겠다....
"야마다 이치로." "왜?" "내가 포키 사 오면 포키로 때린다고 했냐, 안 했냐?" "했지." 뻔뻔하게 대꾸하는 연인의 개 같은 얼굴을 보면서 사마토키는 언짢은 듯 눈을 찡그렸다. 아, 방금 건 욕은 아니다. 꼬리라도 달렸으면 붕붕 흔들었을 것 같은 얼굴이란 뜻이니까. 뭘 잘했다고 저런 개 같은 -그러니까 욕은 아니다- 얼굴로 보는 건데? 말해두건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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