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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Rick 갑자기 격식을 차려서.. 순간 루이나도 그래야하나 고민해버렸어. 똑같이 그래볼까? 안녕, 리처드 미셸 런튼. 루이나는 튼튼해서 침대에서 떨어진 정도로 다치지는 않아, 물론 떨어지지도 않았고. 정확히는 직전에 중심을 확, 틀어서 살아남았지만. 응, 관광지라던가.. 가지는 않았어. 후작령 안에서 가까이 돌아다니는 것도 관광이라 해도 되나? ...
피지컬도 팀의 전략 중의 하나라는 배구. 한국 남자 배구가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걷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물론 다른 종목의 선수들이나 일반인들보다는 훨씬 좋은 피지컬을 가지고 있지만, 길고 두꺼운 팔다리로 상대를 제압하는 서양 배구 대표팀과는 당연히 승부가 되지 못한다. 프로 경기에서도 너무 당연하게 여자 배구의 인기를 넘지 못하는 남자 배구....
"그래서, 다들 마지막 주말을 어떻게 불태우실거예요?""나랑 준이랑 석이는 훈련 갈거야. 윤기도 같이 갈래?""예, 뭐....""아니 이 좋은 날씨에 볕도 안 드는 훈련장에 있겠다고요?? 아니 지금 랭킹전도 아직 한참인데??""우리 곧 학술제 있잖아. 준비해야지.""이 학교는 무슨 한 달 건너 한 달 싸움을 붙이네. 와, 진짜..." 태형이 열변을 토해내는...
팔라티노 언덕 [ Palatine Hill, Palatino ] 로마의 일곱 언덕 중 가장 오래된 곳, 로물루스가 로마를 세웠다는 전설로 로마의 시초이다. 로마의 일곱 언덕들 중 가장 핵심적인 언덕으로 꼽혔으며, 로마 왕정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을 정도로 로마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구역이다. 로마 포룸에서 40m정도 위에 위치해 있으며, 이 곳에 아우구스투스...
* 루인로드 키워드로 받은 트위터 리퀘입니다. 성별 생각 안하고 썼는데 쓰다보니 남로드가 되었어요. 막간을 이용한 트위터 홍보입니다 @Lord__Person* 이 글에 쓰인 설정 대부분은 심한 날조입니다.* 아리까리한 텐션이 좀 있지만. 일단 본편이 없어서 전체관람가입니다. 로드의 행적을 본 많은 이들은 면전에서는 할 수 없었지만 속으로 감탄하곤 했다. 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민준은 떨리는 손을 가만히 감싸쥐었다. 몇 번의 연주회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마지막 연주를 마치는 순간이면 머릿속이 텅 비는 것 같았다. 쏟아지는 박수에 수 차례 고개를 숙여 답례한 민준은 막이 닫힌 무대 뒤의 대기실로 돌아왔다. 혼자 멍하니 앉아 있으려니 그제야 식은땀으로 셔츠의 등판이 축축하게 젖은 것이 느껴졌다. 재킷과 베스트를 벗어 내려둔 ...
차현호는 편의점에 가면 버릇처럼 원 플러스 원 주먹밥을 샀다. 비빔 주먹밥과 참치 주먹밥으로 저녁을 때우는 건 어느새 일상이 되었다. 참치 주먹밥을 한 입 먹고, 비빔 주먹밥을 한 입 먹을 때마다 차현호는 그를 생각했다. 이언은…. 키가 크고, 얼굴이 잘생기고, 목소리가 좋으며 연예인이 되고 싶어한다. 차현호는 방음 하나 되지 않는 좁아터진 고시원 방 벽 ...
나타샤가 부다페슈트를 다녀간 후 몇 주 동안은 연락이 없었다. 릭에게 수소문을 해서 알아낸 바로는 릭 자기가 구해준 퀸젯-그게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릭이 아주 나한테까지 생색을 내며 우쭐해져 있었다-을 타고 감옥에 갇혀 있다는 어벤져들을 빼내 주러 갔다. 그러고는 며칠이 지나서 집으로 택배 하나가 날아왔다. 혹시나 나타샤를 쫓고 있다는 로스 장군인지 하는...
[저녁 같이 먹자 기다려] 키도로부터 메시지다. 이미 한시간이나 지나서 굳이 답하지 않았다. 그들의 패턴 상 키지마로부터의 무응답은 yes일 테니까. 글에 빠져 있다가 고개를 드니 어느덧 다섯시 반이다. 우유랑 계란 사놓으라고 했는데. 퍼뜩 현실로 돌아온 키지마는 원고를 정리하고 밖으로 나갔다. 해는 벌써 반이상 모습을 감추었고 거리는 저녁 냄새로 채워지기...
부제- 복숭아 흔히들 생각하는 양궁. 그거 그냥 쏴서 맞추면 되는 거 아니야? 진짜 지랄콩떡이다... 그건 그냥 우리나라 선수들이 지나치게 잘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다. 선수들이 가볍게 드는 활의 무게는 거의 20kg가량 되고 훈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은 활시위를 잡아당기는 것조차 힘들다는 종목인데, 우리나라 선수들이 그냥 가볍게 3-4초 만에 슝슝...
글 퀄리티 매우 낮습니다. 캐붕 주의해주세요. 오타 지적은 둥글게 부탁드립니다! [SG워너비 -겨울나무] 를 들으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겨울나무> - ‘푸르른 기억을 담은 잎새 모두 낙엽이 돼 떨어진 나무 흰 눈을 덮고서 잠들어 있지만 서글픈 꿈꿀 것 같아’ 그 누구도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새하얗게 펼쳐진 눈길 위로 누구의 것인지 모를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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