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학번 - 854------(2.5 시작..) 원신 최애 캐릭터 - 알베도 원신 돌잡이 캐릭터 - 소, 알베도 현재 왕관 준 캐릭터 - 방랑자 (3왕관), 파루잔 (궁), 베넷 (궁 예정), 알베도 (3왕관 예정) 최애 캐릭터 지금 스펙 - 치확 45퍼 치피 205퍼 (여명신검) 원신하면서 엄청 후회되는 것 - 2.3 때 시작할걸. 나도 방추 얻고 싶었어. ...
금방 박사님인지 뭔지를 모시고 오겠다며 나간 김 실장이란 여자는 잘생긴 남정네가 떠난 지 한참이 지나 돌아왔다. 남자가 바깥 공기 맡을 생각하지 말랬는데... 나를 이렇게 긴 시간 방치해도 되는 건가 싶어 방 문고리를 잡아 보니 돌아만 갈 뿐, 문이 열리지 않았다. 이런 시발... 집착 광공 염불 외던 한여주 인생에 드디어 감금 플레이를 당하는 날이 온 건...
※ 실제 도안에는 빗금과 효과음이 없습니다 ※ 화이트 테두리 있는 것, 없는 것 /글씨 있는 것, 없는 것 중에 원하시는 도안 사용하시면 됩니다 ※ 1 인 당 1 도안 구매 필수 ※ 도안 수정 금지 ※ 판매, 나눔, 2차 배포 등 개인 제작 외 사용 금지 ※ 아크릴류, 스티커 제작 허용. 그 이외 굿즈 제작 금지 (다른 용도로 이용하고 싶으실 경우 트위터 ...
-태섭한나보다 농구부 얘기가 더 많이 나옵니다. 올캐러 아닌 올캐러... 기상 이변으로 인해 40년만에 3월 중순에 눈이 내릴 예정입니다. 19일 오후부터 급강하하는 기온으로 인해 관동지방에는 20일 오전부터 최소 3cm에서 최대 8cm까지의 적설량이 예상됩니다. 기상예보 후 갑작스러운 눈의 원인과 이후 날씨에 대한… 그 순간, 그 장소, 그 위치에 미야기...
차가운 물들이 내 몸 곳곳을 스쳤다. 눈물을 흘리며 희뿌옇게 변해가는 너를 보고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이내 내 몸을 통과하는 물방울들이 보일 때 나는 서서히 눈을 감았다. '이젠 다 끝이구나..' "누구 마음대로 끝이야?" 그 짧은 말을 듣고 흠칫 하며 눈을 떴다. 온 사방이 붉은 지옥 같은 곳. 나는 그곳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있었다. 그리고 내...
" 얘들아,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 평소엔 잘 말하는 애들이 왜 말이 없어... " 잔업을 마치고 성화관할서에서 나오니 익숙한 풍경은 없어지고, 처음 보는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덕개 경장은 당황하며 자신의 감각들에게 말을 걸었지만, 아까까지만 해도 말만 잘하던 감각들의 말소리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평소와는 다르게 자신의 주위가 이상할...
1월 20일에 출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7위까지 올라가서 기쁜 마음에 캡쳐를 올려봅니다. 25일~26일에도 각각 초단편 한권씩을 올렸는데, 혹시라도 보신분이 계실까요?
[지금은 사라진 던파 햄버거 이벤트 날조多] 아라드에 오지 않을 것 같은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눈은 아라드 전체를 하얀 세상으로 만들어놓을 정도로 소복히 쌓여져만 가고 있었다. 하얀 세상에 참여한 것처럼 온통 눈으로 쌓여져있는 핸돈마이어 광장에서 햄버거 가게가 새로 생겼다며 홍보를 하고 있었다. 아라드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가게였다. 겨울이 왔으니 시청...
덕구는 민망함에 어색한 웃음을 흘리며 뻘쭘하게 자리에서 일어섰다. “아, 세수를 좀 하고 싶어서…….” 놀라서 멈춰섰던 하녀 중 하나가 그 말에 당혹스러움을 비추며 얼른 꾸벅 허리를 숙였다. “죄송합니다 루카님! 준비를 더 서둘렀어야 했는데! 얼른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러곤 덕구의 앞으로 부리나케 달려왔다. 그러고보니 그녀는 손에 뽀송해보이는 마른 천더미가...
세토야마 유이토에게. 사실 제대로 된 편지는 세토야마 군에게 처음 써 보는 거야. 그래서 조금 어설플지도 모르겠어. 미리 양해를 구할게. 오래 전부터 세토야마 군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있다고 했었잖아? 도서관에 가서 빌려오겠다고 한 그 책. 혼자 들러서 확인해봤는데 지금은 없더라. 아마 너무 낡아 폐기하신 모양이야. 새로운 책을 끼워 넣을 자리가 필요하...
1. 누나의 그 사람 " 누나는 그 사람 어디가 그렇게 좋아? " 지민이 말했어요 " 그냥 다 좋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좋아." 누나가 말했어요. " 그렇지만 제일 좋은 건 착하다는 거야. " " 그럼 나중에 그 사람이랑 결혼할 거야? " " 응. 결혼할 거야. 누나 그 사람 정말 좋아해." 누나가 대답했어요. " 그 사람도 누나랑 같은 생각이야? "...
60분 전력 참여 조각글입니다…^ㅅ^ 아키토는 눈물이 나질 않았다. 아무런 감정조차 느낄 수 없었다. 그저 그럴 뿐이었다. 토우야가 강과 함께 바다에 쓸려내려 간 날을 생각한다. 그날은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물이 쏟아지던 날이었다. 파란 머릿결이 시퍼런 강물색과 꽤나 잘 어울렸을 것이라고. 그래서 강의 요정이 마음에 들어라 했던 게 아닐까. 요정은 토우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