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말에 파티를 갔다왔는데 호스트에게 초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파티 들어가자마자 호스트도 아닌 년이 나보고 눈깔 뒤집고 바로 옆 지 친구한테 존나 머라햇는데 몬가 알지 난 그년 이미 싫어하는데 막 존나 잘 아는 것도 아니고 걍 뭐 대충~ 나랑 친하지도 않고 친했던 적도 없는데 지 인생에? 내가 도움?이 안될 것 같으니까 무시하고 좀 이런 거기 때문에 막 훨...
친애하는 일기장에게오늘은 아가씨의 생일이다. 아가씨의 열일곱 번째 생일. 주인님은 바쁘기 때문에 함께 있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한다. 주인님은 항상 바쁘다. 아가씨와 같치 있어 주면 좋을 텐데. 아가씨가 외로우신 것을 모르는 걸까. 잘 모르겠다. 아버지는 다 바쁜가 보다.아가씨와 점심을 먹고 마차를 탔다. 카일이 저녁에 생일 초를 불 거니까 빨리 오라고 ...
비울 수 있겠냐... 할 일이 왜 이렇게 산더미지..? 나 분명 성실하게 잘 살았는데요 아니 자신할 수 있는데요 근데도 할 일이 너무 많아..ㅋㅌㅋㅌ..... 교육봉사도 관련해서도 생각할 게 많고.. 중간고사 안 치뤘던 과목들 슬슬 점검 들어가야하구... 방학때 자격증... .... ...... 응애. 몰라 응애 으응ㅇ애... 학기 초에 알바 생각했었는데 ...
- 하루의 시작 잠든 시간 : 오전 1시 4분 일어난 시간 : 오전 9시 30분 총 수면 시간 : 8시간 26분 오늘의 목표 : 카페 가서 집중 시간 가지기, 나의 이야기 소개하기, 7시간 이상 자기 - 오늘의 에너지 수준 총량 : 대충 90%? (유지 비용 40%) 업무 및 기타 필요 에너지 : 쉬는 날이라 0%! 잉여 에너지 : 50% 최근 잠에 푹 들...
살려줘라 그래도 이번엔 디자인이 간단해서 엄청 빨리 스케치>선>채색까지 왔다 손도 별로 안헤맸다 다행이다.옆에 백사 놓고 묘사 퀄리티가 비슷해지게 노력하면서 그렸다.물론 오늘 다 끝낸것은 아니다 오늘처럼만 빠르게 그려졌으면 좋겠다 묘사 언제 끝내지 나 솔직히 머리 하이라이트 좀더 분홍색으로 낮추고싶다 내일 할수있는데까진 해보자 감은 눈 크기 키우...
안녕하세요. 저는 익명의 기분 저하증 환자입니다. 지속성 우울장애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마음의 병에 대하여, 여러분들은 들어보셨을까요? 제 증상에 대하여 소개를 하자면, 우선 저는 직접적으로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주변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평가되는 편이고, 회사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제 기준에서 실망스럽지 않은 일상을 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도쿄 신혼일기 3. 한 우산 아래 (相合傘) 카즈하 사쿠라 written by. kaku 오늘은 유독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다. 오늘자로 픽업이 예정된 단체 주문이 있어서 최근 며칠 동안 재료 발주하랴, 빵 만들랴, 예쁘게 포장하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다. 요즘은 오히려 카즈하가 정시에 퇴근해 먼저 집에 와 기다리고 있는 일이 더 많았다. 현관문 앞...
그애의 하루는 이불 속에서 미적거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7시 반에 기상해 8시 40분까지 장장 한 시간에 걸쳐 지난 밤, 세상에 있었던 모든 소식을 알아내고야 말겠다는 듯 인터넷을 이 잡듯 뒤진다. A양과 B군의 열애설,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 지루한 전쟁 이야기까지 모든 것을 읽고 나서야 화장실로 향한다. 기분나쁘게 미끈미끈한 클렌징 폼, 거칠고 뻑뻑한...
한,숨 네가 참 아팠다. 네 숨소리가 너무 아파서, 그 작은 숨이 너무 시려서, 너는 내 아픔이었다. 너는 나의 시린, 아픔이었다. 너를 안아 이 심장이 언다고 해도, 이 품에 안아 버릴, 나의 가장 큰 아픔아.
2/4분기에 읽으려고 주문한 책들이 내일 도착하는데, 아직 <왜 분노해야 하는가>가 270 페이지나 남았다. 진짜 재미 없는데 문장이 이해되서 억지로 읽는 거라 더 읽기 싫다. 이걸 과연 이틀 안으로 다 읽을 수 있을까. 분명 새 책 오면 그것들부터 먼저 읽고 싶을텐데.
어제 당직이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미친듯이 아팠다. 진통제를 네 시간 간격으로 들이부어도 두 시간이면 다시 꼼짝없이 누워있어야 하고, 약을 안먹으면 옷이 피부에 닿는 것도 너무 아파서 앉아있을 수가 없었다. 누워있어도 이불이 닿는게 아플 지경이었는데 그래도 앉아있는 것보다는 근육을 덜 쓰는 느낌이라서 누워있을 수밖에 없는 상태. 그제 밤부터 뭔가 열이 나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