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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 이름 > 소르에 ꕤ 나이 > 23세. ꕤ 성별 > 생물학적 여성 ꕤ 직업 > 카페 알바생 ꕤ 키 / 몸무게 > 162 / 평균 몸무게 -2 ꕤ 소지품 > 검은색 노트, 흰색 볼펜 ꕤ Like > 무채색(흰색, 검은색), 공포물 영화 또는 만화, 검은 장미 ꕤ Hate > 시시한 것, 재미 없는 농담이나 행동, ...
원문 기사(일본어). https://www.pixivision.net/ja/a/6692 원문 기사(영역). https://www.pixivision.net/en/a/6692 22년 9월 12일, 한국에서 AK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발매된 만화책, '사랑하는 (여자아이)를 만드는 법' 작가이신 반죠 아즈사 님의 인터뷰 기사 번역입니다. 해당 기사는 21년 5월...
◇ 내 마음대로 각색한 FHQ ◆ 폭력, 살해를 포함한 온갖 유혈, 잔인한 묘사 주의 넌 내 왕이 아니야 파멸(破滅) 01. 호감이라는 건 참으로 신기하다. 그저 주변에 떠도는 소문을 들었을 뿐이다. 그런데 단 한 번도 얼굴을 마주한 적 없는 이에게 사랑을 느끼다니….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실제로 벌어지고 말았다. 스가와라 코시는 용사를 사랑했다. 이건 ...
> 원작을 아주아주 많이 각색했습니다 > 카이토랑 신이치가 소꿉친구였다는 설정입니다 >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납치나 총기가 나오는 등 고어한 내용이 나올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도이치와 치카게가 멀쩡히 잘 계십니다 ※ 원작의 보스의 정체와 같은 스포일러가 있어요! > Episode.20 "...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의 야매번역입니다 맥락만 대충 알 수 있게 번역했으니 이상하다 싶어도 넘어가 주세요 토키히토: 자~아 착한 어린이 여러분~! 낮잠 시간이에요~! (꺄하하하하하) 토키히토: 이 녀석~ 야이로군의 장난감 뺏으면 안돼~! 토키히토: 너도 뭐라고 말해도 돼 (야이로가 든 책 제목: 토키히토군의 시계) (띠리링 띠링 띠리링) 토키히토: 거짓말.....
권력 - 동해 /자라 아이디어 제공 : 트위터 '너같은사람또없어💙'님 <권력>의 동해 시점으로 적은 이야기입니다. 픽션이고, 사실 무근합니다. 잔인한 부분이 서술되어있으니 조심해주세요. - "하.. 그러니깐 내가 챙겨야하는 사람이 쓰레기라는거잖아" "아니 쓰레기라기 보다는.. 내가 본걸로는.. 보스님보다 위인거 같더라" "뭔소리야?" "알고보니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1 "TRPG로 호러를 할 수가 있냐?" "아 할 수 있습니다. 있고 말고요. 근데 그 자리에 나는 없을 것 같아요." #1-2 호러 세션을 구상하려던 시도는 실패로 언제나 돌아가고 말았다. 적잖게 그것은 내가 참고하고자 했던 레퍼런스가 ToC, CoC계의 것 - 정확히 말하면 ToC, CoC 기반의 서양사람이 쓴 것들 - 이어서였기 때문일 것이다. ...
* 제목은 가상의 계정입니다. 추후 갱신 않습니다. 1 그래, 때로 빠른 체념은 득이 되었다. 뉴욕에 본사를 둔 모 기업의 일원으로 위장 중인 미 정부 소속 비밀 요원들은 한숨을 내쉬었다. 끝내주는 장기 휴가를 앞둔 그들의 마음 한편에서 불안감이 피어올랐다. 퇴근 직전 느지막이 내려오는 공문에 얼마나 많은 기대가 스러졌던가.2 두 달 전에 캔슬한 다이너는 ...
난 어디로 가야할까. 잿빛 하늘에서 빗방울이 쏟아져 내렸다. 안 그래도 물이 부족했는데 잘 된 참이었다. 잡초가 무성하게 자란 건물 옥상에서 준은 커다란 대야에 빗물을 받았다. 빗물 그대로 식수로 쓰긴 힘들겠지만, 며칠 전 버려진 꽃 집에서 숯과 자갈을 구했다. 효과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안 하는 것 보단 덜 찝찝하겠지. 준은 건물 아래로 내려갔다. 전...
"할 일 없으면, 운동이라도 하는 건 어때?" "저 너~무 건강합니다." 대표실 소파에 드러누워 휴대폰만 하고 있는 게 오늘로 벌써 3일 차. 매일같이 듣는 이 대표의 잔소리 정도야. 이제는 가볍게 웃으며 넘길 수 있었다. 할 일 없으면, 운동이라니. 그런 끔찍한 소리를. 속으로 중얼댔다. 건강 관리와 몸매 관리라는 이유로 어차피 운동은 꾸준하게 하고 있기...
도라이? 또라이? 어쨌든 이재현은 저 둘 중 하나였다. 뭐가 됐든지, 지창민은 그를 상종하고 싶지 않은 인간으로 분류해놓기를 끝마쳤고, 더 이상 이재현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 그러나,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공자가 말했던가? 시발, 알게 뭐람. 씨발. 창민은 작게 욕을 중얼거렸다. 이재현은 다 들은 모양이었다. 하나도 안 웃긴...
문콕범 이야기 하자는 유기현 검사님 말에 허리를 펴고 제대로 앉았다. 이 상황에서 위축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기도 했고, 문콕을 내가 당하기는 했지만, 그날 유기현 검사를 주차장에 버리고 냅다 출발해서 도망친 걸 생각하면, 사과하려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으니까. 조금의 반성을 곁들인 거였다. "아…. 그…." "제가 사과도 안 하는 양심 없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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