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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後悔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단순히 나는 그냥 눈만 붙이고 잤을 뿐인데... 너가 안 보인다. 정확히는 네가 조사에 다녀간 이후로, 다들 너에 대해 이야기를 하길 꺼리는 분위기이다. -그럴 사람인 걸 알면서도- 네가 어디에 숨었나 갈 수 있는 곳은 전부 다 가봤다. 쩝. 현실도피도 작작 해야 도피가 되나 보다. 그냥 직시만 될 ...
중학생 찬열. 어제 엄마가 새로 사다준 과학 실험 책에 열중하다 호기심이 발동한 찬열은 컵과 양초, 성냥을 들고 쇼파 위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컵 속에 초를 넣고 성냥을 지-익 그어 불을 붙인 후 그 안에 물을 살살 부었다. 초 높이까지 물을 부은 후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기다리는 중.. 정말 초가 물속에 잠겨도 불이 안 꺼진다고? 오오오~~~진짜네!!!...
아침 일찍 일어나 백현이 나오기만 기다렸으나 백현의 방 불은 켜질 줄을 몰랐다. 귀찮다면서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잘 챙겨 나오던 아침 운동을 나오지 않자 세훈은 한참 기다려보다 무작정 방 문을 열고 들어갔다. 덜컹 열리는 소리가 들렸을텐데 꿈쩍도 하지 않고 자고 있는 백현의 엉덩이를 발로 슬쩍 차며 약을 올려 보았다. "늦잠꾸러기~~~ 운동 안 나오고 ...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월하님의 결정을 선택해 주십시오.」 1. □황후를 혼자두고 규화의 선추를 확인하러 다리로 간다. 2. ☑ 황후의 말을 받아들여 일단 합방을 하러 간다.
엉겨붙는 세훈을 겨우 떼어놓고 찬열은 서랍에 들어있던 약통 하나를 꺼내 던지며 말했다. "약 바르고 자" "발라 주세요..." "뭐 잘했다고 약까지 발라줘. 네가 발라" "치이...." 몇 시간동안 혼나고 울고... 풀이 잔뜩 죽어 있었건만 약 발라 달라는 말이 용감하게도 튀어 나왔다. 당연하다는 듯 거절하는 형에게 저도 모르게 치~ 해놓고 혹시 형이 들었...
미지의 영역에는 거짓말로 오인 받아 버려진 진실들이 묻혀있고, 그는 그곳의 묘지기다. 이따금은 육 피트 아래 묻은 관 안에서 나직한 허밍이나 비명이 들리기도 했으나, 그는 때때로 사장되는 쪽이 나은 진실도 있다는 사실을 안다. 우리는 시간과 망각, 소란하지 않은 죽음과 애도 없는 소멸에 옭길 것이다. 그는 자신이 가진 묘비 중 가장 오래된 묘비 위에 앉아 ...
매일 밤마다 기도했었다. 너의 불행이 모두 나에게로 오고 나의 행복이 모두 너에게로 가기를 야속하게 잔혹하게 내리는 태양의 울음은 너를 몇번이고 이 두려운 세계에 데려갈 것이기에 너의 용기는 우리를 둘 다 구원하고 나 역시도 두려운 빛을 마주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제서야 우리의 파고들면 아팠을 인연을 그저 예쁘게 스쳐 두고 볼 수 있는 흉터로 남겨준 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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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f…?로 센루가 산노에 갔다면? 산노의 이 트리오 조합이면 완전 밸붕이라… 전국에 상대할 팀이 없겠지… 라는 지점에서 생각을멈췄어야 했는데… 센도와 사와키타는 중학 시절부터 친한 친구 사이이고 서로가 서로의 최대의 라이벌인 동시에 최고의 팀메이트였으면. 포지션이나 플레이 스타일의 차이로 우열을 가릴 수는 없지만 주변에서 끊임없는 평가와 비교를...
<4> 윤기는 오늘도 복도를 닦고 있었다. 집중해서 닦느라 주변을 잠시 잊은 듯했다. 덕분에 석진은 복도의 반대편 끝에서 그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다. 윤기는 성실했다. 머리는 비상했다. 바닥을 알았지만 잠기지 않았다. 치열하게 싸우고 고민하고 후회했다. 그리고 살아갔다. 윤기는 538에 어울리지 않았다. 그저 운 나쁘게도 잘못된 곳에 있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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