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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잘려진 박대감의 목을 본 월아는 매우 패닉상태에 빠졌다,언제나 처럼 단순한 임금의 변덕인줄 알았는데,갑자기 집안의 모든 재산을 몰수해가겠다니? 잠시 멍해져 있던 월아는 청린의 손길을 느끼고 말했다. "청린아,홍중아,아무래도 우리 도망가야할거 같다." "네?도련님 하지만.." "어쩔수 없다" 그리고 미친듯이 집안으로 들어가 앞으로 지내는데 도움이 될만한 물건...
*본 이야기는 아티스트와 무관하며 작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임을 알립니다. 9시가 훌쩍 넘은 아침 찬은 학교를 가기 위해 신발장에서 신발을 신고 있었다. 지훈은 학교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찬을 보며 우산을 들고 가라며 말하였다. "야 오늘 비 온대 작은 우산 이라도 들고 가 알겠지" "비...?" 찬은 작게 있는 창문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하늘은 쨍쨍했고...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기반하고 있습니다.정대만(미츠이 히사시)x송태섭(미야기 료타) 커플링입니다.적폐, 캐붕, 날조 주의200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여혐 소재(년드립 같은)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송태섭은 한 낮의 전야제 같은 푸른 새벽을 사랑한다. 이슬을 머금은 싸늘한 공기를 빨아드리면 몸 속에 자리잡힌 폐가 깨끗하게 정화 되는 것 같은 산뜻...
‘제 신은 있어요, 존재해요, 어둠의 마왕이랍니다.’ ‘B, 하지만 그대, 나를 인간이라고 칭했잖아요. 더는 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게 아니었나요.’ ‘A가 인간이라고 해서 저의 신이 사라지지는 않아요. 그는 저의 구원, 숭배자, 그야말로 신. 영원히 변하지 않을 불변의 존재를 저는 원해요.’ 하지만 내가 그대의 신이 되어 주겠다고 했잖아요, 그대의 구원이...
피를 닦지도 않아 그대로 굳은 구둣발이 작은 몸을 세게 걷어찼다. 바닥을 뒹굴며 막힌 숨을 토해내는 B를 노려보며 A가 방 한쪽의 구형 TV에 리모컨을 집어던졌다. 화면에 비친, 공무상 모습인 A의 부드러운 웃음이 파열음과 함께 산산조각나 부서졌다. 평소였으면 이 방에서 감정을 터뜨릴 일도 없을 터였다.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가슴이 망가지지도 않는다. 쌓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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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주의 ------------------------------------------- 아침에 일어나고 아카네가 차려준 밥을 먹고 또 나갈준비를 하고 나가고 다시 일 끝내고 돌아오면 아카네와 저녁을 먹고 잘 준비를 한다. 이생활을 한지 벌써 2달이 넘어간다. 월세 느낌으로 달마다 돈을 내기로 하였다. 근데 요즘 아카네가 나를 대하는 행동이 살짝 바뀐거 같다...
※모 영화의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라는 대사를 오마주한 대목이 있음. 동생은 시위를 벗어난 살처럼 민첩한 신체를 가졌으나, 결코 그만큼 민첩한 혀를 갖지는 못했다. 가만히 서서 자신에게 닥친 당황스러운 상황을 곱씹고 있는 동생을 바라보던 형은 다시 못마땅한 표정이 되었다. “아니면, 나를 못 믿는 건가? 좋아, 그럼 보여줄게.” 형은 검은색 ...
동생은 부스스한 머리를 긁으며 거실로 나섰다. 맨발에 달라붙는 선뜩한 장판과 코끝을 스치는 찬공기가 초겨울임을 실감하게 했다. 동생의 집안은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그다지 부유한 집안도 아니었다. 그래서 동생의 부모는 맞벌이를 했다. 부모가 출근하고 비워진 집은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동생은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를 열었다.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밑반찬들을 훑던 ...
우린 틈만나면 크리스 이야기를 했다. 승철 “그 날 아침에 니가 봤을 때도 멀쩡 했다며?” 민재 “어. 맥박도 잘 뛰고 있었고, 분명 괜찮아 보였다고.” 승철 “그것도 그냥 우리 짐작이지. 마지막으로 봤을 때 자고 있었잖아? 근데 그게 그냥 숨만 쉬고 있었던 걸 수도 있잖아. 식물인간 같은...” 민재 “아 형!! 갑자기 무섭게 왜 그래.” 승철 “그게 아...
※현대 환생 AU ※썸네일 분위기보다는 많이 다크합니다 아주 먼 옛날, 카인과 아벨이 갈라선 후 천 년이 흘렀을 무렵, 아벨의 피가 흐른 땅의 반대편에서 다시 한 불운한 형제가 태어났다. 선량한 동생은 신에게 사랑받았고, 한때 선량했던 형은 동생을 질투하여 타락했다. 희생양(犧牲羊)의 피처럼 붉은 달이 창공에 떠오른 날, 마침내 축복받은 땅의 반대편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푸른 망토가 펄럭인다. 한 방향을 향해 날아가던 여러 모양의 돌멩이가 일제히 멈춘다. 모든 것은 한 사람이 외친 채찍 같은 일갈에 의한 것이다. 너무 많이 던져진 돌멩이는 멈추자마자 자갈길을 만든다. 골목 끝에 몰린 채 돌멩이에 맞아 이곳저곳 상처를 입은 검은 고양이는, 간신히 돌멩이를 피한 한쪽 눈을 번뜩인다. 들장미는 검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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